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227만479명 확정 - 전체 262만3741명의 86.54%, 제19대 대선대비 2만495명 늘어 -- 남성 113만8229명(50.1%), 여성은 113만2250명(49.9%) -- 50대 45만2560명(19.9%), 18~19세 4만626..
경상북도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가 확정일 기준(2월 25일) 227만 479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19대 대통령선거(2017.5.9.)의 선거인수 224만9984명보다 2만495명(0.9%)이 늘어난 수이다.이중 남성은 113만8229명(50.1%), 여성은 113만2250명(49.9%)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5979명이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 18~19세 4만6260명(2%), 20대 27만320명(12%), 30대 27만5826명(12.1%), 40대 37만5802명(16.6%), 50대 45만2560명(19.9%)이며, 60대 43만5395명(19.2%), 70대 이상은 41만1427명(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만9374명..
2022. 3. 1.
경북도, 농촌진흥공무원 석․박사만 161명 보유- 28일 농업기술원, 농촌진흥공무원 박사학위 취득패 수여 -- 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 - 포항농기센터 이소영 지..
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28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업의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농업 대전환 추진 동력의 기반이 되는 박사학위 취득 농촌진흥공무원 6명에게 박사학위 취득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도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포항농업기술센터 이소영 지도사, 군위농업기술센터 황태경 농촌지도사 6명이 박사학위 취득패를 받았다. 지금까지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900여 명의 농업연구직과 지도직공무원 중 161명이 석사 또는 박사를 취득했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121명 중 34.7%(42명)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수료 중인 30명까지 포함하면 72명이나 된다. 최근 농업환경은 4차 산업혁명, 디지털농업, 탄소저감, K-면역 식품, 이상기후 대응 등의 키워드..
2022. 3. 1.
이철우 도지사, 제62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 28일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탑 참배, 기념식 참석 -- 민주주의 싹 틔운 역사의 시작.. 청년들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에 있는 2‧28민주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62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28민주운동은 1960년 경북고 등 대구지역 8개교 학생 1700여명*이 독재와 불의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일으킨 광복 이후 최초의 민주적 저항운동으로 3.15의거, 4.19혁명의 도화선이자 한국 민주화 운동의 효시이다. * 시위참가 학교(8개교 1,720여명) : 경북고, 경북대사대부설고, 경북여고, 대구고, 대구공고, 대구농고(現.대구농업마이스터고), 대구상고(現.대구상원고), 대구여고 경북도는 2016년부터 대구시와 상생협력 과제로 국가기념일 지정을 추진, 같은 해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했..
2022.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