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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농기원, 소비자 선호품종 포도 전문가 양성- 농촌진흥공무원 대상 포도 전문교육 통한 전문가 양성 -- 15년부터 매년 선후배간 멘토-멘티 교육 - 경상북도는 18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촌진흥공무원의 현장지도 능력 향상을 위해‘농촌진흥공무원 포도과정 전문기술 교육’포도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은 포도 재배면적이 7202ha로 전국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자 수출량의 대부분을 전담하고 있다. 최근 샤인머스캣 재배 붐으로 재배기술뿐 아니라 대체 품종 등에 대한 포도농가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농촌진흥 공무원의 세대교체가 급격히 이루어지면서 경력 5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들이 38%를 차지하며 포도 작목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지도 업무 단절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올해 15명의 정예 농촌진흥공무원을 선발해 이달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시기별 포도 주요 재배기술뿐.. 2022. 2. 21.
환경오염 행위 꿈도 꾸지마, 신고는 ☎128 - 간편한 신고, 24시간 운영, 지난해 6570건 신고 - 경상북도는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환경신문고제도*’가 환경오염 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경신문고 :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했을때 전화(국번없이 128),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하는 제도 지난해 지역 23개 시군과 경북도에 설치된 전화(☎128),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2020년 7497건 대비 12.3%가 줄어든 6570건으로 분석됐다. 유형별로는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885건(44%)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소음ㆍ악취 등 생활민원 분야가 1989건(30%), 공장이나 자동차매연 등 대기오염 신고가 1454건(22%), 수질오염 신고가 242건(4%)을 차지했다... 2022. 2. 19.
경북도, 산학연관 협업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 살렸다- 2021 경주엑스포대공원 협업콘텐츠 운영성과 보고회 -- 2022년 비전선포 -- 2020년 대비 2배 증가한 31만6,081명 유료관람객 유치 -- 18~20일까지.. 경상북도는 18일 경주엑스포대공원 살롱헤리티지에서 ‘2021 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 및 향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서철현 대구대 관광축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대학교 서철현 관광축제연구소장의 엑스포 성과와 과제에 대한 용역결과 발표에 이어, 2021년 엑스포 공원 운영 성과 및 미래 비전 발표와 CJ그룹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2021 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민관 협업콘텐츠 운영)사업은 경북도의 문화관광분야 산학연관 역량 융합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대학, 기업, 지자체의 혁신자원 공유라는 비.. 2022. 2. 19.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상반기 인사 발표- 전보희망자, 직종전환자 등 5개 직종 총 961명 인사 - 경북교육청은 2022. 3. 1.자 교육공무직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상반기 정기 인사를 16일 오전 10시에 해당 교육지원청별로 발표한다. 이번 인사는 동일 기관(학교)에 5년 이상 근무한 만기전보자와 1년 이상 근무한 희망전보자, 지난해 신규채용 미발령자, 직종 전환자 등 총 961명이 인사발령된다. 직종별 시·군간 이동 12명을 포함해 교무행정사 372명, 영양사 29명, 조리사 90명, 조리원 382명, 특수교육실무사 88명이 각 기관 및 학교로 배치된다. 교육공무직원의 정기 인사는 결원, 정원변동 등에 대한 탄력적인 인력운영과 순환근무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의욕 고취와 고용안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정기 인사는 본인 .. 2022. 2. 18.
경북교육청, 유아교육 공모사업으로 국가책임 확대하다!-유아교육 국가시책사업 4개 분야, 238개원 공모 사업 추진-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2학년도 유아교육 국가시책사업 4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통해 공·사립 유치원 238개원에 총 5억 5,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사업 분야는 ▲유아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 수 있는 유-초 협력적 연계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 적용모델 방안을 위한 ‘유·초 이음교육’▲유아·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가정의 이해도 제고 및 부모 효능감 증진을 통한 건강한 유아 성장·발달 지원 지원을 위한 ‘미래형 학부모 온오프라인 놀이교육’▲학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유치원 환경 조성을 위한 ‘학부모안심유치원’▲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 행복감 회복,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 연계 학부모 대.. 2022. 2. 17.
경북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육성...녹색산업 선도- 에코프로CNG, 피엠그로우 현장방문 --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친환경 녹색산업 선도 위한 컨트롤타워 요청 -- 이차전지산업 클러스터 구..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6일 포항에 소재한 에코프로CNG(대표 박석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경북TP, 원장 하인성) 및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 등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현장을 잇달아 둘러보고, 관련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19.7월)’지정 이후 GS건설,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이어지며, 포항이 배터리 선도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하고, 경북도의 이차전지산업 클러스터 조성 구상을 관련 기업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코프로는 2017년 포항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에코프로GEM의 규제자유특구 재활용 분야(3세부) 특구기업 참여, 2025년까지 총 1조 7,000억원을.. 2022.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