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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글로벌 포럼 개최 - 29일, 한동대 내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에서 - - 평생학습과 세계시민교육의 만남 --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 기조연설 - 경상북도는 29일 한동대학교 내에 있는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에서 평생교육 및 시민교육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글로벌포럼’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류 보편적 가치인 세계평화, 인권, 문화다양성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책임 있는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평생교육 관점에서 실천방향을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시민교육 전문기관인 외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UNAI Korea) 주관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먼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지향점과 실행방향’이라는 주제로 Edward Purnell 김영길 GRACE 스쿨원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또‘평생교육과 전인적 .. 2021. 11. 30.
포스코강판, 봉화 학산마을에 추억담은 스틸액자 전달-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주민 단체사진 액자로 제작 -- 포스코강판의 지역사회 공헌 위한 후원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포스코강판은 29일 오후 봉화 춘양면 학산리 마을에서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행사 기념 포스아트(PosART)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엄기용 포스코강판 전무,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포스코 기술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철강재에 접목해 마을 주민들의 단체 사진을 스틸(철)에 담아 제작한 스틸액자인 포스아트(PosART)를 마을에 전달했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도내 교통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복지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1t 화물트럭에 음향장비, 조명 등 무대장치를 특수 제작․설치해 최일선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밀착한 맞춤형.. 2021. 11. 30.
더 많은 기회, 더 좋은 투자환경, 투자하면 THE 경상북도- 29일, 제14회 산업 발전포럼 겸 제20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 참가 --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이차전지․자동차부품 산업’대대적 홍보 경상북도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기업의 잠재 투자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대면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산업연합포럼과 자동차산업연합회 주최로 29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4회 산업 발전포럼 겸 제20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에 참가해 경북의 투자유치 환경을 소개했다. 경북도는 이차전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더 변화하고 있는 경상북도, 더 가까워진 경상북도, 더 다양한 산업단지, 더 든든해진 인센티브’등 지역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포럼에 참석한 기업인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또한, 전시장 내 대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2021. 11. 30.
경북도, 전국 최초 내수면수산물 식품개발 R&D센터 건립 추진- 29일, R&D센터건립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내수면 수산물 맞춤형 식품개발, 소비 확산 및 어업경영 안정화 경상북도는 29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 회의실에서 ‘경북내수면수산물식품개발R&D센터건립 기본구상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경북도 해양수산과장, 수산자원연구원장, 자문위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올해 5월 경북도 제4회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선정 결과에 따라 공통용역비 2000만원을 지원 받아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는‘경북내수면수산물식품개발R&D센터 건립’조성 규모, 주요기능, 식품개발 분야, 장비구축, 타당성 분석 등 운영 방안에 대해 지난 10월 중간보고회에서 지적된 내용과 의견을 반영해 최종 발표됐다. 경북도는 내수면 수산물이 연중 1300t 정도 생산되고 있으나, 소비품목과 소비계층의 한정, 코르나19의 장기화로 연간 6.. 2021. 11. 30.
경북도,‘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열어- 29일 오전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서 기념행사 - - 한국산림과학고 학생 목재수확과 우드칩 시연 - - 권리헌장낭독 및 비전 선포, 산림기술인..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규원)는 29일 영천 임고면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서 기술인,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숲에서 상상하고 숲에서 실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기술인의 비전을 대내외에 널리 소개하고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산림기술 산업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행사와 함께 선보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스마트 산물집재기와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목재수확과 우드칩 시연은 관람자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한국산림기술인회는 2019년에 설립돼 그간 기술자의 복리증진과 자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관련 법률에 따라 3만여 명 산림기술자의 자격관리와 기.. 2021. 11. 30.
임미애 도의원,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 발의- 국가재난 상황 필수업무 종사자 보호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 임미애 경상북도의회 의원(의성,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등 국가 재난 상황에서 필수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를 보호·지원을 위한 「경상북도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필수업무 종사자 보호·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 필수업무 현황 및 종사자 근로조건·근무환경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 근무환경 개선, 조사·연구, 심리상담 등의 지원 사업 및 위험 수당 지급 △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임의원은 그 동안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재난에도 사회기능 및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의료·돌봄·물류·교통 등을 수행하는 필수업무 종사자의 역할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업무가 폭증되고 있음에도.. 2021.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