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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동해안 은빛물결 어린연어 90만 마리 방류- 울진 왕피천 어린 연어 방류로 연어자원 조성 -- 표지어 23만 마리 방류해 생태연구자료 수집 -- 토종산천어 포획ㆍ육성해 시마연어 복원연..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4일 울진 왕피천에서 동해안 연어자원 조성 및 지역 어업인 소득 창출을 위해 어린연어 9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연어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울진 왕피천에서 포획한 어미연어(암컷 253, 수컷 351)로 부터 성숙된 알을 채란채정 후 약 3개월 간 사육한 평균 전장 5.9㎝, 평균체중 1.5g의 건강하게 성장한 치어들이다. 이날 방류하는 어린연어 중에는 방류 후 회귀연수, 회귀율 등 명확하고 다양한 생태자료 수집을 위해 첨단표지인 CWT(Coded Wired Tag) 칩을 삽입한 표지어 3만 마리와 수온자극을 통해 이석(귀속의 뼈)에 나이테 모양이 형성된 이석표지어 20만 마리도 함께 포함돼 있다. 표지방류는 연어의 생산량 변동과 기후변화, .. 2022. 2. 24.
경북도, 코로나19 대응 구급대 추가 현장 배치- 119구급대 보조요원 20명,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6명 -- 22일 사전 직무교육 이수, 9개 소방서 및 구급상황관리센터 배치 -- 응급환자 처치․.. 경상북도는 24일 오미크론 변이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 이송 및 코로나19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응급의료자격자 26명을 현장 배치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배치 인원은 소방서 119구급대 보조요원 20명,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6명이다. 이들은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면허)소지자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고, 지난 22일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지역 9개 소방서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근무하게 된다. 구급분야는 119구급차에 탑승해 소방공무원을 도와 환자 응급처치 시행 및 보조, 의료장비 준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구급상황 관리분야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배치돼 실시간 병원 정보를 확인‧전달하고, 감염병 환자 및 일반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등의 업무.. 2022. 2. 24.
경북도, 상주 6.25ㆍ월남참전유공자명비 제막- 23일 강성조 부지사 제막식 참석 --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희생‧헌신하신 선열 호국정신 기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상주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월남전 참전유공자, 보훈가족들과 함께 열린 6.25‧월남참전유공자명비(이하 참전유공자명비) 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전유공자명비 건립사업은 3억원*을 투입해 기념탑, 참전유공자 명비 등을 조성했다. * 국비 1.2억원, 도비 0.75억원, 시비 1.05억원 당초 지난해 상주시에서 월남전참전기념탑과 명비를 건립하고, 올해 대구지방보훈청에서 6.25참전기념탑과 명비를 별도로 건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구지방보훈청의 국비지원과 공동 건립 제안과 참전유공자 3개 단체가 합의하면서 구국의 현장인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 뜻깊은 공동 시설이 들어서게 됐다. * 6.25전쟁 국군 단일 최초의 승전인 화령장전투를 기념하.. 2022. 2. 24.
새로운 경북4-H연합회 출범, 도약의 발판 마련- 제62・63대 경북4-H연합회 이·취임 및 총회 개최 - - 도・시군 소통활동, 체계적·민주적 조직 운영 기대 - 경상북도는 19일 농업인회관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이하 도 연합회) 제62․63대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군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개최했다. 이날 제62대 안세근 회장이 이임하고 제63대 정흥국 회장이 취임했다. 안세근 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그간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최고의 4-H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흥국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경북4-H연합회가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과 소통하며 발전하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울진군4-H연합회 회장, 도 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과 도・시군 소통활동으로.. 2022. 2. 23.
나눔문화 선봉장에 경북 4대 정신문화- 2021년 역대 최대 338억8500만원 모금 -- 개인 기부액 비율 52.9%, 전국평균 31.6% 대비 전국최고 수준 -- 도민 1인당 평균 모금액 1만2813원, 전국평균 9709원 보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십분 발휘돼 역대 최대 모금액 338억8500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개인 기부액 비율이 52.9%로 전국 최고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경북 정신이 나눔 문화로 승화해 이웃사랑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했다는 입장이다. ※ 경북 4대 정신문화 :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정신 성금 모금 내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해 모금목표액 259억 5100만원보다 많은 338억8500만원을 모금해 최대 모금액을 달성했으며, 집중 모금기간의 모금목표액 137억400만원보다 많은 169억 7400만원으로 사랑의 온도가 124도로 펄펄 끓어 오른 한해였다. 또 전체 기부금액은 개인이 179억2900만원, 법인이 159억5600만원을 차지.. 2022. 2. 22.
대구·경북, 대학과 지역혁신 위해 뭉쳤다- 18일 경북대에서 지역협업위원회 개최 --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 교육혁신이 지역혁신으로 확장 위해 힘 모으기로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에서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 공모 신청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홍원화 경북대총장, 최외출 영남대총장 및 지역협업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지역협업위원회에는 경북도, 대구시,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경북 교육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조경제혁신센터, 화신, 우경정보기술 등 15개 기관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대구·경북의 대표적인 지역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위원회는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구축을 위한 총괄운영센터장의 사업 주요내용 및 추진방향 설명과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2022.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