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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농기원, 옛 고유의 맛을 간직한 재래종 고추 분양- 영양고추연구소, 14일까지 재래종 고추 분양 신청 접수 - - 수비초, 칠성초, 유월초 3품종 - - 1인당 총 200립(수비초 100립, 칠성초·유월초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영양고추연구소)은 10일부터 14일까지 자체 복원한 3품종의 재래종 고추 종자를 농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재래종 고추 3품종은 매운맛과 단맛이 잘 조화된 ‘수비초’, 순한맛으로 과피가 두껍고 색깔이 좋은 ‘칠성초’, 매운맛이 강하고 수확시기가 빠른 ‘유월초’이다. 영양고추연구소는 최근 맛이나 색깔 등 품질특성이 우수한 재래종 고추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지난 3년간 재래종 고추 종자를 전국 2771농가(총 51.7ha)에 분양했다. 또 재래종 고추는 지역 기후풍토와 지역의 선호도에 따라 선발되어 각기 고유의 품질과 적응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올해도 토착 유전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재래종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많은 농가에.. 2022. 1. 8.
경북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정비사업 추진 박차! -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정비사업 확정예산 국비 345억원 확보 - - 당초 정부안 270억원 대비 75억원(27.8%) 추가 반영 - 경상북도는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국비 345억 원을 최종 확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당초 정부예산안 270억 원 보다 75억 원(27.8%)이 추가로 증액됐다. 이는 가내시된 당초예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수시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하수처리시설 용량이 500t/일 미만의 마을단위 하수처리구역을 대상으로 국비 70%를 지원해 추진된다. 지방의 재정 여건 상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경북지역은 지리적 특성 상 농어촌지역이 많고 산재된 마을 부락으로 인해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국비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이 사업은 20개 시군, 57개소(계속42, 신규15).. 2022. 1. 7.
경북교육청!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전 개최- 경북교육청 1월 상설갤러리 전시회 - 경북교육청은 1월 3일부터 14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선의 미학 사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통해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한석 작가의 풍경 사진 20여점을 전시한다. 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는 청사 방문객들과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를 제공하여 문화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청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한석 작가는 현재 구미예총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제51회 경상북도 문화상 등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120여회의 전시 활동을 통해 도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한석 작가는 “현대사회에서 놓치기 쉬운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2022년 경북교육청.. 2022. 1. 6.
경북교육청, 2021년도 재정집행 실적 탁월-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뒷받침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집행 결과 2021년도 교육부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교육부의 신속 집행 목표액인 5조 3,291억원 보다 615억원을 초과한 5조 3,906억원을 집행 완료하였다. 특히, 투자 분야인 건설비의 집행률이 높았으며 그동안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와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적극 추진해왔다. 시설공사의 경우 설계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 One-Stop 관리시스템 집중 가동 및 온·오프라인 상시 관리체계 구축·운영으로 하반기 신속한 재정 집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경북교육청은 연초부터 매월 부교육감 주재 재정집행점검단을 성실히 운영해 왔으며 매주 전 기관의 집행현황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및 부진사업의 원인분석을 통해 .. 2022. 1. 6.
경북교육청, 기후위기, 환경재난 대응 생태전환교육 강화! - 지구살리기 「플라스틱 분리·배출 프로젝트」 경북교육청은 최근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에 대한 문제인식 확산에 대응하여 생태환경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2022년부터 지구살리기’「플라스틱 분리․배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기후위기와 환경재난 대응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의 실천방안으로 플라스틱 분리수거함과 환경게시판 설치를 통해 플라스틱 재질별 분리·배출과 사용량 줄이기 실천운동을 도내 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개한다. 실천운동과 함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분야의 범교과학습 시간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관련 환경수업을 진행하고, 환경의 날(6월 5일)이 포함된 한 주를 생태환경주간으로 운영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플라스틱 관련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환경교육 교원 연수를 확대 실시하고, 기후변화.. 2022. 1. 6.
경북교육청, 첫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추진 -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및 대안교육 기회 확대 경북교육청은 학생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대안학교란 진로 탐색, 체험 등 개인의 소질과 적성 개발을 위한 대안 교과프로그램 위주의 학교를 말하는 것으로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 학교 밖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한다. 공립 대안학교의 설립지는 기존 폐교 부지를 활용하되 지리적 여건과 접근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학년 당 2학급, 총 6학급 규모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기숙형 각종학교 형태로 설립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대안교육 관련 전문가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교육환경평가와 재정투자심사, 2023년 예산 편성 및 시설.. 2022.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