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5.19.)을 앞두고, 지난해 3월 某 공공기관 전·현직 직원이 신도시 예정지에 대한 개발 정보를 미리 취득하고 부동산 사전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된 적이 있었다. 이외에도 신도시 예정 지역의 시의원, 시청 고위 공무원들의 불법 사전 투기 의혹이 연일 지면을 장식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부패방지법 등 관련 법령의 적용상의 문제 등으로 땅 투기 의혹을 받는 해당 직원들에 대하여는 제대로 된 처벌을 할 수 없었고, 부당 ·부정하게 취득한 사적 이익에 대한 환수조차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만약에 공직자의 부당 · 부정행위가 일어나기 전에 이해충돌 방지법이 있었다면 불법적인 땅 투기에 대한 처벌과 환수는 어떠했을까? 2021년 3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공직자의.. 2022. 3. 7. 방과후 놀이쉼터 운영으로 교육회복에 박차- 경북교육청, 방과후 놀이쉼터 42개원 선정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 및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2022학년도 방과후 놀이쉼터’공모 심사 결과 42개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과후 놀이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맞춤형 놀이 코칭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시책 공모사업이다.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과도한 사교육 지양 및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을 위해 신체·언어·정서 발달 등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방과후 놀이쉼터’공모를 통해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놀이 중심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예산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2022. 3. 7. 경북교육청, 장애학생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일자리 제공- 공립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 61명 희망일자리 채용 경북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공립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을 대상으로‘2022년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사업은 도내 공립 특수학교(경희학교, 상희학교, 경산자인학교)와 연계해 매년 60~70명의 학생들에게 희망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희학교 24명, 상희학교 15명, 경산자인학교 22명이 신청해 총 61명을 선정했다. 경북교육청은 채용에 필요한 인건비 등 예산을 지원하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카페실무 ▲조경관리 ▲포장조립 ▲환경정화 등의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기회를 확대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22. 3. 5. 울진 산불 종합상황실 울진 산불 관련 종합상황실이 울진군청에 차려질 예정입니다. "울진 원전은 이번 산불과 관련해 자체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화재로부터 어떤 위험도 없으니 주민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종호 전 한울원전 관계자의 전언입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산불 진화를 위해 50사단, 포항해병대 등 군부대를 동원하기로 협의했으며, 도청·군청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들도 함께 산불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실- 2022. 3. 5. 경북도청 공직자 봉사동아리, 독거노인 찾아 도배봉사- 1일, 도배봉사 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도배 봉사활동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1일 안동 일원에서 삼일절 공휴일을 반납하고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을 찾아 도배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도배 봉사는 안동 풍천면 가곡리 일원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권오억(87세)씨의 집을 찾아 도배와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를 하고 할머니와 정담을 나눴다. 권대수 건축디자인과장은 “작은 봉사지만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2022. 3. 4. 경북도,‘청년농부’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키운다 ! - 청년농 17년 904명 → 20년 1816명, 맞춤형 정책 추진 결실 - - 지속적 투자 통해 스마트 팜 등 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양성 청년농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경북도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통계청 기준 경북의 40세미만 청년 농가주는 2017년 904명에서 2020년 1816명으로 10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34%에 비해 훨씬 높은 결과다. 시책 추진 4년차 청년농 육성 정책추진의 마중물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올해도 총 14개 사업에 국비 64억 원을 포함 총 158여억 원의 사업비를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투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모니터링, 선도농가 멘토링 등을 통해 예비 청년농부 등과 소통창구를 확대함으로써 창농에 대한 망설임 요소부터 해소해 줄 계획이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농산업창업지원센터 등을 활용 재배기술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판매,.. 2022. 3. 3. 이전 1 ··· 258 259 260 261 262 263 264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