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472 경북의 농가맛집, 특화밥상으로 꽃 피다-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로 1시군1특화밥상 한상에 차려 담아 -- 농업기술원,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 품평회 열어 -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향토 음식문화를 접목한 농가 맛집 특화밥상 드시러 경북으로 오세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품평회를 열고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해 1시군 1특화밥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맛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북형 민생氣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 내 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담은 특화밥상 23종과 간편 조리세트(밀키트) 및 도시락 49종도 함께 개발했다. 특히, 작물 이름만 들어도 지역이 떠오르는 부추, 마늘, 해방풍 등을 적극 활용했으며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홍산마늘, 주식재료로 활용하기 쉽지 않은 참외 등도 특화밥상에 담아냈다. 또한, 지역별 특화된 식재료.. 2021. 12. 21. 선물 사고, 건강 챙기고...서울서 경북 우수가공품 홍보- 지역 우수가공경영체 서울 코엑스‘설명절 선물전’참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설맞이 명절선물전’에 지역 농산물 가공경영체 12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가공제품을 바이어 및 서울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역의 우수한 가공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수출확대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참가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박람회에 영농조합법인, 개인경영체 등 12개 업체에서 생산한 도라지정과, 한과, 떡류, 음료류, 주류 등으로 구성된 고품격 선물세트 30여 품목을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판로 확보를 위해 바이어, 소비자와의 만남의 기회도 제공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 2021. 12. 20. 경북도,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 완료!-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산사태 9.09ha 임도 0.5km 계통적 복구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은 지난해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완벽복구를 위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복구공사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김천․상주․군위․성주․칠곡 지역 23개소에 38억원을 투입해 시행했다. 특히, 피해규모가 컸던 칠곡군 가산모래재지구에 파손된 주차장을 보수하고 무너진 산비탈을 다듬어 정비하며 사방댐, 계간수로 등 사방시설을 계통적으로 설치해 산사태 재발과 예방을 위한 복구에 치중했다. 또한, 모든 복구사업 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 조치와 지도교육을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했다. 한편, 올해 8월 23일 상륙.. 2021. 12. 18. 경북 지역업체 ‘지텍’ 휴대폰 살균기 기부- 코로나19 방역 활동 일선 공공기관에 기부.-- 7,700만원 상당 100대 전달 - 경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지역 기업‘지텍(대표이사 유해귀)’에서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써달라며 휴대폰 살균기 100대(77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휴대전화 살균기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지역 일선 공공기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휴대폰 살균기는 강력한 자외선을 이용해 7초 이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99%살균할 수 있어 방역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유해귀 대표이사는“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도청과 지역 공공기관 종사자, 방문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소독용 살균기를 기부하게 됐다”라면서,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침체돼 있는 와중에도.. 2021. 12. 18. 인성이 경쟁력! 직업윤리 교육 힘쓴다-경북교육청, 하반기 경상북도 진로교육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15일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2022년 학교 진로교육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경상북도 진로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진로교육 협의회는 교육국장을 회장으로 도교육청과 경북도청 등 관계 기관 부서장, 학부모, 교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 2회 이상 경북 진로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 기구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진로교육 성과에 대한 공유와 내년도 진로교육 추진 계획에 대한 기관·부서별 발표를 했다. 특별 안건으로 직업윤리 교육 강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학생 진로 체험 프로그램 현황과 그간의 학생 교육 실적을 듣고 경북독립운동사 교육을 통한 직업윤리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직업윤리 교육 강화를 위한 세부 사업으로.. 2021. 12. 17.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확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격차 완화 및 공교육 활성화 -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부터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확대는 저소득층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학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사업은 소득수준 중위소득 70%인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한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최대 80만원) 내외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2학년도부터는 지원대상자 선정범위를 중위소득 80%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시(동)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소득 기준액 중위소득 80%이하 저소득층 자녀 1200여 명이 추가로 자유수강권을 지원받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경.. 2021. 12. 16. 이전 1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2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