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오 도의원, 「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안」발의-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경상북도 소속 노동자들의 생활안정 도모와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안」을 발의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을 넘어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정도의 수준으로 책정된 임금을 말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경북과 대구를 제외한 15개 광역시도에서 생활임금조례를 시행하고 있다(부록 1 참조).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첫째, 생활임금의 적용대상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로서 규정했고, 둘째, 생활임금의 원활한 시행과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생활임금 위원회의 설치에 관한 규정을 마련했다. 셋째, 생활임금의 결정 시기,..
2021. 12. 16.
경북 프라이드기업, 지역대표기업으로 성장 기대- 13일, 2021년 신규 경북 프라이드(PRIDE)기업 선정 -- 무림지앤아이, 서원테크, 코리아식품, 푸드팩토리 등 7개사
경상북도는 13일 도청에서 ‘2021년 경북프라이드(PRIDE)기업’으로 선정된 7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 프라이드기업 선정은 지난 7월말부터 한 달 간의 모집 공고와 서류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지난달 17일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경북프라이드 기업에 ▷무림지앤아이(대표이사 이상화, 구미) ▷서원테크(대표이사 민기훈, 경산) ▷코리아식품(대표이사 전현욱, 영천), ▷푸드팩토리(대표이사 김경민, 김천) ▷안동제비원전통식품(대표이사 최명희, 안동) ▷삼양연마공업(대표이사 손동기, 영천) ▷순수코리아(대표이사 양칠식, 청도) 등 7개사가 신규로 지정됐다. 무림지앤아이는 이상 고온 검출 및 인원 계수 장치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전염병 확산 방지 이상체온 검출분야로 사업..
2021.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