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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68

경북교육청, 인공지능 시대 메타버스 교육의 방향을 선도한다!- 2023년 메타버스 선도학교 및 기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사업 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9일(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메타버스 선도학교 및 기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기관을 대상으로‘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메타버스 선도학교 23교(초 9교, 중 4교, 고 8교, 특수 2교)와 기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67개(초 31교, 중 32교, 특수 2교, 교육지원청 1개, 센터 1개)의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경북교육청은 메타버스 인프라와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챗봇과 같은 미래 핵심기술을 메타버스에 접목하는 방안을 안내하는 등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메타버스 교육의 역할과 방향을 알아보고 메타버스 교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공지능 시대..

경상북도 2023.05.11

구미발명교육센터, 2년 연속 전국 최고 발명교육센터 선정- 한국발명진흥회 선정‘2022년 우수 발명교육센터’선정 쾌거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시행한 2022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선정 심사에서 구미발명교육센터(담당교사 김정호)가 전국 최고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전국 총 207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교육 운영 실적과 발명교육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평가해 전국에서 6개(경북, 서울, 부산, 광주, 충북, 강원)의 우수센터와 우수 담당교원을 선정했다. 지난 2020년부터 해마다 우수 발명교육센터를 배출함으로써(2020년 포항, 2021년 구미, 22년 구미) 경북발명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발명의 생활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도내 총 21개의 발명교육센터와 포항, 안동, 구미 3개의 학생발명특..

경상북도 2023.05.10

경북교육청, 원어민 선생님과 메타버스로 영어 공부해요!-‘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고 영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8일(월)부터 25일(목)까지‘2023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은 지난 2022년 시범 운영을 통해 영어교육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요구를 만족시키며 성공적으로 종료하면서 올해 정식으로 확대 추진하는 영어사업이다. 올해는 1, 2학기에 각 3주간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 연간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저녁시간(19:00~20:20)을 활용해 메타버스 수업 공간에서 2인 1조로 구성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가 실시간으로 팀티칭 통해 영어원서(동화책)를 활용..

경상북도 2023.05.10

혁신행정 알려준 경북도, 이차전지 동맹으로 울산시와 협력 확대- 김두겸 울산시장 및 공무원들, 경북도 ‘상상마루’, ‘K창’등 혁신행정 답사 -- 경북도-울산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구축..

지난 7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을 방문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도산서원을 방문해 경북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적 우수성을 극찬하는 한편, 이철우 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의 혁신 행정에 감탄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다음날인 8일 울산시 공무원 7명을 경북도에 급파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 공간 ‘상상마루’와 도민의 지식 공유 공간 ‘K창’등 생생한 혁신 행정현장을 답사해 벤치마킹하도록 했다. 경북도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업무를 강조하는 이철우 도지사의 철학에 발맞춰 혁신적인 행정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공직문화의 혁신을 가져와 경북도가 청렴도 최고등급 평가를 받고 업무 평..

경상북도 2023.05.10

경북도, 방미 성과를 지역발전과 연결시킬 TF 구성- ‘방미 성과 후속 대책 추진 TF’를 통해 민‧관협력 대응체계 구축 -- 첨단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중점 -

경북도는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성과를 지역발전과 연결시키기 위해 TF를 구성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9일 간부회의에서 “한미 정상회담 중 양국 주요 기업들 간 맺은 업무협약의 많은 부분이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전략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면서 “방미 성과와 지역산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연계‧발전시킬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TF를 구성하는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경북도는 이번 방미 성과를 기술동맹과 문화동맹으로 인식하고 도지사가 직접 단장으로 참여하는 ‘방미 성과 후속 대책 추진 TF’를 구성, 지역의 첨단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TF는 경제부지사를 팀장으로 하는 첨단기술동맹팀과..

경상북도 2023.05.10

'중남부권 항공물류 허브’건설에 경북도민 역량 결집- 9일 대구경북신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 -- 신공항 특별법 이후 경북도 비전 공유, 지역주민·경제·기업대표 등 참여 -- 공항경제권..

