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中닝샤회족자치구와 자매결연 협정체결 - 20일, 양측 단체장 화상 통해 체결 - - 경제, 교육, 청소년교류, 과학기술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 - - 경북도, 닝샤와 지방정부 간 상생의..
경상북도는 20일 중국 닝샤회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시엔후이(咸輝) 주석과 함께 경북도와 닝샤 간 자매결연 협정 체결행사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협정서에는 경북도와 닝샤 간 다양한 분야의 인적교류와 함께 경제, 교육, 청소년교류,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 지방정부는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닝샤의 유일한 한국 우호도시로 양 지역은 1996년 친선 방문을 시작으로 2004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교류 분야가 눈에 띄는데, 2002년부터 닝샤에서 매년 시행하는 국제청년캠프에 경북도 학생 총 183명이 참가했다. 또 2016년부터 진행 중인 경북도 주최 글로벌 청소년 문화캠프에 총 35명..
2021. 10. 22.
비대면 시대...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매출 고공 행진- 올해 9월말 기준 170억 원 매출, 3분기만에 지난해 매출(164억원) 돌파 - - ‘사이소몰’ 1억원 이상 매출 입점 업체 41개... 2025년까지 100..
경상북도는 최근 온라인ᐧ비대면 중심의 유통환경으로 급변하는 추세에 발맞춰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사이소’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한 결과 매출이 고공 행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9월말 기준 ‘사이소’ 매출액이 17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132억 2000만원 보다 28% 증가해, 3분기 만에 지난해 매출(164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올렸다. 또 9월말 기준 사이소 몰에 입점한 농가수는 1215명, 상품수는 8079개, 회원수는 5만 1947명으로 지난해 보다 입점 농가수 13%(142명), 상품수는 63%(3,137개), 신규 회원수는 53%(17,929명)로 대폭 증가했다. 지역 23개 시군 중에는 영주, 청송, 안동 순으로 매출액이 높았다. 1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린 입점 업체수가..
2021.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