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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PID 20주년,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 톡톡히 해 -- 탄소중립 생분해섬유, 리사이클소재 등 첨단섬유소재기술 선보여 경상북도는 2일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및 섬유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 개최하는 아태지역 대표 섬유박람회로써 20주년을 맞는 동안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지속성장을 위한 섬유산업 대전환’이란 주제로 209개사 483부스 규모로 원사, 직물, 첨단기능성소재, 친환경소재, 보건안전소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행사와 세미나, 패션쇼, 화상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또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맞춤형 수출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세계적인 .. 2022. 3. 3.
경북도, 25년까지 수소차와 충전소 확 늘린다- ’21년 말 1개소 → ’22년 말 10개소 → ’23년 말 15개소 → ’25년 30개소 이상 -- 수소차 사면 3250만원 지원(차량가격 6700 ~ 7000만원) - 경상북도가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한 수소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햐까지 경북에는 수소충전소 1개소가 운영 되고 있었고, 사실상 고속도로 휴게소 내 위치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도민들 이용에는 불편이 많았다. 올해는 지난 1월 말 상주 외답(상주IC 인근)에 수소차 충전소가 본격 운영을 시작해 현재 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구미 옥계동도 현재 시운전 중에 있으며 3월부터는 본격 운영 할 예정이다. 올해 경북도의 수소충전소 준공 목표는 7개소이다. 현재 포항, 경주, 경산 3개소는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주 충효동은 설계, 인허가 등 절차를 마치고 이달에 착공했고 포항 장흥동과 경산 와촌도 부지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거쳐 상반기.. 2022. 3. 2.
경북도, 전국 최초 축분연료 농업용에너지전환 설비 구축 - 청송 부남면에 2MWth 실증 가축분뇨 열전환 설비 설치 - - 농업용 시설 축분 전소용 열전환 시스템 연계 Test-Bed 구축 -- 축분고체연료 .. 경상북도는 청송 부남면 소재 유리온실 시설농장(이하 실증농장)에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2MWth급 축분연료 열전환 설비를 설치하고 농축산업 냉난방 연계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축분연료의 농업용 에너지전환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2020년 8월 한국전력공사와‘축분 고체연료 기반 농업에너지 생산모델 실증 및 정책수립’을 위한 업무협약, 지난해 5월 한국전력공사·규원테크·켑코에너지솔루션과 축분연료 이용 농업 열병합 실증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설비는 지난해 5월 한국전력 등과 맺은 공동연구개발 협약의 결과로 지역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펠릿화를 거처 농업용 난방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전국 최초의 축분연료 전소용 열전환 시스템으로 기존 농.. 2022. 3. 2.
경북도,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227만479명 확정 - 전체 262만3741명의 86.54%, 제19대 대선대비 2만495명 늘어 -- 남성 113만8229명(50.1%), 여성은 113만2250명(49.9%) -- 50대 45만2560명(19.9%), 18~19세 4만626.. 경상북도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가 확정일 기준(2월 25일) 227만 479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19대 대통령선거(2017.5.9.)의 선거인수 224만9984명보다 2만495명(0.9%)이 늘어난 수이다.이중 남성은 113만8229명(50.1%), 여성은 113만2250명(49.9%)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5979명이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 18~19세 4만6260명(2%), 20대 27만320명(12%), 30대 27만5826명(12.1%), 40대 37만5802명(16.6%), 50대 45만2560명(19.9%)이며, 60대 43만5395명(19.2%), 70대 이상은 41만1427명(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만9374명.. 2022. 3. 1.
경북도, 지역 유통 물휴지의 유해 물질 조사 실시- 허용되지 않는 살균보존제 및 중금속 사용여부 모니터링 - - 가습기 살균제(CMIT·MIT) 성분 사용 가능성 조사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달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마트 및 생활용품점에서 판매되는 물휴지의 유해 물질 함량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포항, 경주, 경산, 영천 등 8개 시군에서 판매되는 물휴지 100여건을 대상으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5종(납, 카드뮴, 비소, 안티몬, 니켈)과 미허용 살균보존제인 메칠클로르이소치아졸리논(C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 2종을 검사할 예정이다. 2015년 7월부터 화장품법 개정으로 물휴지를 공산품에서 화장품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논란이 됐던 가습기 살균제(CMIT·MIT)가 물휴지에도 사용될 가능성이 있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물휴지에 대한 유해성 조사에 나서게 됐다. 메칠클로르이소치아졸리논(C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M.. 2022. 3. 1.
경북도, 농촌진흥공무원 석․박사만 161명 보유- 28일 농업기술원, 농촌진흥공무원 박사학위 취득패 수여 -- 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 - 포항농기센터 이소영 지.. 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28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업의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농업 대전환 추진 동력의 기반이 되는 박사학위 취득 농촌진흥공무원 6명에게 박사학위 취득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도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포항농업기술센터 이소영 지도사, 군위농업기술센터 황태경 농촌지도사 6명이 박사학위 취득패를 받았다. 지금까지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900여 명의 농업연구직과 지도직공무원 중 161명이 석사 또는 박사를 취득했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121명 중 34.7%(42명)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수료 중인 30명까지 포함하면 72명이나 된다. 최근 농업환경은 4차 산업혁명, 디지털농업, 탄소저감, K-면역 식품, 이상기후 대응 등의 키워드.. 2022.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