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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여성농업인 氣 살리기 나서...권익과 복지 UP- 여성농업인 권익과 복지증진 위해 올해 31개 사업 320억 원 투입 - - 지난해 보다 한층 강화된 제도 시행 -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5차 경북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2022년 세부 시행계획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시책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여성농업인 전문관 직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시행단계에서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단체 및 연구기관 등과 협의회, 자문회의를 개최해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정책 심의회 운영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시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도 정비했다. 또 여성농업인 직업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련 시책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먼저, 여성농어업인 .. 2022. 3. 3.
경북도, 행복 일자리 자활사업으로 자립희망 싹 틔운다. - 지역특화일자리·청년 자산형성 지원 확대 -- 대학 협력 강화로 자활 사업 활성화 - 경상북도는 올해 567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 자산형성지원, 지역 특화형 사업개발, 착한생산품 판매 활성화, 전문기업 연계사업 확대, 자활지원 체계 역량강화 등 6개 분야 22개 자활사업을 추진해 9300여명의 근로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광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20개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의 3개 대학과 자활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을 지원한다.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사업은 저소득층이 취․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초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참여자의 자활능력과 사업유형에 따라 ①근로유지형 ②사회서비스형 ③인턴․도우미형 ④시장진입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3357명에 대해 421억6800만원이.. 2022. 3. 3.
봄 담은 농가맛집, 코로나로 잃은 입맛 찾아가세요!- 경북농업기술원, 봄 제철 식재료 담은 농가맛집 엄선해 추천 -- 지난해 농가맛집 활성화로 특화밥상 개발, 봄 나들이객 맞이 완료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도내 농가맛집을 엄선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 장기화로 움츠려있기만 했던 농가맛집에 활성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역 식재료를 담은 특화밥상 23종과 간편 조리세트(밀키트) 및 도시락 49종도 함께 개발했다. 주로 제철 농산물로 밥상을 차려내는 농가맛집 중에서 특히 봄철 식재료가 눈에 띄는 곳으로는 부추를 이용한 포항의 하옥산장식당, 새싹보리와 보리를 활용한 구미의 보리각시, 뽕잎을 이용한 상주의 두락,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던 어수리를 활용하고 있는 영양의 남이포식당, 산수유 꽃이 아름다운 봉화의 산수유길사이로, 해방풍을 활용한 울진의 동치골허브야생화마을, 다양한 산채를 담아낸 울릉의 산마을식당 등을 들 수 있다. 농가맛집은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중장년.. 2022. 3. 3.
경북도, 돈 되는 산으로 가꿔 임업인 잘사는 시대 연다 - 2050 탄소중립 산림 분야 흡수원 확대, 산림기반 사업 1301억 투자- -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 기반 확충, 경쟁력 강화사업 214억 지원- - .. 경상북도는 바라보는 산에서 돈이 되는 산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산주, 임업인과 함께 도약하는 2022년 한 해를 만들어 가고 있다. 경북은 자연과 사람, 문화가 공존하고 낙동강, 희망의 산줄기 ‘백두대간, 낙동정맥', 동해안 천리 바다 등 강(江), 산(山), 해(海)를 품고 있다. 산림면적은 133만ha로 지역 전체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공사유림은 강원도의 두 배와 맞먹는 106만ha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도는 2018년에 제6차(2018~2037년) 지역산림계획을 수립하고 임산물생산 2조원, 임가소득 5000만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산림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해 추진.. 2022. 3. 3.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PID 20주년,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 톡톡히 해 -- 탄소중립 생분해섬유, 리사이클소재 등 첨단섬유소재기술 선보여 경상북도는 2일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및 섬유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 개최하는 아태지역 대표 섬유박람회로써 20주년을 맞는 동안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지속성장을 위한 섬유산업 대전환’이란 주제로 209개사 483부스 규모로 원사, 직물, 첨단기능성소재, 친환경소재, 보건안전소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행사와 세미나, 패션쇼, 화상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또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맞춤형 수출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세계적인 .. 2022. 3. 3.
경북도, 25년까지 수소차와 충전소 확 늘린다- ’21년 말 1개소 → ’22년 말 10개소 → ’23년 말 15개소 → ’25년 30개소 이상 -- 수소차 사면 3250만원 지원(차량가격 6700 ~ 7000만원) - 경상북도가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한 수소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햐까지 경북에는 수소충전소 1개소가 운영 되고 있었고, 사실상 고속도로 휴게소 내 위치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도민들 이용에는 불편이 많았다. 올해는 지난 1월 말 상주 외답(상주IC 인근)에 수소차 충전소가 본격 운영을 시작해 현재 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구미 옥계동도 현재 시운전 중에 있으며 3월부터는 본격 운영 할 예정이다. 올해 경북도의 수소충전소 준공 목표는 7개소이다. 현재 포항, 경주, 경산 3개소는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주 충효동은 설계, 인허가 등 절차를 마치고 이달에 착공했고 포항 장흥동과 경산 와촌도 부지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거쳐 상반기.. 2022.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