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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청 사회복지과, 연말 사회복지시설에‘온정 나눔’- 24일 문경 에덴요양원 방문, 위문품 전달ㆍ애로사항 청취 --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위문 물품 전달 및 노고 격려 - 경상북도 사회복지과는 24일 문경 에덴요양원(원장 최인자)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요양원에 마스크와 기저귀 등 위문품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전재업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적극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 12. 25.
이철우 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면 환영!- 이명박 대통령도 사면돼야 한다 -- 기회가 될 때마다 두 분의 사면을 얘기해 왔다 -- 이제는 대통합의 시대로 가야 한다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법무부를 통해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 박근혜 前 대통령이 포함됐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前 대통령 특별사면ㆍ복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난 6월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등 기회가 될 때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두 분의 사면을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사면돼 다행이지만, 이명박 대통령 또한 조속히 사면돼야 한다”라고도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전직 대통령 2명의 구속이라는 부끄러운 일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많이 추락했다. 이로 인해 국론이 분열되어 결국은 국민만 피해를 .. 2021. 12. 25.
김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터널로 뻥!!! 뚫렸다.- 터널개통으로 5km기존 35km → 5km(단축 30km) 운행시간 6분내로 -- 2022년도 성주군 지방도 905호선 금산-칠선 등 5개사업 추진 - 경상북도는 김천 증산면 장전리와 성주 가천면 신계리를 잇는 지방도 903호선 도로건설공사 구간의 증산가천터널(가칭)이 착공한지 3년 만에 관통됐다고 22일 밝혔다. 증산가천터널(가칭)은 김천 증산면과 성주 가천면 포천계곡을 연결하는 도로로 그간 지방도 903호선으로 노선만 지정되고 미개설 도로로 남아 있던 곳이다. 이번에 개통한 터널은 2차로 대면터널(상․하행선)로 총연장 1175m로 착공한지 3여년만인 22일 관통하게 됐다. 증산가천터널(가칭)이 관통되면서 앞으로 터널 라이닝, 갱구설치, 전기, 소방, 통신, 방재시설, 도로안전시설 등도 빠른 시일 내에 시공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동절기 교통두절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개통이 가능 하도록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증산-.. 2021. 12. 23.
경북도, 전남도와 영호남 관광사진전 열어 - 경북도·전남도 상생교류사업 일환... 두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사진 소개 - -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에 위안과 힐링을 줄 것으로 기대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관광사진을 통해 소통과 공감을 도모하기 위해 ‘경북‧전남 관광사진 전시회’를 2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기관을 순회하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경북도, 전남도 2021 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품 41점으로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23일부터 30일까지, 전남도청 윤선도 홀에서는 31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전시된다. 경북에서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 축제, 생활상 등의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아 경북의 멋과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전남에서는 청정한 이미지를 듬뿍 담고 있는 숨겨진 관광지 사진들을 소개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을 홍보해 많은 사람들이 경북과 전남을.. 2021. 12. 23.
경북도, 영농형 태양광에 적합한 약용작물 재배 첫 연구- 봉화약용작물연구소, 영농형 태양광 재배 연구시설 준공 -- 농업과 병행하는 저탄소 신재생에너지 연구 개발 착수 - 경상북도농업기술원(봉화약용작물연구소)은 저탄소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동참하면서 지속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시설’을 준공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구온난화와 급격한 기후변화의 주원인은 인류의 화석연료 소비로 인한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6년부터 영농형태양광 실증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약 44개소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처음으로 약용작물에 대한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시설 예산을 확보해 올해 설치했다. 영농형 태양광은 일반 태양광 시설과 달리 기존 농지의 상부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전기 생산을.. 2021. 12. 23.
경북도, 화살나무 잎에서 뇌 건강 개선 물질 발견- 경북도,‘중장년 건강개선 기능성식품 개발연구’성과보고회 개최 -- 화살나무 뇌건강 개선 특허등록 등 상업화 기반 마련 - 경상북도는 22일 산림자원개발원(원장 정철화)에서 ‘중장년 건강개선 기능성식품 개발연구」’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에 따른 활용방안 및 후속 연구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림자원개발원은 임산물 신소재 개발로 고부가 소득원을 확보하고자 경북대학교 식품공학부 김정상 교수 연구팀과 중장년 건강개선 연구를 추진해 화살나무, 대추 등 건강기능성 소재를 발굴했다. 특히, 화살나무 잎에 다량 함유된 루틴이 항산화 및 신경세포보호 효능으로 뇌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고 기억력 개선 특허등록 및 시제품 개발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화살나무는 울타리로 활용하는 조경수(造景樹)로써 가지는 약용으로 첫 순은 봄나물로 묵은 잎은 뇌건강 개선 기능성 .. 2021.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