경상북도가 ‘중남부권의 항공물류 허브,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해 도민의 역량과 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고 나섰다. 경북도는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해 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과 시군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장․기업인과 주민대표 등 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공동위원장은 문충도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과 이철재 경상북도이통장협의회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도민의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과 공항을 활용한 시군별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정치권에 지역의 요구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문충도 경..

경상북도 2023.05.09

경북도,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순환철도망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선제적 대응 -- 지역 철도사업 최대한 반영해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북도는 도내 어디서나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경북·대구 순환철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2년 11월 ‘경상북도 철도망 구축계획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으며, 용역은 도지사의 철도건설 공약사항 이행과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을 목표로 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기초자료분석, 수요예측 및 철도망 구축 방안, 사업추진 타당성 검토, 정책효과 및 철도사업 추진 마스터플랜 제시 등이 포함돼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추진이 미진한 △경북선(점촌~영주) △구미산단철도 △중부권동서횡단선 △의성영덕선 △점촌~안동선 △대구권광역철도(경산~청도) △대구~포항 간 광역철도 △경부선 고속화선형개량 △오송~안동 간 고속철..

경상북도 2023.05.09

경북도,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본격적인 후속조치 돌입- 3개 국가산단 사업시행자 LH공사, 경북개발공사 선정 -- 범정부 추진지원단 2차 회의 열어 향후 추진계획 논의 -

경북도는 지난 3월 15일 발표된 신규 국가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가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후속조치에 돌입한다. 지난 4일 국토교통부에서 국가산단 후보지 광역‧기초지자체, 중앙부처(국토부, 기재부, 행안부, 농림부, 과기부, 산업부, 환경부, 중기부, 산림청 등) 및 관련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범정부 추진지원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 후보지별 사업시행자 선정결과 보고 및 신규 국가산단 추진계획 발표, 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경주 SMR국가산단은 LH공사 단독시행, 안동 바이오생명국가산단과 울진 원자력수소국가산단은 LH공사와 경북개발공사 공동시행으로 사업시행자가 선정됐다. 사업시행자 선정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산업단지계획 수립 등 후속조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먼저..

경상북도 2023.05.09

경북도, 통근버스 친환경 수소버스로 전환 첫 걸음!- 경북도-대기업․운수사업자․수소충전업체 등과 수소 통근버스 전환 업무협약 -- 경유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해 기후변화대응 및 온실가..

경북도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환경부(장관 한화진), 7개 대기업, 12개 지자체, 7개 운수사와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기업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포스코 이앤씨, SK실트론, 현대자동차, SK E&S 󰋼 지자체 : 서울, 인천, 부산, 경기, 충북, 경북, 성남, 평택, 이천, 청주, 포항, 구미 󰋼 운수사 :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부산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제로쿨투어, 뉴제로쿨투어, 신백승여행사, 수도관광, 우진관광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6년까지 2천대 이상 수소버스로 전환하기 위해 △환경부는 수소버스 구매보조와 성능보증기간 확대 등 정책적, 재정적 지원 △경북 등 지자체는 구매보조금 확보와 수소충전 기반..

경상북도 2023.05.09

경북도, 수출용 고품질 딸기 신품종 농가 보급 확대- 경북도 육성 수출용 ‘알타킹’, 기능성 ‘비타킹’육묘업체 통해 보급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신품종 딸기 ‘알타킹’, ‘비타킹’ 2품종을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 권베리팜 등 경북도내 4개 딸기 육묘 전문 업체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이번 계약을 통해 3년간 딸기 신품종 알타킹 45만주, 비타킹 20만주를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와 경도가 높아 수출용 프리미엄 딸기로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다. 그동안 높은 수요에 비해 우량묘 공급이 부족해 수출물량 공급에 차질이 있었지만 이번 계약으로 권베리팜(김천), 영농조합법인 미인(김천), 베리파파베리맘(칠곡), 보현산딸기육묘장(영천)을 통해 신속하게 우량묘 보급을 확대시켜 수출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비타킹은 2022년 품종보호 출원된 품종으로 ‘설향’대비 ..

경상북도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