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472 2022. 3. 1. 자 신규 관리직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 경북교육청은 23일(수) 2022. 3. 1.자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음성 확인을 거친 후 진행되었으며 임명장은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등 승진 및 전직 대상자에게 수여되었다. 경북교육청은 새로 임명된 관리자들에게 승진·전직에 따른 기쁨과 영광을 가슴에 품고 학생과 도민, 선생님의 어려운 점을 어떻게 하면 해결해 줄 것인지 늘 고민하는 교육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새로이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들은 각자의 임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2. 2. 25. 중·고 신입생, 초3 진학지원금 2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진학지원금’지원 계획 발표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개인당 20만 원 상당의 ‘진학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진학지원금’은 직업 세계의 급속한 변화와 코로나19의 장기간 유행으로 인해 강조되고 있는 진로교육과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3월부터 도내 6만 7천여 명의 학생에게 13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한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창업가 정신 교육을 위한 초·중등 진로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감염병,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학생 체력단련과 건강 증진, 학교와 가정에서의 자발적 체육활동의 필요성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진학지원금은‘진로탐색비’10만 원과‘체.. 2022. 2. 24.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2월 24일(목) 14:00 경북도청 화백당에서개최되는「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2022. 2. 24. 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차단방역 올인- 22일 상주ㆍ울진에 이어 문경에서도 ASF 양성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경북 지역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지난 8일 상주 화남면 평온리 산32-2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확인된 이후, 10일 울진 북면에서도 감염개체 발견된데 이어, 도내 ASF 처음 발견 15일 만에 문경 문경읍 관음리에서 또 다시 양성개체 1마리가 22일 추가 확인됐다. 이번 발생으로 경북에서는 3개 시군에서 야생멧돼지 26마리(상주 23, 울진 2, 문경 1)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산9에서 약 4.5km 동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경계로부터 남쪽으로 0.5km 밖에 위치한 지점이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일.. 2022. 2. 24. 경북도, 맛으로 지키는 동해안...바다음식 발굴 성과 거둬-‘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발간, 해녀키친 스클 운영 --‘영덕가자미밥식해’한국 맛의 방주 등재 -- 경북, 맛의 방주에 총 9종.. 경상북도의 맛을 통한 동해안 지키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해녀음식 및 동해안 음식문화와 유산 보존 사업이 눈에 띈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제주해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경북해녀를 널리 알리기 위해‘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를 발간했다. 또 해녀들이 잡은 수산물을 관광객들이 직접 요리해 보고 체험할 수 있는‘해녀키친’을 운영해 이를 유튜브에 홍보하는 등 경북해녀와 그들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려는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울러, 동해안 우수한 음식문화와 유산의 보존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영덕가자미밥식해(Yeongdeok GajamiBobsikhae)’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 영덕 가자미밥식해는 벼농사 문화가 전래되면서.. 2022. 2. 24. 경북도, 프리미엄 수출용 딸기‘알타킹’재배 매뉴얼 발간- 육묘부터 수확까지 쉽게 알아보는 핵심 재배기술 수록 -- 수출 물량 늘어 고품질 딸기 재배생산 기술 절실 -- 육묘부터 병해충 방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신품종 딸기‘알타킹’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이 수록된‘알타킹 딸기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알타킹은 그간 불모지나 다름없던 경북의 딸기 수출을 견인해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김천을 비롯한 의성, 상주지역에서 수출 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농가 수가 늘어나면서 우수한 품질의 딸기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의 필요성이 커졌다.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딸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점유율 1위 품종인‘설향’과 비교하면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 해외 바이어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2020년 싱가포르, 태국에 1.9t을 첫 .. 2022. 2. 24. 이전 1 ··· 257 258 259 260 261 262 263 ··· 2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