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472 웰진, 코로나19 검체 채취용 수송배지 대량 기부- 25일, 검체 채취용 수송배지 10만 여개(8,000만 원 상당)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통해 시군 보건소 전달 - 경상북도는 25일 경산 소재 기업 웰진(대표 박종구)에서 지역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체계 대비를 위해 검체 채취용 수송배지 10만 여개(8천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웰진은 경산 소재 생물학적 제제 제조회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10년 이상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다. 이번에 기부한 수송배지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군 보건소로 전달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당기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기부물품 배부현장에서 박종구 웰진(주) 대표는“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하루 빨리 지역이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 10. 26. 10월 25일 독도의 날, 아름다운 우리 독도 다함께 지키자- 대한칙령 낭독,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 - - 이철우 도지사, 독도수호 결의문 발표 등 독도 영유권 수호 재천명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안동 소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독도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 121주년을 기념해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도의 영토 주권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독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독도 인근 어선전복 사고수습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독립운동기념관으로 변경했다. *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1900.10.25.)·공포를 통해 울릉도·독도를 관제에 편입, 영토 주권을 법적으로 천명 결의대회는 고종황제 복장을 한 재현 배우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낭독하는 이벤트로 시작했다. 이어 칙령이 그.. 2021. 10. 26. 경북 보건환경연구원,‘2021년 도정연구포럼’개최- 코로나19 관련 분석 발표 -- 코로나19 진단검사 역량 강화 및 감염병 대응 전략 마련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경주에서 코로나19 비상근무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1년 도정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정 연구포럼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효율적 실험실 운영 방안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연구원의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도내 첫 환자 발생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추이와 지역적 분포 특성, 변이 바이러스 발생 현황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상근무체제의 효율적 운영 방식 논의와 향후 집단 감염병 발생 시 연구원의 대응 전략 방안 등에 관한 분임토의를 실시했다. 분임토의 결과 코로나19 검사 주관기관으로써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30만여 건의 검사 수.. 2021. 10. 25. 알이 크고 수량 높고 맛도 좋은 검정콩‘새바람’현장평가회-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종자생산단지에서 신품종 검정콩 ‘새바람’ 현장평가회 -- 종실수량 280kg/10a, 콩 100알 무게 42.8g 재배농가.. 경북농업기술원은 22일 안동 풍산읍 안교리에서 자체 육성한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신품종의 조기보급을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종자생산단지에서 열렸으며 콩 작목반, 가공업체, 농업 관련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종자생산 현장을 평가하고 시제품 전시와 시식회를 가졌다.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은 지난해 자체 육성해 현재 품종보호출원 중인 품종으로 이번에 풍산콩 작목반에서 3톤의 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 종실수량이 280kg/10a으로 청자3호에 비해 9% 높고 쓰러짐에 강하며 숙기가 빠를 뿐만 아니라 콩 100알 무게가 42.8g으로 아주 큰 대립 품종이다. 김기동 작목반 회장은 “2019년부터 2년간 신품종 새바람 콩을 농가현.. 2021. 10. 25. 2021년‘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시상식 개최- 코로나 극복 부문,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 외 2명 -- 일자리 창출 부문, 배선봉 산동금속공업 대표이사 -- 감동경북 부문, 송인기 해병대전우.. 경상북도는 22일 오전 도청 화백당에서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난 1996년에 10월 23일을‘경상북도민의 날’로 제정했다. 이 날은 서기 675년 신라가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 대군을 격퇴하여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이를 기념해 매년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예년에는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2021. 10. 23. 이철우 도지사, 어선 전복사고 행정력 총 동원 지시- 어선 전복사고 수습 집중을 위해 독도수호 결의대회 장소 변경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 직후, 울진 후포수협에 지역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관계기관 등과 함께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 등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청은 20일 14시 24분에 독도 북동방 약 91해리 해상에서 후포선적 통발어선(72톤)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어선은 지난 16일 오전 3시 11분 울진 후포항에서 출항했으며, 한국인 3명, 외국인 6명(중국 4명, 인도네시아 2명)등 9명이 승선해 조업 중 전복됐다. 지금까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하고 있으며, 21일 오전 생존자 2명(중국), 사망자 1명을 구조했다. 사고 상황 보고를 받은 이철우 지사는 “실종자 구조를 위한 수색이.. 2021. 10. 23. 이전 1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2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