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식품 수출 청신호... 2월실적폭발!- 올해 2월까지 1억6400만불 수출, 전년 동기대비 114.2% 증가--음료,김치,조미 김 등 가공농식품 수출견인,알타킹,샤인머스캣도 효자
경상북도는 올해 2월 기준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1억6400만불로 지난해 같은 기간(7700만불) 보다 11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는 신선 농산물에서 증가품목은 배 191.8%, 선인장 90.2%, 딸기 79.5%, 사과가 78.2% 이고, 가공식품은 조미김 92.6%, 음료류 34.6%, 김치류 9.6%, 주류 3.8% 등 195.6%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라 수출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던 러시아가 45.7% 증가했고, 홍콩 297.8%, 대만 170.7%, 베트남 117.8%, 캐나다 37.5%, 일본 27.6%, 미국이 18.9% 증가했다. 경북도가 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국내 농산물 가격상승과 국..
2022. 3. 15.
경북 독립운동가 16명, 독립유공자로 추가 확정- 제103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포상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394명 -
경상북도는 국가보훈처가 지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중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북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으로 이번에 독립 독립유공자로 확정된 16명*이 서훈을 받으면서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394명으로 전국 1만7285명의 13.9%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건국훈장 애국장 3명, 건국훈장 애족장 2명, 대통령표창 10명, 건국포장 1명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활동을 한 5명은 경주 출신 김순도(金舜道, 미상~1910, 건국훈장 애국장)・이훈구(李勳久, 1869~1947, 대통령표창), 청송 출신 남석구(南錫球, 1875~1911, 건국훈장 애국장), 영일 출신 정내의(鄭來儀, 1872..
202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