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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국정원-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 나서 - 국정원-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16일 오전 경주 힐튼 호텔에서 국정원, 경주시, 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북도, 국정원 지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기관장 들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날로 지능화되고 증가되고 있는 사이버위협에 대비해 지역 원자력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을 위해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은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을 포함해 국내 28기중 13기가 위치한 전국 최대 원전 밀집지역으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소재하고 있다. 또 2025년에는 원자력 연구실증 단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까지 들어서면 명.. 2022. 3. 17.
<공공배달앱> <오픈 6개월 누적금액> <민간배달앱 대비 효과>경북 먹깨비, 누적 거래액 100억 돌파..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10억원- 재난피해지역 먹깨비 활용 이재민 및 소상공인 특별 .. 경상북도는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정식 오픈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배달주문 수수료 절감효과는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9일부터 포항, 구미 등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누적 회원수 11만7000명, 가맹점수 7927개소, 누적 주문수 47만4000건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운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역소상공인들은 배달주문 수수료 경감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민간배달앱의 경우 광고비를 포함하면 대부분 12~15% 정도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반면, 먹깨비는 광고료 없이 1.5%의 수수료만 지급하면 돼 코로나19 장기화와 배달료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 2022. 3. 17.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방역현장 4주간 긴급 투입 - 감염병 전담병원 환자관리를 위한 공중보건의사 지원 - - 울진 산불피해 지역‘찾아가는 행복병원’버스 주민 진료 - - 비타(Vita) 버스 2.. 경상북도는 16일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64명을 지역 감염병전담병원 및 시군 보건소에 4주간(3.16~4.12)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64명이 배치되면 도내에는 총 376명의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공공보건의료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선 공중보건의사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고 3년차 공중보건의사 전역 등으로 공공보건기관 의료공백이 우려되면서 도내 보건소에 골고루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배치는 오미크론 급증에 따른 위중증 환자 발생수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도내 7개 감염병 전담병원에 전문의를 우선 배치해 중중환자 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증환자 관리를 위해 응급 핫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도 전문의 2명을 .. 2022. 3. 17.
김대일 도의원,「경상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수상레저활동 안전사고 예방이 최선, 안전관리 지원 강화!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김대일 의원(안동)은 「경상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는 도내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의 ‘2021년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년~2020년) 수상레저 사고로 인해 도내 인명피해 사고는 없었으나, 전국 23명(사망 12명, 부상 11명)의 인명피해 사고가 있었다. 그리고 이들 수상레저사고는 카약, 서핑 등 개인활동자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충돌․표류사고 발생에 대한 안전의식 함양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지사가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시책.. 2022. 3. 17.
오는 8월 4일, 부동산 특조법 종료...신청 서둘러야- 2020년 8월 5일부터 올해 8월 4일까지 한시적 시행 -- 미등기ㆍ미복구 된 토지, 건물, 농지, 임야, 묘지가 대상 경상북도는 2020년 8월 5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이 올해 8월 4일 종료되면서 대상 부동산 실소유자는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조법은 부동산등기법에 따라 등기해야 할 부동산으로서 이 법 시행 당시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은 부동산 및 미복구 부동산이다. 대상지역은 읍·면 지역의 모든 토지와 건물, 같은 지역의 농지, 임야, 묘지이다. 단, 소유권 관련.. 2022. 3. 16.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울진 산불 현장 방문 3월 15일(화) 윤석열 당선인, 울진 산불 피해현장 방문 3월 15일(화) 윤석열 당선인 지역 방문 관련 건의사항 - 윤석열 당선인이 15일 오후 12:10 울진 산불 피해 지역(북면 검성리)을 방문 -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불진화경과 보고 받고, 울진군수로부터 피해조사 상황 보고 받음 - 이날 경북도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지역 현안(4건)과 관련해 건의함 - 12:30경 부구 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재민 위로 이후 일정은 오찬 후 동해 산불 피해현장으로 이동하심 전찬걸 울진군수가 피해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경북도 건의사항(4건)은 현장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가 당선인께 전달했습니다. 사전에 이철우 지사께서 유선으로 당선인에게 설명한 사항입니다. 202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