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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 개최- 김진욱 신임 건설소방위원장, 첫 회의에서 부위원장 선임과 조례안 심사 --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까지 의정활동에 최선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진욱)는 제329회 경북도의회임시회가 개회하는 3월 24일(목)에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경북도의회는 제11대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해 오던 박정현 위원장이(고령) 지난 3월 21일에 6. 1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함에 따라 본회의에서 신임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진욱 의원(상주2)을 선출했다. 이어 본회의 정회 중에 신임 위원장 주재로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신임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김시환 부위원장을(칠곡2)을 선출했다. 그리고 본회의 종료 후, 새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새롭게 진용을 구성한 건설소방위원회는 도민안전과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이 발의한 4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제3.. 2022. 3. 26.
경북도, 친환경 섬유소재산업 육성... 섬유산업 대전환 - 대마, 왕겨, 펄프 등 바이오매스 활용 친환경섬유소재 생산기반 구축 -- 친환경 셀룰로오스소재센터,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센터 건.. 경상북도는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과 화학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셀룰로오스* 기반 친환경섬유소재 개발을 통해 섬유산업 대전환을 추진한다. * 섬유소라고도 하며 식물 세포막의 주요성분, 면․마 등의 천연섬유와 레이온 등의 인조섬유의 주성분 경북도는 탄소중립을 위해 지금까지 48억원을 투입한 친환경섬유 제조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섬유기업들이 플라스틱(PET)을 재활용해 폴리에스터(PET)섬유를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제조공정 개선, 시제품제작, 친환경 인증, 마케팅 지원을 추진해 왔다. * (친환경섬유소재제조지원) ‘20~‘22(3년), 48억원, 재활용 폴리에스터섬유 생산․활용 지원 하지만, 진정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석유 기반의 플라스틱과 화학섬유를 대체하는 친환경.. 2022. 3. 25.
이철우 도지사, 현장간부회의 말씀 이철우 도지사, 현장간부회의 말씀 공무원은 국민의 재산 생명을 지키는 일이 제일 큰 일이다ᆢ 인명피해 없어 다행ᆢ 피해 복구에 중점을 두고ᆢ,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자ᆢ 그게 공무원의 능력이다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에게 희망을ᆢ 주고, 일자리를 창출ᆢ하자신화2리 마을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구상해 복원토록ᆢ 추진하라주민들 지칠 시기다. ᆢ곧 농사철ᆢ 신속한 지원 필요하다임시조립주택 빠른 시일 내 설치완료하고 소상공인지원예산 신속집행 등 선제적으로 대처하라낙동정맥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당선인에게 적극 건의했다. 울진산불특별법 제정 적극 추진하라2차 피해 (여름철 비 산사태 등) 없도록 빠른 복구 필요 이제는 지방시대ᆢ 청년들이 지방으로 모이.. 2022. 3. 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15기 교육생 모집...소상공인 창업 지원- 올해 상반기 15기 교육생 26명 모집(신청기간 3.22~4.12) - - 사업화 자금 최대 300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올해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안동 소재)에 참여할 제15기 교육생을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 기술과 노하우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교육, 점포 경영실습, 사업화 자금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은 지난해 4월 안동에 지역 최초 사업유치를 이뤄내 14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15기 경북 교육생 선발인원은 26명 내외이며,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창업자의 수준과 창업형태에 맞춰 초기형은 전일교육으로 아이템 기획, 완성형은 제품·서비스·포장 등의 사업모델 고도화 지원을 받는다. 창업형태별 교육과정도 공간기반 창업과 비공간기반 창업 과정으로 구분.. 2022. 3. 24.
경북도, 산불피해 조기 수습‧복구 위한 현장 간부회의 -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 성금 2억2251만원 울진군에 전달 --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으로 복귀... 전력을 다하기로 경상북도는 2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울진 산불피해 조기 수습과 복구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道 실국장과 울진군수와 군청 간부 공무원, 지난 2월 영덕 산불피해 복구에 애쓰고 있는 영덕 부군수와 군청 간부 공무원도 참석했다. 이날 현장 간부회의에 앞서 울진 산불화재로 인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한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도청 공무원(소방공무원 및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포함)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2억2251만원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회장 최종효)에서 3712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철우 도지사도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산불피해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하루 .. 2022. 3. 24.
한밭고을에서 전해온 따뜻한 온정... 산불성금 2억원 기부- 대전시 공무원, 사회단체 모금액 2억원과 생수 5,000병 들고 한걸음에 달려와 -- 허 시장,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 사상초유의 산불로 큰 시름에 빠진 울진군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공무원노조위원장, 사회단체임원들이 23일 경북도청을 찾았다. 대전시에서 모금한 2억161만원의 성금과 생수 5000병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대전시의 성금 기탁은 대전시(구호기금, 시청직원 성금)와 시민단체(대전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생각지도 못한 대형 산불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울진군민과 이재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도 아프다”며“대전시민의 작은 보탬이지만 피해 지역이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 2022.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