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5

경북도, 내년 농어민수당 지급 위한 마지막 절차 돌입- 23개 시군협의 마치고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진행 중 --내년 임가를 포함한 농어업경영체별 60만원 지급예정 경상북도는 2022년 지급예정인 농어민수당과 관련 이달 초 23개 시군과 협약을 마치고, 마지막 행정절차인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협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경북 농어민수당은 올해 1월 4일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제정 이후 농어업인단체 및 시군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 9월 15일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임가를 포함한 농어업경영체별로 연간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등의 구체안을 확정했다. 이후, 경상북도의회 동의절차와 시군 협의절차를 마치고, 이달 5일부터 보건복지부와 제도시행에 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협의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내년 1~2월경 읍면동을 통해 신청을 받아 검증 절차를 거쳐 상하반기 각 30만원씩 시군 지역화폐로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 2021. 11. 9.
경북도, 지역 청소년 가족에게 힐링 선사- 경북도, 2021년 바다위드가족캠프 개최 -- 5~7일 2박 3일, 지역 청소년가족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 경상북도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함께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지역 청소년가족 53명을 대상으로‘2021년 바다위드가족캠프(이하 바위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캠프는 지난해 7월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 경북교육청, 관내 해양관련 국립기관(울진 해양과학관, 영덕 해양센터, 포항 등대박물관)이 맺은 업무협약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올해 3차례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가족이 영덕 일출과 함께 푸른 바다를 느끼며 가족이 힐링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바위캠프는 동해안 일출 맞이 및 새해 소망편지 작성, 해양센터 해양체험, 해양생물 채집 및 비치코밍활동, IMO*심볼 및 구명조끼 착용체험, 선박항해체험, ROV* 조종체험, 극지퀴즈 및 이글루 체험 등 미션을 수.. 2021. 11. 9.
남용대 도의원, 현실과 맞지 않는 탁상행정, SOC사업 지적..- 지방소멸 해결을 위해 ‘정년 보장받는 평생직업 농어업인 정책’ 제안 -- 탄소중립 실현 위해 울진원전 건설 재개 등 촉구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용대 의원(울진, 국민의힘)은 11월 8일 제32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현실성 없는 SOC사업 전략 수정, 월급 받는 평생직업 농어업인 정책 추진,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신한울 원전 건설 재개, 학교폭력 방지 대책, 대학입시제도 문제점의 개선 등을 촉구했다. 남용대 의원은 먼저 이철우 도지사에 대한 질문에서 국가균형발전계획과 지역의 SOC사업 계획이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현실과 맞지 않는 탁상행정이 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지방소멸 문제에 대해서는 농어업인이 정년을 보장받는 평생 직업 정책을 개발해 달라고 제안하였다. 아울러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관한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원전 가동이 필수적임을.. 2021. 11. 9.
경북도의회,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자치분권 강화방안 모색’ - 경북도의회,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역할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오세혁 의원, 경산)는 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경북도의회 역할강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의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경북도의회의 역할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분권과 전환의 시대 경북도의회의 역할과 과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경북도의회 역할 강화 방안’이란 주제로 고문현 숭실대 교수와 김대일 경북도의원(안동)이 주제발표를 하였고, 이에 대한 토론자들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발제를 맡은 고문현 숭실대 교수는 “자방자치법 개정은 지방자치 부활 이후 최초의 전부개정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나, 제대로.. 2021. 11. 9.
이동업 도의원, 환동해지역본부 제2청사 승격 약속 지켜야!-환동해지역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예방, 형산강 오염문제 방관 질타--경상북도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강화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8일 제327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환동해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 예방, 형산강 중금속 오염,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먼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확대와 관련하여 이동업 의원은 “환동해지역본부를 경북발전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공약과는 달리 지금까지 한정된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본부에 머물러 있고, 이로 인해 직원들의 소외감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환동해지역본부가 경북의 미래, 유라시아의 경제권을 주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조직 및 인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밝혔다. 또한, “포항은 경북의 제1의.. 2021. 11. 9.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도정질문경북 지역낙후도, 균형발전도 전국 최하위권 질타노인일자리 인프라 확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저조 따져 김하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청도)은 11월 8일(월)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도내 시군 간 균형발전 대책,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농업인 안전보장 체계 구축 마련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시군 간 균형발전 전국 하위권 김하수 위원장은 “시군 간 균형발전이 지역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경북은 균형발전지표에 있어 최하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청도는 경북도의 각종 균형발전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지표’ 분석 결과, 청도는 재정자립도·상하수도 보급률·도로포장률·보육시설수·응급의료시설 접근성 등 재정, 교통, 일자리, 문화, 보건·복지 등 대.. 2021.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