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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산불피해 이재민 긴급복지 지원 및 특별모금 추진- 긴급복지 7억 7600만원 생계비, 주거비 등 지원 - -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3월 7~31일) 실시 -- 경북 사회복지협의회, 푸드.. 경상북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의 산불피해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긴급복지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사회복지협의회 후원물품 지원, 재난정신건강지원단 피해주민 재난심리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긴급복지지원은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이재민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대상자별 위기 상황 등을 고려해 긴급복지지원 예산 5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7억7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에 긴급복지 상담 및 신청창구를 마련하고 피해자에 대한 선지원 후조사로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7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산불로 소실된 주택 및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물.. 2022. 3. 8.
이철우 도지사, 울진 피해 주민 위해 특단 대책 강구하라- 이통장연합회와 함께 피해조사 적극 지원, 일주일 내 임시주거시설 확보 -- 이재민 의견 수렴해 원하는 곳에서 거주하도록 하라 -- 산.. 경상북도는 7일 오전 도청에서 울진 산불과 관련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먼저, 김중권 재난안전실장의 산불 현황과 이재민 주거지원 대책, 정부의 산불피해복구비 지원 절차 등의 보고로 진행됐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나, 재산피해로 인한 이재민이 530세대 585명이 발생했다고 보고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도에서 이통장연합회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울진 산불 피해조사에 적극 지원하고, 이재민을 위한 임시 주거시설을 일주일 내로 확보하라”며, “임시주거시설 확보를 위해 각종 성금, 재난지원금 등을 활용하고, LH 공사 등과 협의해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또 “임시주거시설은 피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상하수도 시설이 봔비된 .. 2022. 3. 8.
울진군 산불 관련 자원봉사 활동 현황 울진군 산불 관련 자원봉사 활동 현황 순번 단체명 활동인원 비고 1 국제여성총연맹 울진군지회 11 - 산불 현장 지휘 본부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2 울진군자율방재단 70 - 산불 현장 차량 안내(북면, 죽변, 금강송면 등) -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부구 한수원 홍보관 앞) 3 죽변면여성자원봉사회 14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4 더불어민주당울진선대위 13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5 헵시바봉사단 15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6 오순도순봉사단 10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7 성 빈첸시오회 1 산불 진화 인력 급식지원(봉평신라전시관) 8 경상북도교육감예비후보임준희 5 산불 현장 지휘 본부 환경정화(봉평신라전시관) 9 울진군양봉협회 1.. 2022. 3. 8.
산불 진행 상황 울진산불진행상황 2022. 3. 8.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5.19.)을 앞두고, 지난해 3월 某 공공기관 전·현직 직원이 신도시 예정지에 대한 개발 정보를 미리 취득하고 부동산 사전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된 적이 있었다. 이외에도 신도시 예정 지역의 시의원, 시청 고위 공무원들의 불법 사전 투기 의혹이 연일 지면을 장식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부패방지법 등 관련 법령의 적용상의 문제 등으로 땅 투기 의혹을 받는 해당 직원들에 대하여는 제대로 된 처벌을 할 수 없었고, 부당 ·부정하게 취득한 사적 이익에 대한 환수조차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만약에 공직자의 부당 · 부정행위가 일어나기 전에 이해충돌 방지법이 있었다면 불법적인 땅 투기에 대한 처벌과 환수는 어떠했을까? 2021년 3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공직자의.. 2022. 3. 7.
방과후 놀이쉼터 운영으로 교육회복에 박차- 경북교육청, 방과후 놀이쉼터 42개원 선정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 및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2022학년도 방과후 놀이쉼터’공모 심사 결과 42개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과후 놀이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맞춤형 놀이 코칭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시책 공모사업이다.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과도한 사교육 지양 및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을 위해 신체·언어·정서 발달 등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방과후 놀이쉼터’공모를 통해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놀이 중심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예산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2022.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