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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봉화 산사태 피해 주민, 경북도에 감사 뜻 전달- 봉화 남회룡리 빠른 피해 복구에 감사의 뜻 전달 -- 지난해 6월 이철우 지사에 감사편지, 연말 경북도에 감사패도 전달 경상북도는 2020년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산사태 피해을 입은 봉화 소천면 남회룡리 주민(이장 장용환)들이 빠른 복구에 감사하는 뜻에서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북도가 우기 전에 태풍 피해지에 대해 복구를 완료하며, 지난해에는 단 한건의 산사태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데 따른 주민들의 감사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지난해 6월 이철우 도지사에게 보낸 장문의 감사편지*에 이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도시사님께 감사 남회룡리 장용환 이장 ‘봉화의 가장 끝 오지마을 2020년 산사태로 도로 유실되고, 밭둑이 무너지고 집이 매몰되어 마을주민들 모두 큰 어려움에 망연자실’ ‘전화위복이라는 말 그대로 경북도, 봉화군 신속 대응과 복구사업 완료로 태풍 이전보다 더.. 2022. 1. 11.
민주적 학교 문화의 시작, 소통․·공감의 학생자치활동 지원 확대- 학생자치공간 구축, 학생자치활동 운영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자치활동 지원을 확대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학교 내 소통․공감의 장을 열어 줄 학생자치공간을 조성하고 학생자치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주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 23개 교육지원청별 학생회 운영을 활성화하여 지역의 정책과 주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학생자치리더쉽 캠프, 지역별 학생자치위원회 개최,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생회 회장단 대표 학생들과의 현장 및 「맛쿨멋쿨 TV」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를 통한 소통․공감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가가는 행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2년도에는 학생들의 자치활동 참여 .. 2022. 1. 10.
작가가 된 경북의 선생님들!- 학교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24권의 도서 출판 경북교육청은‘책쓰는 선생님’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교원들의 생생한 교육이야기를 24권의 책으로 출판했다고 7일 밝혔다. ‘책쓰는 선생님’사업은 현장 교원의 다양한 경험과 교육노하우를 책으로 펴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확산함은 물론 교원의 자긍심 향상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경북교육청이 2021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신규사업이다. 이번에 출판된 도서는 지난해 3월‘책쓰는 선생님’사업 공모전에서 선정된 24팀의 교원들이 1년 여간의 집필 과정을 거쳐 최종 출판된 책들이다. 경북교육청은 선정 작품당 출판지원금 200~300만 원과 출판 관련 컨설팅을 지원했다. 글쓰기와 책 출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컨설턴트와 참가 교원이 팀을 구성하여 출판기획서와 원고를 함께 공유하고 검토하는 컨.. 2022. 1. 8.
경북농기원, 옛 고유의 맛을 간직한 재래종 고추 분양- 영양고추연구소, 14일까지 재래종 고추 분양 신청 접수 - - 수비초, 칠성초, 유월초 3품종 - - 1인당 총 200립(수비초 100립, 칠성초·유월초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영양고추연구소)은 10일부터 14일까지 자체 복원한 3품종의 재래종 고추 종자를 농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재래종 고추 3품종은 매운맛과 단맛이 잘 조화된 ‘수비초’, 순한맛으로 과피가 두껍고 색깔이 좋은 ‘칠성초’, 매운맛이 강하고 수확시기가 빠른 ‘유월초’이다. 영양고추연구소는 최근 맛이나 색깔 등 품질특성이 우수한 재래종 고추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지난 3년간 재래종 고추 종자를 전국 2771농가(총 51.7ha)에 분양했다. 또 재래종 고추는 지역 기후풍토와 지역의 선호도에 따라 선발되어 각기 고유의 품질과 적응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올해도 토착 유전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재래종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많은 농가에.. 2022. 1. 8.
경북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정비사업 추진 박차! -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정비사업 확정예산 국비 345억원 확보 - - 당초 정부안 270억원 대비 75억원(27.8%) 추가 반영 - 경상북도는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국비 345억 원을 최종 확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당초 정부예산안 270억 원 보다 75억 원(27.8%)이 추가로 증액됐다. 이는 가내시된 당초예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수시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하수처리시설 용량이 500t/일 미만의 마을단위 하수처리구역을 대상으로 국비 70%를 지원해 추진된다. 지방의 재정 여건 상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경북지역은 지리적 특성 상 농어촌지역이 많고 산재된 마을 부락으로 인해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국비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이 사업은 20개 시군, 57개소(계속42, 신규15).. 2022. 1. 7.
경북교육청!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전 개최- 경북교육청 1월 상설갤러리 전시회 - 경북교육청은 1월 3일부터 14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선의 미학 사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통해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한석 작가의 풍경 사진 20여점을 전시한다. 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는 청사 방문객들과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를 제공하여 문화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청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한석 작가는 현재 구미예총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제51회 경상북도 문화상 등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120여회의 전시 활동을 통해 도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한석 작가는 “현대사회에서 놓치기 쉬운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2022년 경북교육청.. 2022.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