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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서울시 경북도, 함께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추진- 18일 서울시청서, 지자체 간 최초로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 --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 협업사업 추진, 민간차원 교류 지원 -- 서울&경북 .. 서울시와 경북도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선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를 시‧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경북도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최초로‘메타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 사회 전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간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만든 것이다. 양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가지 분야에서 메타버스 협력사항을 마련했다. 먼저, ❶ 서울시와 경북도는 모범적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증진에 협력한다. 또한, ❷ 양 시‧도는 인재, 산업, 문화, 관광 등 분야별 메타버스를.. 2022. 3. 19.
새 학기 맞아 기업, 개인 장학금 기탁 이어져- 구미 지역, ㈜경북사무기, 명상 강사 임정화 장학금 기부에 동참 -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6일(수) 경북교육청에서 2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사무기(대표 신범석)는 사무기기 판매·임대 및 PC,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주로 하는 업체로, 이날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신범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 지역에서 싱잉볼을 사용하는 소리 명상센터‘사운드 라이프 코칭연구소(대표 임정화)는 개인 명의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임정화 대표는 예전 병을 앓고 난 뒤 경북 23개 시군에 각.. 2022. 3. 18.
경북교육청,‘계약업무 분야별 주요현안 설명회’개최- 행정실장 980여 명 대상 계약업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안내 경북교육청은 16일(수) 도내 각급 학교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재정지원담당 등 980여 명을 대상으로‘계약업무의 전문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추진’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설업역 폐지에 따른 발주세부기준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도 △하도급지킴이 사용 등 최근 시행된 건설분야 업무와 계약분야별 주요내용 및 사례 설명을 통해 행정실장들이 계약업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및‘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선 학교의 역할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학교 현장에서 계약업무가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계약업무를 담당함에 있어 법령의 개정 등 새로운 .. 2022. 3. 17.
경북농기원, 천연기념물 울진 산돌배나무 후계목 분양-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 과실 플라노보이드 함량, 항산화능 높아 --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울진 지역 특산 농가소득작목으로 활용 기대 경북농업기술원은 16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천연기념물 제408호)의 후계목 분양 및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는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산돌배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생물자원으로서의 보존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인정받아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408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돌배나무는 예로부터 과실을 식용 또는 약용으로 이용해 왔으며 최근 연구에 의하면 기능성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용대(울진) 경북도의원(농수산위원회)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산돌배나무의 후계목 양성을 위한 번식기술을 개.. 2022. 3. 17.
이차전지 소재산업은 경북에 투자하세요! - 역대 최대규모‘인터배터리 2022’에서‘경북 투자유치 홍보관’운영 -- 이차전지 소재산업 집적지 경북 홍보 및 기업 투자유치 활동 전개 경상북도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인터배터리 2022 전시회’에 참가해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생태계와 산업단지 홍보를 통해 기업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개사(700부스)가 참가한다. 경북도는 배터리 산업 투자유치 전략 발표와 홍보관 운영으로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환경을 알리며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17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더 배터리 컨퍼런스 2022’에서 200명의 배터리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배터리 산업 투자유치 전략’을 발표하며 기업하기 좋은 경북의 투자 환경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한다. 또 ‘이차전지 소재산업 중심 경상북도’를 주제로 대.. 2022. 3. 17.
경북도, 동해안의 미래...블루카본에서 답을 찾다- 16일 경북도, 경북대, 포스텍, RIST, FIRA MOU 및 심포지엄 개최 -- 블루카본 국책사업화 위해 상호 협력 - 경상북도(환동해지역본부) 16일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블루카본 융합연구센터(센터장 윤호성, 이하 경북대)와‘환동해권 블루카본* 자원의 보존,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블루카본(Blue Carbon) : 맹그로브, 염습지, 해초류 등 연안 서식 해양생태계가 흡수하여 저장하는 탄소 이번 행사는 상향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환동해지역 해양생태계와 해양생물자원이 블루카본 자원으로 인증 받기 위한 전략 마련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블루카본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 동향에 대해 최신정보를 공유하고, 환동해안 잘피와 해조류의 해양부문 탄소흡수원으로서 역할과 국제인증 방안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2022.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