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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 딸기수경재배연합회, 울진산불 피해 성금전달- 딸기수경재배연합회 울진 산불 피해주민에게 성금 2백만원 전달 경상북도 딸기수경재배연합회(회장 김상호)는 지난 29일 울진을 방문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성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주민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상호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산불진화와 복구에 힘써주신 분들의 수고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울진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준 임원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업기술원에서도 울진 산불피해 영농지원단 운영 등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 딸기수경재배연합회는 지난 2015년 조직되어 현재 22개 시군.. 2022. 3. 31.
임종식 교육감 동정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1일 오후 3시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리는 제83회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 총회에 참석하고 타시도교육감들과 주요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2. 3. 31.
주한 대사부인회, 경북의 봄날 정취에 흠뻑- 국가지정문화재 수운잡방 방문 및 한복, 한옥 등 전통문화 체험 -- 경북, 주한대사 부인회와 다원화된 새로운 교류 지평 열어 경상북도는 30일 주한대사부인회(Ambassadors Spouses Association in Seoul)가 지역의 주요 전통·문화·관광지와 경북도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는 주한대사부인회와 협력을 보다 다원화하고 새로운 교류를 구축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문화, 관광 교류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들의 해외 교류 활성화와 여성정책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어 이들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수운잡방에 방문해 조리 체험과 안동 월령교를 산책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다음 날인 31일에는 문경을 방문해 도자기, 전통염색 체험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경북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여성리더가 많은 곳”이라며 “중요문화유.. 2022. 3. 31.
경북 스포츠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 - 2022 경북소년체육대회 개최 - 경북교육청은 3월 16일(수)부터 4월 10일(일)까지 4주 동안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인‘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선발을 겸한 ‘2022 경북소년체육대회’가 영천시민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부 29종목이 11개 시군 2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선수단 805명, 중학교부 선수단 1,179명, 총 1,971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지난 24일(목)~25일(금)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육상경기에서 박시훈(구미인덕중 3학년)선수가 포환던지기 경북 부별 신기록(21m 20)을 수립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시점에 신중하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참가하는 모든 학생선수가 자가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2. 3. 31.
경북교육청, 학급편성 결과 학생은 줄었지만, 학급은 늘어 -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급당 기준 인원 낮춰 -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도내 전체 각급 학교에 대한 학급편성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도내 전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각종학교 포함) 학교수는 지난해보다 17개가 줄어든 1,655교이며, 학급수는 138학급이 증가한 1만 4,968학급, 학생수는 4,374명이 줄어든 29만 43명이다. 유치원 원아수는 지난해보다 1,997명 줄어든 3만 1,452명이며, 학급수는 40학급이 감소한 1,914학급으로 저출산으로 인한 유치원 취학아동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학생수는 지난해보다 447명 감소한 12만 7,800명이며, 학급수는 170학급 늘어난 6,600학급이다. 학생수는 줄었으나 학급수가 크게 늘어난 이유는 당초 2024학년도부터 시행하기로 계획한 초등학교 학급편성 기.. 2022. 3. 31.
김희수 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경상북도 일ㆍ생활 균형지원센터 설치 및 실태조사 등의 근거를 마련해 도민의..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국민의힘)이 「경상북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설치 및 시범사업의 실시 등을 통해 경북도민에게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조례명을 경상북도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로 하고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실태조사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 및 시범사업의 실시 △기업 등 가족친화 인증 확산 △가족친화기업 지원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설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경북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0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지수’에서 17개 시·도 중 끝에서 두 번째인 47.9점이였고, 지표 중 지자체 관심도가 6.4점으로 가장 낮았다. 일·생활 균형 지표의 지자체 .. 202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