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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교육청,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 - 창의융합교육 추진 성과 발표 및 우수사례 공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7일 경주 The-K호텔에서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는 메타버스 연계 창의융합교육 활동 추진 성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무한한 세계 속으로 초대하는 VR ART 공연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융합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충남대 오기영 교수님의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각 사업별 사례공유는 메타버스 게더타운 맵에서 온라인으로 했다. 경북교육청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더타운 맵에서는 과학실 안전 모델학교, 창의융합교사연구회, 환경교육, STEAM 교육,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영재교육, 수학나눔학교 운영, 원격교육, 발명․메이커 교육, SW-AI 교육.. 2021. 12. 1.
다문화학생, 모두 우리의 아이입니다!-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 ⁃ 가족센터장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와 가족센터장을 대상으로 ‘다문화학생,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라는 주제로 연수를 했다. 도교육청 및 23개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와 교육지원과장, 경상북도가족센터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가족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의 연계 체제를 강화해 도내 다문화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의 다문화교육 주요사업 소개를 통해 양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상호 협력과 연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인접한 시군별로 나누어 실시한 권역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문화교육 지원을.. 2021. 11. 30.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총파업! 대응 체계 구축- 급식, 돌봄 등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에 전력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2월 2일부터 실시되는 교육공무직노동조합(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경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상황실을 조직하고, 각 부서의 의견 수렴과 부교육감 주재 부서장 회의를 통해 총파업 대책을 수립해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상황실 구성·운영 ▲단계별·기관별 대응방안 ▲학교급식·돌봄·특수교육 등 취약분야 집중대응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 ▲복무 및 임금 처리 등이다. 파업기간 동안 상황실에서는 도내 각급 학교 급식, 돌봄교실 등의 운영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교육활동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파업이 예상되는 학교에서는.. 2021. 11. 30.
경북도, 마늘·양파 월동 준비...수분 관리 당부 - 적정 관수․배수로 정비 당부 -- 효율적인 물 관리 위한 관·배수 통합관리 기술 개발 돌입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과 양파의 안전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적정 관수, 배수로 점검 등 토양 수분 관리에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는 대표적인 월동 채소로 10월 중·하순에 심어 이듬해 6월에 수확한다. 재배 기간은 약 8개월로 다른 채소류보다 길기 때문에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각 시기별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올겨울 추위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추울 전망이다. 겨울을 잘 나기 위해서는 뿌리 내림이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기후 특성상 가을 파종 후 토양이 건조하기 쉽다. 토양이 건조하면 뿌리 내림이 늦고 월동력이 약해져, 결주율이 늘고 월동 후 노균병 등 병 발생이 우려된다. 뿌리 내림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월동 전 관수를 통해 토양 수분을 보충해 주어 .. 2021. 11. 30.
내 땅의 관리비법, 토양검정이 정답입니다- 필지별 W자나 Z자 모양으로 5지점 ~ 10지점 시료채취 --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 방문 검정 의뢰 - - 경북도, 편리하고 정밀한 토양관리 가능한 비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작물 수확을 완료한 후 농한기 동안 농경지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토양검정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분의 과잉축적을 막고 스마트 정밀농업을 위해서는 내 땅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먼저 수행돼야 한다. 내 땅의 상태를 살피는 것은 토양검정에서 출발할 수 있는데 작물 수확이 끝나는 시기에 토양검정을 실시해야 작물이 사용하고 남은 양분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다. 또 과잉된 양 또는 부족한 양을 알아야 내년 농사를 위한 밑거름을 제대로 투입할 수 있다. 토양검정하려면 우선 시료(흙) 채취를 해야 한다. 체취방법은 필지별로 W자나 Z자 모양으로 5지점 ~ 10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되 분석의 정확성을 위해 표면의 풀잎이나 낙엽을 걷어낸 후 5cm ~ 15cm 깊이의 시료를 채취해.. 2021. 11. 30.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경북 인구정책 추진방향 모색- 29일, 경북「도-시군 인구정책 워크숍」개최 -- 4차 산업혁명의 지방활성화 및 도·시군 우수사례 공유 경상북도는 2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시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도-시군 인구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의 지방활성화와 시군 우수사례 공유 및 정부-도-시군간 인구감소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 인구는 지난해 보다 1만1497명이 줄어들었고, 청년인구는 1만9636명이 감소하는 등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또 경북의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겨우 1명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명 미만인 0.82명으로 전 세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매년 역대 최저 수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경.. 202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