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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이철우 도지사 신년사 존경하는 경상북도 도민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를 물리치고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임인년(壬寅年)은 호랑이 해입니다. 호랑이는 우리 민족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강인함과 용맹함을 상징하는 영물입니다. 이런 호랑이도 토끼를 잡을 때는 죽을힘을 다한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지금이야말로 그런 간절함과 절박함을 에너지로 삼아야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올 한해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하면서, 미래 경북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올해 재정의 70%.. 2021. 12. 30.
경북도, 공공갈등 체계적 관리 나서- 27일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공식 출범 -- 정책 추진 과정 발생하는 공공갈등 예방과 조정 컨트롤타워 구축 경상북도는 27일 도청에서 정책수립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될‘경상북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27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정책의 수립·추진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공공갈등 발생으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어, 사후적 해결보다 사전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갈등전문가, 변호사, 대학교수, 시민단체, 도의원, 공무원 등 갈등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13명의 갈등관리심의위원을 위촉해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위원회를 중심으로 공공갈등의 사안, 성격, 규모에 따라 중점 관리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갈등영향분석, 갈등조정협의회 등을 운영해 체계적인 갈등관리를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는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 2021. 12. 29.
고생 많았습니다’경북도 송년 직원만남 행사로 한해 마무리 -2021년 한해! 코로나방역, 민생살리기, 국비확보 등 그간의 노고 격려- -새해는 경북도의 대전환을 통해 더 큰 경북을 만드는 원년..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 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2021 송년 직원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먼저, 코로나 확산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취미클럽인 기타소리와 사운드 지샵(G#) 밴드의 송년 음악회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2021년 도정 성과 영상물 시청을 통해 올 해 성과와 도정현장 곳곳에서 땀 흘리며 역경을 이겨낸 과정들을 영상을 통해 뒤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 한 해 도정추진 유공 시군과 도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은 2021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도지사 표창에 김천시ㆍ청도군, 2021 민원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영.. 2021. 12. 28.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개최-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경북교육청은 27일 101호 회의실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는 민주시민교육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자문과 학교민주시민교육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민주시민교육 발전 방안, 학생인권(노동인권)보호, 민주시민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 또한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공모사업인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청소년 사회참여특색동아리 운영에 대한 사례 발표를 했다.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사례발표에서는 자율, 존중,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배운 민주시민.. 2021. 12. 28.
겨울철 안전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 한파 대비 낙상사고 ․ 저체온증방지 위한 안전수칙 준수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낮은 기온과 강한 바람으로 빙판길 낙상사고 및 저체온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27일 당부했다.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낙상사고 2679명, 저체온증 70명, 주취 위험자 45명이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상사고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길을 가던 중 넘어져 얼굴․팔․다리를 다치거나,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허리‧엉덩이 부분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신년회 등 잦은 술자리 과음 상태에서 외부 찬 공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고, 빙판길 낙상사고 위험이 더욱 커지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주머니에.. 2021. 12. 28.
2022 경북도정, ‘민생’ , ‘경제’, ‘대전환’으로 새로운 경북 구상 ▸Two-Port시대 공항‧항만 경제권 등 10+α 도정방향 제시 ▸全 주기 돌봄체계 완성을 통한 경북형 안심복지 환경 조성 ▸.. 경상북도는 2022년을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기로 하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12. 27(월)「2021년 도정성과와 2022년 도정방향 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벼랑끝으로 내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고, 도민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도정의 최우선 목표였던 ’민생‘을 2022년에도 최우선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미래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상 최초 국비확보 10조원과 투자유치 10조원을 달성한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대구경.. 2021.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