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2년 연속 300억원 돌파-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으로 지난해 판매실적 315억원 달성 -- 특산물(생강 등) 가공 보조식품, 간편식 등 매출 급상승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한해 315억 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면역력 증진과 간편식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감기 증상 해소에 효과가 있는 생강과 같은 지역 특산물을 가공한 각종 청류, 조미료, 간편식 등의 매출이 급성장했다. ※ 2021년 경북 사회적경제 명절 특판전 최다 판매상품 : 대게 어간장, 오미자‧생강청, 한우‧한돈 선물세트, 각종 간편식(..
2022. 3. 15.
경북 농식품 수출 청신호... 2월실적폭발!- 올해 2월까지 1억6400만불 수출, 전년 동기대비 114.2% 증가--음료,김치,조미 김 등 가공농식품 수출견인,알타킹,샤인머스캣도 효자
경상북도는 올해 2월 기준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1억6400만불로 지난해 같은 기간(7700만불) 보다 11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는 신선 농산물에서 증가품목은 배 191.8%, 선인장 90.2%, 딸기 79.5%, 사과가 78.2% 이고, 가공식품은 조미김 92.6%, 음료류 34.6%, 김치류 9.6%, 주류 3.8% 등 195.6%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라 수출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던 러시아가 45.7% 증가했고, 홍콩 297.8%, 대만 170.7%, 베트남 117.8%, 캐나다 37.5%, 일본 27.6%, 미국이 18.9% 증가했다. 경북도가 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국내 농산물 가격상승과 국..
2022. 3. 15.
경북 독립운동가 16명, 독립유공자로 추가 확정- 제103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포상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394명 -
경상북도는 국가보훈처가 지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중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북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으로 이번에 독립 독립유공자로 확정된 16명*이 서훈을 받으면서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394명으로 전국 1만7285명의 13.9%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건국훈장 애국장 3명, 건국훈장 애족장 2명, 대통령표창 10명, 건국포장 1명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활동을 한 5명은 경주 출신 김순도(金舜道, 미상~1910, 건국훈장 애국장)・이훈구(李勳久, 1869~1947, 대통령표창), 청송 출신 남석구(南錫球, 1875~1911, 건국훈장 애국장), 영일 출신 정내의(鄭來儀, 1872..
202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