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 소장 문화유산 9건 문화재 신규 지정- 경북의 문화재는 총 2229점(국가지정 806, 도지정 1,423)으로 늘어 -- 유형문화재 7건, 문화재자료 2건 신규 지정 -- 경주 2건, 상주 4건, 청도 2건, ..
경상북도는 최근 개최된 道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를 통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7건과 문화재자료 2건을 20일 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유형문화재(7건) : 경주 최진립 신도비, 경주 최진립 정려비, 상주 전식종가 소장 고문서, 상주 전식초상 일괄, 상주 전식조복 및 공예품 일괄, 청도 장연사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몽산화상 육도보설 문화재자료(2건) : 상주 청죽 성람 묘갈, 고령 지산리 석조여래좌상 이번에 지정된 9건의 문화재는 시군에서 자체 검토해 신청한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도 문화재위원들의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동산분과 회의시 도지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됐다. 8월 30일부터 30일간의 문화재 지정예고를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금번 최종 심의 후 고시를 통해 확정됐다. ..
2021. 12. 21.
경북도, 올해 저출생 극복 우수시군 선정- 대상에 경주시, 최우수상에 영천시 선정 -- 우수상에는 문경ㆍ포항ㆍ성주ㆍ청도 등 4개 시군 선정
경상북도는 20일 도청에서 ‘2021년 저출생 극복 우수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시군별 출생아수 및 인구수 증가율, 저출생 및 인구감소 관련 도 및 중앙공모 실적, 범도민 인식개선 실적 등 5개의 정량지표와 우수사례인 정성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에는 경주시, 최우수상에는 영천시가 서정됐다. 또, 우수상에는 시부에 문경과 포항, 군부에 성주, 청도가 최종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경주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육아·교육·건강까지 책임지는‘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이행복 원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소득 및 나이제한 없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고,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 삐뽀삐뽀 119를 운영하는 등 ..
2021.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