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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3

최병근 경북도의원, 이상저온 피해농가 신속 지원 및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 촉구- 5분 자유발언 통해 냉해 피해 농가 신속 지원, 기후위기 대응대책 마련 및 예찰강화 촉구 최병근 경상북도의원(김천)이 26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제34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먼저, 지난 4월 갑작스런 이상저온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피해가 속출했고, 경북은 전국 피해의 절반이 넘는 2만786㏊에 3만호 이상의 농가가 냉해, 우박, 서리 등의 심각한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이상저온 피해를 겪은 농민들은 올해 농사를 망친 것을 넘어, 앞으로의 생계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경북도 차원의 신속하며실질적인 보상과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이상저온 피해 정밀조사의 조속한 마무리와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재해복구비의 신속한 집.. 2023. 6. 27.
문화환경위, 맑은누리파크, 한국한복진흥원 현지 방문 실시- 맑은누리파크의 조속한 복구와 안정적인 운영 촉구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제340회 제1차 정례회를 마치고 6월 26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현지방문을 실시했다. 첫째 날에는 도청신도시에 위치한 광역 생활폐기물 시설인 ‘맑은누리파크’를 방문하여 지난 2월 3일 발생된 소각시설 폐기물저장고 등의 화재 복구상황을 청취하고 전반적인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맑은누리파크는 지난 2019년에 소각시설 2,097억원의 총사업비를 투입하여 들여서 소각시설 일일 390톤, 음식물처리시설 일일 120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완공됐다. 하지만, 금년 초에 발생된 소각시설 화재와 잦은 시설장비의 고장에 따른 운영의 차질로 문화환경위원회 차원에서 시정 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이번 점검에서 위원들은 화재로 인한 소각시설 복구상황이 미진함을 지적하고 조속.. 2023. 6. 27.
남영숙 道 농수산위원장, 농업분야 조세감면 일몰제 기한연장 촉구- 농어업용 면세유 등 14개 항목, 조세감면 기한 연장해야 -- 농업 기계화로 유류 가격이 영농에 미치는 영향 커져 -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상주, 국민의힘)은 6월 26일 제340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농업 관련 보조금 일몰제 도래에 따른 기한 연장을 촉구했다. 남 도의원은 농업부문의 안정적인 경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에서, 올해 말 까지 일몰을 규정한 농업용 면세유 공급 등 농업분야 14개 항목의 조세감면 기한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농업분야 조세감면 제도는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농촌고령화와 인력난, 유류비 상승과 농산물 소비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영농활동을 보장하는 제도로서, 지방소멸에 대응하여 농업을 지탱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해 온 제도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도내 농가에 보급되어 있는 농기계는 대부분의 농가가 소유하고 있는 경운기를 비롯하여 .. 2023. 6. 27.
강만수 경북도의원 동서3축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 촉구- 5분 자유발언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새만금의 연결 및 동서화합의 초석으로 작용할 동서3축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조.. 강만수 의원(성주)은 26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4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서3축 고속도로 중 성주-대구 구간의 조기 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만수 의원에 따르면, 동서3축 고속도로는 총 길이 282.8km로 새만금에서 포항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로 이 중 포항-대구 구간은 2004년에 개통되었고, 익산-장수 구간은 2007년에 개통되었으며 새만금-전주 구간은 올해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하지만 대구-성주-무주 구간 86.1km는 여전히 미연결 구간으로 남아있는 실정이다. 특히 대구-성주 구간 고속도로는 성주JCT, 동성주IC, 남칠곡 IC, 지천JCT 등을 잇는 총 길이 18.8km 구간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1999년부터 예비타당성 조.. 2023. 6. 26.
정근수 도의원, 「지역전통주 산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안 대표발의- 세계화 촉진 조례에 규정.. 지역농산물 사용해 부가가치 높여야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은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지난 19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해당 조례안은 ▲세계화 촉진 ▲기본계획 수립 ▲지원사업 ▲교육훈련 ▲지역 농업과의 연계 등을 규정했다. 2012년 K-열풍을 타고 4만 3천 톤이 수출되었던 막걸리는, 지난해 1만 5천 톤 수출에 그치며 10년 새 3분의 1로 급감했다. 반면 막걸리와 자주 비교되는 일본의 사케는 20여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여 지난해 사상 최대인 약 2천만 병을 수출하고,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 등재까지 추진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도 지역 전통주 산업의 재도약에 나서.. 2023. 6. 26.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경북도의회 제출 건의문 채택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1일(수) 대구 수성스퀘어에서 열린 제5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건의문은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인턴제를 통해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사업으로 지방의회까지 확대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경북도의회가 제출했다. 지방의회에 청년인턴제 도입은 청년들이 의회에 대한 이해도 향상, 청년인구 유입 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나아가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는 필요성 차원에서 건의문을 제출하게 됐다.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청년들이 살기 좋은 지방시대 완성을 위해 국회중앙정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방의회 청년인턴제는 청년들에게.. 2023.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