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명시대 대비, 경북도 공직자부터 무장한다 - KISTI와 업무협약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교육과정 확대 - -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행정 기반 마련 -
경상북도는 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의 데이터 활용도 높이기에 적극 나선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경북도와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가 체결한 ‘데이터 기반 혁신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지난해 실시한 빅데이터 교육 외에 인공지능, 메타버스 관련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온라인(무료) 강의는 ▷빅데이터 분석, 수집‧처리 ▷인공지능 기초 ▷심층학습(딥러닝) 등 3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도와 출자출연기관 직원, KISTI에 등록된 14개 시‧군 공무원*이다. *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영덕, 청도, 칠곡, 예천, 봉화 매월 원하는 강의를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에서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이달 1일부터 1..
2022.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