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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교육청, 직종별 안전보건교육으로 중대재해 예방 총력 - 시설관리직, 청소원 대상 실시간 안전보건 화상교육 실시 - 경북교육청은 21일(월) 도내 교육기관 및 학교에 근무하는 시설관리직, 청소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사례를 중심으로‘실시간 산업안전보건 화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기관 및 학교에 근무하는 현업업무종사자는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직, 청소원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분기당 6시간의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산업안전보건법이 교육기관과 학교에 적용된 지 3년이 지났으나교육기관 및 학교 현장의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한 교육자료가 없어 그동안 교육생들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가 힘들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교육기관 및 공·사립학교 현업업무종사자의 직종별 교육 계획을 수립해 3월~5월에는 시설관리직과 청소원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해 산업재해.. 2022. 3. 22.
우리 아빠, 엄마는 학부모기자- 제4기 경북교육청 학부모기자단 발대식 개최 - 경북교육청은 21일(월) 2~4기 학부모기자단이 모인 가운데‘제4기 경북교육청 학부모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해 생생한 교육 현장 소식을 안방까지 전달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제4기 학부모기자단은 지난 2월 8일(화)부터 3월 8일(화)까지 경북교육청 및 각급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했으며, 최종 19명을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임기를 마치는 학부모기자 감사장 전달 △새롭게 선발된 4기 학부모기자 위촉장 전달 △학부모기자의 시낭송 공연과 선·후배 학부모기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지난 2019년 출범한 학부모기자단은 왕성한 활동으로 현재까지 175건의 기사를 맛쿨멋쿨(공식 블로그)에 탑재했으며, 학부모기자단이 참여한 영상은 맛쿨멋쿨TV(공식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학부.. 2022. 3. 22.
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재구조화로 학교현장 지원 강화 - 국가시책사업‘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중심교육청 지정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교육부 국가시책사업인‘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중심교육청으로 지정되어‘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의 중심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기능 강화 △역할 재구조화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역할 재구조화 정책연구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사업 등이다. 역할 재구조화 시범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단독형으로 영천과 성주교육지원청, 공동형으로 청송과 영양교육지원청을 각각 선정했다. 특히 청송과 영양교육지원청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지원 조직의.. 2022. 3. 22.
이철우 지사, 윤석열 당선인 면담..균형발전 과제 제안- 새정부 인수위원회 방문, 통합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한 제안 --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500만 규모의 행정통합 제시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윤석열 당선인과 면담을 진행하고 김병준 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 인수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새 정부는 통합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진국 도약방안과 경북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는 지방자치 출범이후 역대정부가 지속해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추진해 왔지만 자치분권은 나눠먹기로, 균형발전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박탈감 해소차원에서 접근해 수도권 집중은 심화됐고 지방은 소멸위기에 처하게 됐다면서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진국 도약모델’을 구상하고 당선인에게 제안했다. 선진국 도약모델에는 ①지방분권형 헌법개정 ②500만 규모의 경제권 행정통합 ③실질적인 자치권 확.. 2022. 3. 22.
이철우 지사, 윤석열 당선인 면담.... 통합과 번영의 정부 기원- 새정부 인수위원회 방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과도 만나- 지방분권형 개헌, 500만 규모 경제권 통합, 지역성장체계 구축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8(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윤석열 당선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이 지사는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며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을 제안하고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가 제안하는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은 분권과 균형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성장엔진을 다각화 화는 것을 내용으로 했다. 수도권 비대화와 지방의 공동화가 저출산, 고령화, 부동산폭등, 청년실업 문제를 유발하면서 국가발전에 최대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을 꼬집으며 ‘지방의 다양한 성장엔진 구축’이 선진국 진입을 위해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①지방분권형 헌법개정 ②500만 규모의 경제권 형성 ③지방자치권 .. 2022. 3. 21.
경북도, 상속 취득세 관리 강화 나선다-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안내 강화 및 관리체계 구축 - 경상북도는 상속재산에 대한 취득세 자진 신고납부를 유도하고 누락세원을 방지하기 위하여 상속 취득세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방세법상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20%에 해당하는 무신고 가산세와 1일 0.025%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하지만 상속인의 상속재산에 대한 취득세 신고 인식 부족 및 상속인 간 재산 분쟁 등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상속등기가 늦어질 경우 취득세 신고 누락으로 이어지게 돼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는 등 경제적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경북도는 시군과의 협조해 상속재산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상속개시일로부터 취득.. 2022.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