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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문화분야 최고 권위,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 개최- 문화․학술․예술 등 지역문화발전 기여자 7명 시상 경상북도는 27일 오후 도청 안민관에서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 문화상은 문학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대상자는 △문학부문 이용섭(경북문인협회 회원) △언론부문 김형규(대구일보 부국장) △문화부문 황명륜(한국예총 김천지부 고문) △학술부문 권진호(한국국학진흥원 국학기반본부장) △공연예술부분 이연숙(한국국악협회 칠곡지부장) △시각예술부분 박대성(한국화 화가) △공간예술부분 현택수(경주시 총괄건축가) 등이다. 경북 문화상은 1956년부터 지역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문화예술인들의 사기진작과 문화경북 위상제고, 지역문화.. 2021. 12. 28.
경북도, 산림 꿈나무 포플라장학생 23명 선발- 27일 도청에서 고등학생 3명, 대학생 2명에게 대표 수여 -- 1978년부터 고등학생·대학생 1375명에게 장학금 지급 경상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도내 임업인의 자녀와 산림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포플라 장학생 23명을 선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로 23명의 선발 대상자를 대표해 고등학생 3명, 대학명 2명만 참석해 진행됐다. 포플라 장학금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 산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산림분야 고등학생·대학생 중 시장‧군수,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대상으로 1978년부터 지금까지 1375명에게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장학금 재원은 1967년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에 대통령 하사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살리고자 칠곡 북삼읍 낙동강변에 이태리포플러 나무를 식재하고 1977년 벌채·매.. 2021. 12. 28.
올해 경북 환경상, 김천시ㆍ칠곡군 대상 - 24일 도청에서 시상, 최우수 안동‧의성, 우수 상주․성주 -- 김천, ‘Happy together 김천’범시민 청결운동 -- 칠곡, 상시 순찰 불법투기 폐기물 700여t 조.. 경상북도는 2021년 환경분야 시책평가에서 김천시와 칠곡군이 올해 경북 환경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환경상은 매년 환경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환경 예산확보 비율 및 시군별 특수시책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표창과 인센티브를 수여하는 것으로 1997년부터 도입됐다. 특히,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6개 분야*의 점수와 환경분야 예산 확보비율을 정량평가 해 1차로 10개 우수시군을 선발하고, 4개 분야**의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거쳐, 정량평가 점수와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정했다. * 녹색제품 구매, 온실가스 감축, 탄소포인트제 참여, 수소경제 활성화, 재활용품 분리수거, 배출업소 환경관리 ** 저탄소 생활 실천,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수질개선‧오염예방 대상으로 선정.. 2021. 12. 27.
경북도청 사회복지과, 연말 사회복지시설에‘온정 나눔’- 24일 문경 에덴요양원 방문, 위문품 전달ㆍ애로사항 청취 --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위문 물품 전달 및 노고 격려 - 경상북도 사회복지과는 24일 문경 에덴요양원(원장 최인자)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요양원에 마스크와 기저귀 등 위문품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전재업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적극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 12. 25.
이철우 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면 환영!- 이명박 대통령도 사면돼야 한다 -- 기회가 될 때마다 두 분의 사면을 얘기해 왔다 -- 이제는 대통합의 시대로 가야 한다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법무부를 통해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 박근혜 前 대통령이 포함됐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前 대통령 특별사면ㆍ복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난 6월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등 기회가 될 때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두 분의 사면을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사면돼 다행이지만, 이명박 대통령 또한 조속히 사면돼야 한다”라고도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전직 대통령 2명의 구속이라는 부끄러운 일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많이 추락했다. 이로 인해 국론이 분열되어 결국은 국민만 피해를 .. 2021. 12. 25.
김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터널로 뻥!!! 뚫렸다.- 터널개통으로 5km기존 35km → 5km(단축 30km) 운행시간 6분내로 -- 2022년도 성주군 지방도 905호선 금산-칠선 등 5개사업 추진 - 경상북도는 김천 증산면 장전리와 성주 가천면 신계리를 잇는 지방도 903호선 도로건설공사 구간의 증산가천터널(가칭)이 착공한지 3년 만에 관통됐다고 22일 밝혔다. 증산가천터널(가칭)은 김천 증산면과 성주 가천면 포천계곡을 연결하는 도로로 그간 지방도 903호선으로 노선만 지정되고 미개설 도로로 남아 있던 곳이다. 이번에 개통한 터널은 2차로 대면터널(상․하행선)로 총연장 1175m로 착공한지 3여년만인 22일 관통하게 됐다. 증산가천터널(가칭)이 관통되면서 앞으로 터널 라이닝, 갱구설치, 전기, 소방, 통신, 방재시설, 도로안전시설 등도 빠른 시일 내에 시공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동절기 교통두절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개통이 가능 하도록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증산-.. 2021.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