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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 농식품 수출실적 2년 연속 역대 최고치- 2년 연속 6억불 대 수출 실적 달성 - - 딸기 179.5%, 배 22.3%, 포도 20.6%, 복숭아 13.9%, 토마토 11.8% 증가 - - 러시아 93.0%, 홍콩 59.9%, 인도네시아 50.7%, ..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수출이 스타품목 육성정책과 신남방정책에 힘입어 지난해에도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하며 6억 3800만 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6억 3800(637,985,000)만 불로 2020년 6억 3400만 불 보다 0.6%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통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는 딸기 179.5%, 배 22.3%, 포도 20.6%, 복숭아 13.9%, 토마토 11.8% 증가하는 등 신선농산물이 2020년 보다 1.6%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하며 농식품 수출 성장을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러시아 93.0%, 홍콩 59.9%, 인도네시아 50.7%로 수출이 급증했으며, 샤인머스캣과 조미김의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이 20.. 2022. 1. 6.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 SK바이오사이언스 현장 점검- 백신 생산․공급 차질이 없도록 소방안전에 만전 기할 것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3일 취임한 이영팔 소방본부장이 부임 후 첫 현장점검 대상으로 안동 풍산읍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찾았다고 5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 L HOUSE 백신센터는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생산·유통·보관 등 국가 중요 업무를 수행하는 시설로서,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대응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 에서 백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화재 등 재난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이다. 이날 이 본부장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와 화재발생 위험요소에 점검하고, 공장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2022. 1. 6.
경북농기원,‘마 젤리’가공 특허기술 이전- 5일, 안동와룡농협에 마젤리 특허기술 이전 협약체결 -- 탄력성 증가, 경도 감소, 건조분말 비해 뮤신 잘 유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생물자원연구소)은 5일 안동에서‘조직감이 개선된 마 젤리 및 제조방법(출원 2021-0139517)’에 대한 특허기술을 안동와룡농협에 이전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주로 생식이나 한약재로만 사용되던 마를 먹기 좋게 가공해 제품화하면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이다. 경북에는 안동과 영주지역을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6%를 차지하고 있다. 마는 주로 생으로 갈아 음료처럼 섭취하거나 말려 한약재(생약명: 산약)로 사용하고 있다. 생으로 이용할 때는 먹을 때마다 두꺼운 껍질을 깎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맛이 밋밋하여 젊은 층의 기호도가 떨어지는 단점과 한약재로 쓰이는 마는.. 2022. 1. 6.
경북도,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로 힘차게 출발- 3일 시무식 대신 다짐대회 열어 - - 변화와 도전하는 경상북도 만들 것 - - 새해 도정 최우선 순위는 오직 민생과 경제 - 경상북도는 3일 오전 도청 원당지 내 첨성대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2022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를 열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 대북공연, 임인년 범띠 직원소개, 도지사 및 도청 공무원노조위원장 신년인사, 새해맞이 화합주 저장, 새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립국악단의 힘찬 대북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도청 직원 중에 임인년 범띠 직원인 86년생과 98년생들을 소개하고 호랑이의 氣를 이어 받아 올 한해를 자신들의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를 비롯한 묵은 재앙을 물리치고 대구경북과 23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해서 더 크게 발전하는 신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새해맞이 화합주를 첨성대 옆에 위치한 대형 옹기에 저장했다. 이철우 지사와 도.. 2022. 1. 6.
경북도, 내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사업 839억원 확정-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669억원, 주민지원사업 104억원 등 경상북도는 내년도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비점오염저감사업, 수질오염총량관리, 하천쓰레기정화사업 등 낙동강 수질개선사업과 주민지원 사업 등에 낙동강수계관리기금 839억원(전체 낙동강수계기금 2535억원의 33%)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이하 기금) 사업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운영에 669억원, 비점오염저감사업에 27억원, 수질오염총량관리사업에 16억원, 주민지원사업에 104억원, 하천쓰레기정화사업, 상수원관리사업 등에 2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기금 확정으로 대구․경남․부산․울산 등 낙동강 하류지역의 맑은물 공급을 위한 수질개선사업은 물론 열악한 시군 재정을 보전해 낙동강수계 수질개선사업이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 상수원 .. 2022. 1. 3.
겨울철 화훼재배, 낮 1~2시간 환기로 병 발생 예방- 잿빛곰팡이, 흰가루병 등 겨울철 시설 내부 과습 환경에서 발생 증가, 주의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올 겨울 이상한파가 예상되면서 시설 내부 과습에 따른 병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기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일교차가 심한 겨울철에는 보온에 따른 시설 내부 습도가 높아지기 쉬우며, 아침과 저녁으로 비닐에 물방울이 맺히는 시간이 길어져 병 발생이 심해질 수 있다. 겨울철 화훼 재배시 주의해야 할 병해는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을 들 수 있다. 잿빛곰팡이병은 거베라, 장미, 리시안서스 등에 주로 발생하며, 20℃ 전후의 온도에서 습도가 높은 조건이 지속되면 발생이 증가한다. 꽃잎과 꽃대에 갈색반점으로 시작해 진전하면 꽃이 지저분해지고 상품가치를 잃는다. 흰가루병은 거베라, 장미, 라넌큘러스, 국화 등에 주로 발생하며, 15℃ ~28℃ 온도에서 일교차가 심할 경우 발생이 증가한다... 2022.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