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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재구조화로 학교현장 지원 강화 - 국가시책사업‘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중심교육청 지정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교육부 국가시책사업인‘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중심교육청으로 지정되어‘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의 중심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기능 강화 △역할 재구조화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역할 재구조화 정책연구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사업 등이다. 역할 재구조화 시범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단독형으로 영천과 성주교육지원청, 공동형으로 청송과 영양교육지원청을 각각 선정했다. 특히 청송과 영양교육지원청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지원 조직의.. 2022. 3. 22.
이철우 지사, 윤석열 당선인 면담..균형발전 과제 제안- 새정부 인수위원회 방문, 통합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한 제안 --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500만 규모의 행정통합 제시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윤석열 당선인과 면담을 진행하고 김병준 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 인수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새 정부는 통합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진국 도약방안과 경북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는 지방자치 출범이후 역대정부가 지속해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추진해 왔지만 자치분권은 나눠먹기로, 균형발전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박탈감 해소차원에서 접근해 수도권 집중은 심화됐고 지방은 소멸위기에 처하게 됐다면서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진국 도약모델’을 구상하고 당선인에게 제안했다. 선진국 도약모델에는 ①지방분권형 헌법개정 ②500만 규모의 경제권 행정통합 ③실질적인 자치권 확.. 2022. 3. 22.
이철우 지사, 윤석열 당선인 면담.... 통합과 번영의 정부 기원- 새정부 인수위원회 방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과도 만나- 지방분권형 개헌, 500만 규모 경제권 통합, 지역성장체계 구축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8(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윤석열 당선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이 지사는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며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을 제안하고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가 제안하는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은 분권과 균형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성장엔진을 다각화 화는 것을 내용으로 했다. 수도권 비대화와 지방의 공동화가 저출산, 고령화, 부동산폭등, 청년실업 문제를 유발하면서 국가발전에 최대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을 꼬집으며 ‘지방의 다양한 성장엔진 구축’이 선진국 진입을 위해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①지방분권형 헌법개정 ②500만 규모의 경제권 형성 ③지방자치권 .. 2022. 3. 21.
경북도, 상속 취득세 관리 강화 나선다-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안내 강화 및 관리체계 구축 - 경상북도는 상속재산에 대한 취득세 자진 신고납부를 유도하고 누락세원을 방지하기 위하여 상속 취득세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방세법상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20%에 해당하는 무신고 가산세와 1일 0.025%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하지만 상속인의 상속재산에 대한 취득세 신고 인식 부족 및 상속인 간 재산 분쟁 등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상속등기가 늦어질 경우 취득세 신고 누락으로 이어지게 돼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는 등 경제적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경북도는 시군과의 협조해 상속재산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상속개시일로부터 취득.. 2022. 3. 19.
서울시 경북도, 함께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추진- 18일 서울시청서, 지자체 간 최초로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 --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 협업사업 추진, 민간차원 교류 지원 -- 서울&경북 .. 서울시와 경북도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선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경북도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최초로‘메타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 사회 전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간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양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가지 분야에서 메타버스 협력사항을 마련했다. 먼저, ❶ 서울시와 경북도는 모범적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증진에 협력한다. 또한, ❷ 양 시‧도는 인재, 산업, 문화, 관광 등 분야별 메타버스를.. 2022. 3. 19.
새 학기 맞아 기업, 개인 장학금 기탁 이어져- 구미 지역, ㈜경북사무기, 명상 강사 임정화 장학금 기부에 동참 -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6일(수) 경북교육청에서 2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사무기(대표 신범석)는 사무기기 판매·임대 및 PC,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주로 하는 업체로, 이날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신범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 지역에서 싱잉볼을 사용하는 소리 명상센터‘사운드 라이프 코칭연구소(대표 임정화)는 개인 명의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임정화 대표는 예전 병을 앓고 난 뒤 경북 23개 시군에 각.. 2022.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