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년 목재친화도시 공모사업 준비 완료-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김천, 봉화 연계 협력 -- 내년 1월 전국 3개소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경상북도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내년도‘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비해 지난해 사업 신청지인 김천과 봉화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했다고 6일 밝혔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탄소저장재료인 목재(지역생산품)를 이용해 공공건축 목조화, 목재특화거리(가로등, 승강장, 입간판 등), 목재창작체험방(목재체험프로그램 운영)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추진 할 경우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된다. 이에 경북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역인 김천ㆍ봉화와 협력해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김천은 용두동 일원에 운영 중인 목재학교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목재특화거리, 봉화는 봉화읍 일원에 공공건축 목조화, 목재특화거리, 목공체험센터를 중점적으로..
2021. 12. 7.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도 11조 2,527억원 (전년대비 5,979억원, 5.6%증) -- 도교육청 5조 1,162억원 (전년대비 7,105억원, 16.1%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1조 2,52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0조 6,548억원보다 5,979억원(5.6%) 증가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5조 1,162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4,057억원보다 7,105억원(16.1%)이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의 제안설명을 듣고, 도교육청 소관 2022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시작했다. 박채아 의원(비례)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정보화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인터넷 통신비나 컴..
2021.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