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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김성진 경북도의원, 도정질문- 군위군 대구편입 추진과정 업무 미숙, 정치력 부재 질타 --대구·경북 행정통합, 신청사는 현 경상북도청사로, 자치단체 명칭은 경상북도로- 김성진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24일 오후 2시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및 대구경북행정통합 문제, 산불 및 영농폐기물 대책, 초·중·고등학교 학습부진학생 대책 등에 대한 도지사와 교육감의 입장을 들을 예정이다. 군위군 대구편입 추진과정 업무 미숙, 정치력 부재 질타 김성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가 지난해 10월 첨예한 찬반 의견 가운데 상당한 진통을 겪으면서 군위군을 경상북도에서 생살 떼어내듯 대구편입을 결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법적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업무 미숙과 정치력 부재”라고 질타하면서, 군위군 대구시 편입 안의 경북도의회 통과 이후 행정안전부-국방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의 협의 내용, 군위군 대구.. 2022. 3. 24.
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체계 조성 경상북도의회 김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미)은 정부의 방위산업 관련 R&D 사업 및 민·군기술협력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방위산업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 기업이 방위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방위산업 육성계획의 수립·시행을 규정하고, 방위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세부 사항으로 도내 방위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중소‧벤처육성, 국내외 시장개척, 기술보호,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 등을 규정하였으며, 각종 방위산업 지원에 대한 자문으로 시책 추진에 실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설치를 규정하였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2020년부터 방산혁신클러스터 .. 2022. 3. 24.
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 도내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 구축 - 경상북도의회 김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친환경차)의 정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발전 기반 조성과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자‧소유자 지원, 안전한 운행을 위한 검사‧정비 체계 구축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사업의 부가가치 증대 및 경쟁력 확보 방안 연구 지원,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정비 차종을 확대하고자 하는 자동차정비업체에 대한 경영 진단․개선 등의 상담 지원,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기반 구축 사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신기술 교육 지원 등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 2022. 3. 24.
경상북도의회,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에 힘써- 3월24일부터 4월6일까지 제329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 제329회 임시회가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회기로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함께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3월 24일 개의되는 1차 본회의에서는 권광택(안동), 김성진(안동) 의원이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도정질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권광택 의원은‘안동문화 관광단지 활성화 대책’과‘안동지역 중학교 이전 재배치 추진 계획’현안에 대하여, 김성진 의원은‘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추진 현황’과‘초중고 학교 학습부진학생 대책’과 관련한 질의를 하며 TV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된다. 또한.. 2022. 3. 24.
경북도, 화장시설 최대 가동 위해 총력 대응-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실․국장, 부단체장 합동점검 -- 내달 15일까지 집중운영으로 화장썰 가동 확대 - - 경북 ․ 대구 협력으로 지역 내 화장 .. 경상북도는 최근 코로나19 사망자 증가로 화장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역 화장시설을 총력대응 체계로 전환해 최대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일 화장시설 가동 확대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실․국장, 부단체장이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경북의 화장시설은 11개 시군에서 12개소 31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개장유골*을 포함해 1일 120구 화장이 가능하나 4월 중순까지는 최대한 확대 운영 할 방침이다. * 개장유골 화장 : 기 매장되어 있던 유골을 이장하거나 봉안시설 및 자연장지 등에 안치하기 위해 화장 최근 고령화, 환절기 및 코로나19 사망자 증가 등으로 전국적으로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화장시설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3일차 화장률**이 감소하고 있다. **(3일차 화장율, 3.1~.. 2022. 3. 23.
물은 하나됨의 상징, 물을 통한 통합의 시대 마련 - 경상북도, ‘2022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 물산업선도기업 간담회 개최로 우수사례 발표 및 정책방향 공유 경상북도는 21일 오후 도청에서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물 관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2022 세계 물의 날’기념식을 가졌다.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절약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권순태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물 관련 기관 단체, 기업, 환경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Agenda 21’에 포함된 건의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경북도는 2001년 영천 금호강변에서 첫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2022.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