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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이철우 지사, 인수위원회에 지방정부도 참여해야 한다 - 차기정부 인수위원회 구성시, 현장 목소리 담을 지방정부 참여 필요 -- 새정부 출범때까지 도(道)차원의 「차기정부 국정과제 대응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차기정부 인수위원회 구성부터 신(新)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정부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역대 인수위원회에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분과는 한 번도 없었는데 이제는 인수위부터 판을 바꿔 지방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시행 30년이 지났지만 무늬만 지방자치로 국토면적의 12%밖에 되지 않는 수도권에 50%넘는 인구가 살고 있고 균형발전 정책도 여전히 중앙정부 주도”라면서 “지방정부에 자치입법권, 자치과세권, 자치인사권을 주는 등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2년 이철우 지사가 국회의원 시절 만든 ‘중앙지방협력회의’법률안도 현실화된 마당에 인수위 구성 때부터 지방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제도적 통로로서 ‘균형발전 분과위원회’.. 2022. 3. 14.
경북도의사회,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10일 도청에서 2000만원 기부 -- 전북의사회 성금 750만원 기부, 도 의사회간 화합으로 지역에 도움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도청에서 경북도의사회와 대한의사협회가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과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다. 이날 이우석 회장은 전북도의사회 성금 750만원도 대신 전달했다. 1987년부터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경북․전북은 형제의사회로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져오고 있으며, 전북도의사회는 포항지진(2017), 영덕태풍(2018) 때에도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경북도의사회는 코로나19 발생한 이후부터 코로나19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와 협력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취약지 의료진 파견 등 지속해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그간 코로나로 의사회.. 2022. 3. 12.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삼척․강릉․동해,온전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 지원하겠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월 11일(금) 오후 울진․삼척․강릉․동해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산불 진화에 힘쓴 특수진화대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 ▲ (참석) 경상북도지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소방청장, 국토부 주택도시실장, 동부지방 산림청장, 강원도 경제부지사, 동해시장, 삼척시장, 울진군수, 강릉시 부시장 등 ㅇ 김 총리는 우선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혼신을 다한 특수진화대와 소방관, 군․경 지원 인력, 공무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ㅇ 또한, “이들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울진․삼척 3.6, 강릉․동해 3.8)된 만큼 신속하게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2022. 3. 12.
지역 중소기업 지원…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기숙사 임차비 등 4개 지원 지역 중소기업 지원…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기숙사 임차비 등 4개 지원 영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수출 중소기업 지원, 스타기업 육성 지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4개 사업, 11억 지원)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관내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공장 등록된 제조업, 건설업 및 전기공사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사업주, 법인 또는 근로자 명의로 관내 아파트·원룸·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로 1명당 월 임차비용(월세)의 90%, 최대 30만 원까지 2년간 지원한다. 2021년에 이번 사업을 통해 109개 기업, 295명의 근로자에게 7억 원을 지원했고 154명의 근로자가 영천시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처.. 2022. 3. 11.
재난에 하나 된 소방, 위기의 금강송 군락지 지키다- 금강송 군락지 소방력 집중 배치, 75t의 광범위한 예비 주수 실시 울진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 중요 자산인 금강송 군락지 방어를 위한 경북 소방의 사투가 지속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울진 산불 지역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소방력을 총 동원해 민가와 국가 중요시설 방어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9일 국가 중요 자산인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에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쳐왔다. 밤새 울진 응봉산 정상에서 시작된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 인접까지 남하해 임도 25m 지점까지 다가오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수령 200년이 넘는 소나무 8만 그루와 수령 500년이 넘는 보호수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중요 자산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에 경북소방본부는 9일 자정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소방력(소방차36대, 인원79명)을 .. 2022. 3. 11.
이철우 지사,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 전환해라 -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상북도 현장지원반’구축 지시 -- 피해조사, 주거지원대책, 방역 및 정신건강 지원 등 종합대책 마련 -- 현.. 경상북도는 울진 산불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산불피해 복구 지원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8일 열린 정례 간부회의에서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를 새롭게 갖추고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이루어질때까지 바상근무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조기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이재민 주거지원과 농림축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 등을 담당부서별로 만들고 도 차원의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현재까지 이재민이 530세대 발생했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피해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임시거처를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라”며, “산불진화 이후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 2022.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