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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아이 울음소리 넘치는 출산 구급 서비스 계속한다 - 지난해 임산부 관련 출동 486건, 구급차 내 2명 분만 -- 분만처치 전문교육 받은 구급대원 출동해 병원 이송 서비스 -- 이송 중 긴급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경북형 아이 행복 도정 시책인‘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신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전문적인 분만 처치 교육을 받은 119구급대원이 신속히 출동해 대구‧경북 소재의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486명의 임산부를 이송했으며, 그중 2명이 구급차 안에서 분만했다. 특히, 지난해 2월 구미 00동에 거주하는 산모가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의 신속한 분만 유도로 병원 이송 중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는 기쁜 일도 있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해도 아.. 2022. 1. 20.
경북도, 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로 사각지대 해소.. 농가 활력 UP- 사업추진 2년차 24개소, 1,042농가 참여하여 연매출 38억원 달성-- 농산물 수집ᐧ포장, 온·오프라인 판매, 홍보까지 유통전반 지원 경상북도는 농특산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 등 유통 취약농가를 위해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취약농가 30호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또는 직매장)에 농가조직화, 교육, 온라인 판매망 구축, 포장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마을을 대표 하는 유통도우미가 농산물 순회수집, 포장, 온라인 판매, 고객관리 등 유통전반을 책임지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년 시범사업 이후 2년 차를 맞으면서 참여마을과 농가 수, 매출액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첫해인 2020년에는 20개소, 648농가, 매출액 28억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24개소, 1042농가의 .. 2022. 1. 20.
경북도, 설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전달식 개최 - 19일 STX리조트, 희망 2022 나눔캠페인 동참 -- 지역 독거 어르신 440세대 반찬 기부 - 경상북도는 19일 도청에서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반찬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 나눔은 STX리조트 후원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으로 만든 반찬세트를 440세대에 지원하게 된다. 반찬세트는 STX리조트에서 직접 제작해 섬초나물, 메추리알장조림, 콩나물무침, 연근조림, 오징어젓갈, 멸치볶음 등 9종으로 구성됐다.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의 경북경로당광역지원센터 행복도우미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STX리조트는 경북도가 지난해 8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생활치료센터 신규 개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황에 리조트 시설을 흔쾌히 내줘, 지금까지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지역 내 코로나19 방역.. 2022. 1. 20.
코로나도 못 말린 경북도민의 이웃사랑...역대 최대- 모금 목표액 259억5100만원 대비 실적 130.6%로 전국 최고수준 - - 경북 사랑의 열매 지난해 역대 최대 338억 9400여만원 모금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도민의 뜨거운 나눔 온정이 빛을 발해 지난해 338억 9400만원이란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총모금액 267억 5200만 원보다 71억 4200만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999년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한 이래 최대 모금액이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모금목표 22,452 24,134 25,951 총모금액 24,134 26,752 33,894 달 성 율 107.5 110.8 130.6 지난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의 경제상황과 인구, 경제규모 등을 감안했을 때 그 어느 때보다 목표액을 달성하기 어.. 2022. 1. 20.
경북도, 산불위기경보‘관심’단계 발령 - 산불예방활동 강화,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 산불낼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 전역에 계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위험이 높아 산불위기경보를‘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 공무원 비상근무 실시,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불발생 취약지역 감시인력 증원 및 순찰·단속활동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올해 들어 지역 총 8건의 산불로 산림 6.2ha의 피해가 발생하면서시군에 산불경계 강화를 지시하는 등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해 산불발생을 최소화 한다는 입장이다.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연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을 엄격히 단속하고 산불 가해자는 철저히 수사해 벌금 부과 등 법적 조치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또 겨울철에는 해가 짧아 일몰 전 신속한 진화를 위해 초동단계부터 헬기를 최대한 투입하고 각 시군에 배치된 전문 진화대 1200여명을 조.. 2022. 1. 19.
경북도,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본격화- 지난 14일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 제출(道→환경부) -- 문경시 행정구역 전체(911.95㎢) 대상-- 돌리네습지, 석탄박물관, 베바위 등 .. 경상북도는 지난해 10월 문경시에서 제출한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안)를 검토한 결과,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고 본격적인 인증 신청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경북 지질공원운영위원회의 자문·심의 결과를 반영해 최종‘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를 지난14일 환경부에 제출했다. 문경은 우리나라 최초의 무연탄 생산지이자 과거 한반도 주요 조산운동의 결과로 만들어진 백두대간 옛길의 숨은 이야기를 품은 곳이다.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는 문경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911.95㎢의 면적과 돌리네습지, 석탄박물관(은성탄광 석탄채굴지), 베바위 등 총 11개의 지질명소를 포함한다. 경북도는 올해는 후보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