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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건설공사 신속집행 나서- 건설사업 재정 신속집행 회의, 내년 상반기 중 3,466억원 집행 -- 건설현장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특별교육 실시 - 경상북도는 건설사업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경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건설도시국 및 북·남부건설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와 위임국도사업, 공공청사 건립사업 등 건설사업에 대한 예산 신속집행을 위해 공사감독관, 현장소장, 감리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 신속집행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내년도 건설사업 추진계획 및 상반기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2022년 사업비 4,928억원 중 상반기 중에 70% 집행을 목표로 최소 3,466억원을 집행완료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전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조기에 공사를 착공해 선급금과 기성금이 상반기 중에 최대한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매월 점검회의를.. 2021. 12. 16.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도 기정대비 1,805억원 (1.5%), 도교육청 기정대비 1,494억원 (2.9%) 증액 - - 민생안정, 재난복구, 교육재정 운영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심사 첫날 경상북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2월 17일에는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 후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을 하게 된다. 예결특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21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심사하는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12조 2,086억원으로 기정예산 12조 281억원보다 1,805억원(1.5%)이 증액되었으며,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5조 3,218억원으로 기정예산 5조 1,724억원보다 1,494억원.. 2021. 12. 16.
김시환 경북도의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촉진 방안 마련-‘경상북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경북도의회 김시환 의원(칠곡, 건설소방위원회)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에서의 임대주택 공급비율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촉진하기 위한 「경상북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지난 12월 13일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금번 개정조례안은 최근 개정된「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을 반영한 것으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에서 용도지역이 변경되는 경우 용적률 증가분에 대한 임대주택 공급비율 ▲역세권에서 시행하는 소규모재개발사업 시행구역의 용도지역 ▲용도지역별 용적률을 초과하여 건축하는 경우 임대주택 등의 공급비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시환 의원은 “금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등에서의 임대주택 공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려는 .. 2021. 12. 16.
윤승오 도의원, 「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안」발의-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경상북도 소속 노동자들의 생활안정 도모와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안」을 발의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을 넘어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정도의 수준으로 책정된 임금을 말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경북과 대구를 제외한 15개 광역시도에서 생활임금조례를 시행하고 있다(부록 1 참조).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첫째, 생활임금의 적용대상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로서 규정했고, 둘째, 생활임금의 원활한 시행과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생활임금 위원회의 설치에 관한 규정을 마련했다. 셋째, 생활임금의 결정 시기,.. 2021. 12. 16.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1년 제3회 추경 예산안 등 심사- 생활임금 조례안, 행복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심의 등 민생경제 회복에 안간힘 -- 2022년에도 적극적 의정활동으로 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27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2월 14일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6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9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1년도 일반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의 규모는 1조 7,952억 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1,422억 원(8.6%)이 증액된 규모다. 증액사유는 국비예산 증감에 따른 도비 부담액 반영․조정과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한 경상경비 절감분, 사업비 집행 잔액을 감액한 것이다. 이날 진행된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집행부에 예산소진을 위한 사업비 집행은 지양하고, 효율성과 성과창출에 중점을 둔 사업운영과 철저한 사업관.. 2021. 12. 16.
베트남 대학생들, 경북 매력 한국어로 실력 뽐내 -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로 한국 및 경북 문화 홍보 -- 한글의 우수성 전파로 베트남 내 親경북인사 양성 - 경상북도는 13일 온라인으로‘2021년 경상북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베트남 자매도시 타이응웬성 및 호찌민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한‧베트남 인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자매 우호도시인 타이응웬성과 호찌민시의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하고 향후 도-베트남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예선에는 베트남 48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베트남 지방정부간 교류’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본선에 오른 10여명의 대학생들은 경북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 중 ‘내가 본 경상북도’를 주제로 발표한 딥 띠 둥 학생이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2021.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