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2년 연속 300억원 돌파-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으로 지난해 판매실적 315억원 달성 -- 특산물(생강 등) 가공 보조식품, 간편식 등 매출 급상승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한해 315억 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면역력 증진과 간편식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감기 증상 해소에 효과가 있는 생강과 같은 지역 특산물을 가공한 각종 청류, 조미료, 간편식 등의 매출이 급성장했다. ※ 2021년 경북 사회적경제 명절 특판전 최다 판매상품 : 대게 어간장, 오미자‧생강청, 한우‧한돈 선물세트, 각종 간편식(..
202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