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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안전’최우선 - 학생 안전 위해 배움터지킴이 28명 증원,‘1,116명’배치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27교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1,116명을 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는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및 통제,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지도 등 학생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학생 수에 따라 1명에서 3명까지 배치한다. 2022학년도는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년도보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28명을 증원한 1,116명을 배치하여, 학생 안전에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에 더.. 2022. 1. 18.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경북형 안전보호구’개발·보급- 급식종사자의 화상 예방을 위한 ‘무릎토시’ 개발 경북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화상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경북형 안전보호구 무릎토시’를 개발하여 직속기관, 공립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조리교 764교에 4,059벌을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내 급식실에서 2021년 약 60건의 다양한 산업재해가 발생했으며, 그 중 화상 재해(8건, 13%)는 재활과 치료에 많은 시간과 비용 등이 소요되고 완치 후에도 흉터나 기형으로 인한 심한 정신적, 정서적 장애를 초래한다. 화상으로 인한 재해 중 특히 장화 안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발생되는 화상은 연간 3~4건 발생되며, 표피와 진피가 손상되는 2도 이상의 화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화상보다 치료 기간이 길며(25~50일 이내) 색조 변화 등 후유가 오래 남아 가장 주의해야 될 화.. 2022. 1. 17.
경북도의회 인사권 독립 첫출발...전입 직원 임용장 수여- 도의회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인재 영입으로 성공적 출발 -- 인사운영 자율성․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의회 지방자치에 핵..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일에 맞춰 도의회 전입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인사권 독립의 첫출발을 알렸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그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부여되어 있던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이 지방의회 의장으로 변경되며, 의장에게 부여되는 인사권의 범위에는 임면, 복무, 교육, 훈련, 징계, 후생복지 등 인사권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포함된다. 지난해, 경북도의회는 인사권 독립의 체계적 대응을 위해 3월 인사권 독립 실무준비단을 구성․운영하였으며, 또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사권 독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고, 12월에는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 제․개정을 완료하여 도의회와 도청 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우수인력의 균형 배치로 인사권 독립 준비를 마무리하였다.. 2022. 1. 17.
폐교의 재탄생,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대변신- 경북교육청, 미활용 폐교를 활용해 자체 교육시설 건립 추진 경북교육청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폐교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말 기준 경북교육청의 보유 폐교 수는 242교로, 그중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64교이다. 미활용 폐교 56교도 교육적 가치를 살려 교육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폐교를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시설은 (구)황남초등학교에 건립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다. 발명체험교육관은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건립되어,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발명전문교육기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하다. (구)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을 활용한 ‘독.. 2022. 1. 17.
경북농기원, 참외 출하 앞두고 저온기 관리 철저 당부- 보온 관리, 병해충 예찰 등 시설 환경에 세심한 관리 필요 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지역의 대표 특화작목인 참외의 출하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저온기 관리, 병해충 예방 등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참외는 12월에 정식해 9월까지 재배되지만 1월 저온기 관리 기술이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해당한다. 1월에는 참외 과실을 착과하고 생산을 준비하는 단계지만 일조시간이 짧고 외부 온도가 낮아 환기는 제한되기 때문에 시설하우스 내부의 정밀한 환경 관리가 어렵다. 효율적인 시설 환경 관리를 위해서는 주간에는 빛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피오(PO)필름으로 피복해 광합성이 잘 되고 지열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야간에는 최저 온도가 15℃ 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보온 부직포를 이용해 보온관리를 해야 한다. 1월 말부터 기온이 상승.. 2022. 1. 15.
이철우 도지사,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시찰!- 14일 최병암 산림청장과 안동지역 산림 시찰 -- 경북 전체 피해규모의 38% 차지, 전국 최대 피해지역 -- 올해 3월까지 피해고사목 11만 본 추정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최병암 산림청장과 함께 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한 안동시로부터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산림청 헬기를 타고 안동지역을 항공 시찰했다고 밝혔다. 경북은 지난해 봄철 방제 완료시점을 기준으로 전체 피해규모의 38%인 약 11만 4000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해 전국 최대의 피해지역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4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집계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수는 4만 6000 본으로 전년에 비해 약 40% 수준이지만, 올해 3월말까지 추가로 발생되는 수를 감안하면 약 11만 본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사된 피해 고사목은 3월말까지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올해 산림병해충 방제에 모두 2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국비 보조사업인.. 2022.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