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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빅데이터 분석으로 미리 살펴본 임인년!- 46개 신년사에서 ‘우리, 경제, 코로나, 지원, 국민’ 많이 사용 -- 중앙정부, 광역지자체, 재계 2022년도 신년사 빅데이터 분석 경상북도는 대통령을 비롯해 시도지사(권한대행 포함), 경제 부처, 재계에서 발표한 46개 신년사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신년사에는‘우리’(300회, 11.1%), ‘경제’(193회, 7.1%), ‘코로나’ (181회, 6.7%), ‘국민’(155회, 5.7%), ‘지원’(154회, 5.7%) 등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 이외에도 기업(150회), 혁신(143회), 새해(142회), 미래(140회), 산업(138회)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신년사 분석과 비교할 때 코로나19와 관련된 단어의 언급이 감소했고 기업, 혁신, 미래, 산업과 같이 경제주체 및 그와 관련된 미래지향적 단어의 사용이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위드코로나 및 백신접종의 영.. 2022. 1. 26.
경북도, 어르신 감염병예방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 추진- 코로나19 유행 및 유행이후 대규모 감염병 발생 예방 -- 25일 유관기관 연계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MOU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는 25일 대구 대한노인회경북연합회에서 경북행복재단 등과 경로당을 포함한 노인복지시설의‘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를 포함한 기타 호흡기 감염병 및 설사 관련 감염성 질환의 능동적인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경북행복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과 연계해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염성질환에 대한 선제적 검사와 감염병 치료 등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 간 입체적 협력으로 추진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감염성질환 선제 검사 ▷먹는물 수질검사 ▷실내공기질검사 등 보건환경 분야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어.. 2022. 1. 26.
경북도, 계약원가심사로 465억원 예산절감 했다- 철저한 현장확인, 면밀한 심사, 예산낭비 사전예방 -- 시공사와 함께하는 청렴 원가심사 시행 -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각부서,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ㆍ용역ㆍ물품구매 등 계약 총 954건 1조 1708억 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46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 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에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이는 예산 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3.97%로, 분야별 절감액은 토목‧건축공사 475건 382억 원, 용역 275건 75억 원, 물품구매 175건 3억 원, 통신‧기계‧소방공사 29건 5억 원이다. 기관별 절감액은 시군이 664건 431억 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92.6%를 .. 2022. 1. 25.
경북도, 농어민수당 지급절차 본격 돌입-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정보 등록 농가 - - 2020년 12월 31일 기준, 도.. 경상북도는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 달 간 올해 경북 농어민수당 신청서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내달 28일.. 2022. 1. 25.
경북도,‘속 빈 강정’같은 과대포장 싹둑!- 불필요한 비용부담과 폐기물 감량 위해 설 선물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시군 대규모 점포 대상 실시...적발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 부과 경상북도가 내달 4일까지 설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필요한 비용부담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지역 대규모 점포의 각종 설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시행한다. 현장에서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포장 방법에 대한 간이측정 방법’에 따라 포장횟수나 공간 차지비율 등이 과도한 것으로 측정된 제품은 전문기관*에서 별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전문기관 :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검사 결과 과대포장 기준에 해당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방침이다. ** 과대포장 과태료 : 1차 위반 100만원, 2차 위반 200만원, 3차 위반 300만원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 2022. 1. 25.
‘범’상치 않은 올해 설 연휴에는 먹깨비와 함께! - 설 연휴[1. 29.~2. 3.] 총 5,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 쏜다 -- 오픈 5개월 여 만에 누적 매출액 75억 달성, 회원 10만명 돌파 -- 올해 19개 시군(당.. 경상북도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설 맞이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의 심신을 달래고 지역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통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먹깨비를 통해 음식 등을 주문한 총 5000명에 대해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먹깨비는 매주 일요일 3000원 할인 쿠폰 지급, 가맹점 1+1 더블할인 이벤트 등 공공배달앱의 성공의 열쇠인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다양한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9일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75억원, 회원수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기대이상의 호응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경북도는 공공배.. 2022.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