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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박영환 경북도의원, 부족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속히 확충해야-화물차 주차공간 부족으로 화물차 차고지 증명제 유명무실, 대책마련 절실 경북도의회 박영환 의원(영천, 건설소방위원회)이 12월 13일 개최된 제327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족한 화물차 주차공간으로 인해 화물차 차고지 증명제가 유명무실해졌다고 지적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영환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는 현재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경주시 천북면에 1개소 178면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2024년까지 4개소 1,227면의 화물차 공영주차장만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2020년 10월 기준 도내 차고지 등록대상 사업용 화물차 약 21,000여대의 6.7% 수준으로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더 많은 화물차공영차고지의 확충이 요구된다. 이로 인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7년간 경북의 화물차 밤샘주차 단속 건수가 6.. 2021. 12. 14.
남영숙 도의원, 농촌인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대책 촉구- 농촌인력 부족 문제에 국가가 직접 나서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은 13일 제327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농촌의 붕괴를 막기 위해 농촌인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농업인들이 농촌인력 부족, 농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사를 포기해야할 지경에 이르렀지만 우리 정부는 농업·농촌의 문제를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항상 뒷전에 두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정부가 직접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농촌인력과 인건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고령화와 농촌인구 유출 등 심각한 농촌일손 부족으로 농촌현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남녀 노임 단가도 2000년도 3~4만원 수준에서 202.. 2021. 12. 14.
이재도 도의원, 동남권(포항) 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 촉구- 기후변화 대응 위해 아열대작물 육성해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이재도 의원(포항,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제327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작물개발과 농가 신소득 작물 육성을 위하여 동남권 아열대작물연구소를 설립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도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 생장 환경, 소비자의 농산물 소비 성향 등 농업을 둘러싼 제반여건과 환경이 바뀌고 있고,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돌파구로 아열대작물 재배에 뛰어들고 있다”며 “동남권(포항)에 아열대작물연구소와 아열대작물전문단지를 설립하여 재배기술 보급, 신품종 보급 및 묘목 생산,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 기반 조성, 아열대 관련 산업 육성 등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포항지역의 연간 일조시간은 서귀포시보.. 2021. 12. 14.
경북농기원, 노린재 방제 친환경 생력화 기술개발 박차- 유기농업연구소와 경북대 공동연구팀 구성 - - 새로운 설치방식의 노린재 기피제 개발주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경북대학교 이경열 교수팀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사과원에서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노린재에 대한 기피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린재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사과, 자두, 복숭아, 감, 콩 등 다양한 작물에서 흡즙으로 인한 과실표면에 반점을 형성해 상품성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노린재는 겨울철 평균기온이 1℃이 상승하면 20일 일찍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에 연구하고 있는 노린재 기피제 개발은 사과원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직접 약제를 살포하지 않고 향기를 장기간 발산하는 방법이다. 기존 엽면살포에 투입되는 노동력 절감할 수 있는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다. 양파 발효액을 소형 플라스틱통에 넣고 사과원에 설치하였을 때, 노린재.. 2021. 12. 13.
경북도, 콘텐츠기업 원스톱 지원 나선다- 10일, 포항에서‘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개최 -- 입주기업 사무실, 콘텐츠 제작 장비 구축 등으로 콘텐츠기업 지원 - 경상북도는 10일 오전 포항 북구 대신동 일원에서 콘텐츠 관련 기업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 거점형 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총사업비 110억원(국비 48, 도비 31, 포항시비 31)을 투입해 구. 선린병원(포항 북구)을 리모델링해 지상 10층, 연면적 3022㎡(914평) 규모로 조성했다. 주요시설은 입주기업 사무실 25개소, 촬영 스튜디오 2개소, 교육실 3개소, 전시실, 이벤트홀 등이 있으며, 영상촬영장비, 3D스캐너, 프린터 등 콘텐츠 제작 등에 필요한 장비가 구축돼 있다. 지원센터의 주요업무는 콘텐츠 개발․제작 지원 등 콘텐츠기업 원스톱 지원이며, 이를 .. 2021. 12. 11.
경북도, 소상공인 위한 상생 업무협약 체결- 8일 DGB대구은행↔경북도↔대구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코로나19 확산세 속 소상공인 불안감 해소 -- DGB대구은행 임직원, 경북도와 대구시에 .. 경상북도는 대구시(시장 권영진),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활성화를 위해 12월 8일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오미크론’변이로 현행 위드코로나 체계가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소상공인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민관 상생협력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공공배달앱인“먹깨비”와 “대구로”를 통한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컨설팅 및 교육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육성프로그램에 적극 협력,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업소에 대한 금융상담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업무협약 .. 2021.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