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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안동영명학교 학교기업‘담다’개관식 -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꿈과 열정, 희망을 담다 - 경북교육청은 1일(금) 안동영명학교 학교기업‘담다’의 개관식에 참여해 직업체험센터를 직접 둘러보며 학교관계자 및 학생, 학부모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동영명학교 학교기업관은 실제 사업체와 동일한 형태의 실습장을 조성해 체험·실습 위주의 직무실습을 통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여가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경북교육청의 예산 지원으로 운영되는 직업체험센터는 △도내 장애, 비장애학생의 직업체험 △자유학기(년)제 운영 △교육 소외지역 체험 프로그램 제공 △4차 산업 육성 등의 교육 문화공간을 제공해 거점형 직업체험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교에서 사회로의 성공적 사회통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식 개선, 교육 소외계층의 최소화, 미래형 인재 육성, .. 2022. 4. 4.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적정규모 학교육성 계획 수립ㆍ확정- 학생수 10명 이하, 학부모 60% 이상 찬성 학교 통폐합 중점 추진 경북교육청은 소규모 학교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목표로‘2022학년도 적정규모 학교육성 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밝혔다. 저출산과 고령화 및 도시 집중화에 따른 농어촌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구도심 및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작은 학교 살리기’정책과 연계해 적정규모 학교육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부가 제시하고 있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은?교육부 적정규모 학교육성 권고 기준?에 해당하는 학교 중 학부모의 2/3 이상이 통폐합을 찬성할 경우 추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학생 수 10명 이하의 학교’중 통폐합을 희망하고 학부모 60% 이상이 .. 2022. 4. 2.
이철우 도지사,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한다 - 1일,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 북한 미사일 발사,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등 엄중한 상황 - - 도민의생명과 .. 경상북도는 대구와 함께 1일 영상회의로 대구·경북 통합방위위원, 국정원, 군·경·소방, 시장·군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속되는 감염병 재난 등의 상황 속에서 대구·경북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및 평가하고 2022년 추진방향이 제시됐으며, 대구·경북의 지방통합방위와 관련된 주제토의가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 올해 추진방향, 경북경찰청의 통합방위 중점 추진과제 발표와 e-내비 전력화 운용 및 활용 방안, 사이버 해킹 대응 방안, ‘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 구축/운영 방안’에 대한 .. 2022. 4. 2.
경북도, 스마트농산물유통저장기술개발 공모사업 선정..국비 228억 확보- 로봇 활용한 농산물 상품화와 유통단계 자동화·스마트화 구현 - - 신선 농산물 풀필먼트 산지유통 실증센터(경북 안..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스마트 농산물유통저장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22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농산물 유통저장 기술개발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277억원(국비 228억원, 도비 15억원, 안동시비 3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산지유통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농산물의 선별․세척․포장의 자동화 기술개발 ▷5G 기술을 활용한 산지유통센터내 물류 최적화 및 관제 기술개발 ▷신선 농산물 풀필먼트(Fulfillment)* 산지유통센터(APC)** 구축(경북 안동, 전남 무안) 등이 이뤄지게 된다. * 풀필먼트(Fulfillment) : : 온라인 주문부터 물품의 포장, 배송, 반품, 재고관리를 총괄하는 통합 물류관리 서비스 ** 산지유통센터(APC : Agric.. 2022. 4. 1.
경북도, 일손 걱정 없는 농촌 인력지원 종합계획 추진- 국‧내외 인력 공급 활성화, 농업인력지원 시스템 체계적 구축 -- 농식품부 시범사업 체류형 영농작업반,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 - 12개 .. 경상북도는 4월 본격 영농기에 앞서 안정적 인력확보를 위한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크게 내국인 근로자 공급 활성화, 외국인 근로자 공급 활성화,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체계적 구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 먼저, 내국인 근로자 공급 활성화를 위해 농촌인력공급 서비스 확대‧운영, 체류형 영농작업반 및 국민 참여형 일손 돕기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농촌인력공급서비스를 지난해 39개소에서 올해 22개 시군 44개소로 확대해 총 30만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부분 지역에서 공공 인력중개가 가능해져 구직자와 농가를 적기에 매칭, 농가에서 인력이 부족해 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 올해 농식품부 시범으로 도입한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운영한다. 체류형 영농.. 2022. 4. 1.
경북도, 2022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경북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시․군의원 등 281명 -- 신고재산 평균 9억1500만원, 지난해 보다 6800만원 증가 - - 시군의원 평균은 8억7500만원, 지난해 보다 63..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배병일)는 31일 관할 공개대상자 281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원장,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문화엑스포 사무총장, 경상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공직유관단체 임원(7명)과 시군의회 의원(274명) 등 281명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재산은 재산등록 의무자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의 재산 변동사항을 기준시가 또는 가액변동을 적용해 올해 2월 28일까지 신고한 사항이다. 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사항 주요내역을 살펴보면, 올해 신고재산 평균은 9억15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6800만.. 202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