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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미래의 패럴림픽 꿈나무들, 눈에 띄네~- 경북교육청,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금 1, 은 5, 동 4 획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0∼25일까지 개최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5개 경기종목(육상, 역도, 농구, 수영, 사이클), 학생 22명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영주제일고등학교 3학년 최대길 학생은 사이클 종목에서 금 1개(독주1km), 은 1개(개인추발 4km), 동 1개(개인도로 84km)를 획득했다. 김천 율곡고등학교 3학년 김태현 학생은 수영에서 은 2개(평형 50m, 자유형 50m)를 획득해 장애인체육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그 밖에도 육상 필드 종목에서 은 2개, 동 3개(안동진명학교 남소영 – 원반던지기: 동, 창던지기: 동, 주성진 - 400m 계주: 은, 최한빈 – 포환던지기: 은, 구미혜당학교 허송원 - 높이뛰기 동)을 획득해 강세를 보였다. 임종식 교육감.. 2021. 10. 29.
경북교육청, 타 시·도 학생 810명 경북 지원- 2022학년도 전기고 원서 접수 결과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학년도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특별전형, 예체고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타시·도에서 810명의 학생이 경북의 고등학교로 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체 유입학생 810명 중 마이스터고(유입 152명, 전체 마이스터고 모집정원 734명의 21%)와 특성화고(유입 648명, 특성화고 모집정원 4,704명의 14%)로 유입한 학생이 800명에 달한다. 이는 특성화고의 미래산업수요에 맞는 항공, 반려동물, 원자력, 조리 관련 등 학과 개편, 미래 산업사회를 대비한 현장 중심 맞춤형 직업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높은 교육으로 취업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을 개발해 타 시·도 학생들의 응시가 쉬워졌다. 학.. 2021. 10. 29.
경북도, 한우 고급육 품평회 열어- 영천 조규수 농가, 경북 한우 최고급육 선정 -- 경매에서도 kg당 4만3,820원 2,200만원에 매매 -- 27일, 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 개최 - 경상북도는 27일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 2021년 경북한우경진대회의 일환으로‘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급육 품평회는 경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했다. 경북 고급육 생산을 위한 우수혈통을 발굴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한우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 12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2019년 4월 이후 출생하고 체중 750kg 이상의 우수한 한우 23두가 출품됐다. 도축 후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엄정한 소고기 등급판정 및 품질심사를 거쳐 최고급육의 우열을 가렸다. 이날 최우수상은 영천 조규수 농가의 출품우(1++A등급, 도체중량 511kg)가 수상했다. 이어진 경매에.. 2021. 10. 28.
형산강에서 내수면 마리나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27일,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기공식 개최 -- 내년 12월 완공, 계류장 74선석(해상 60선석, 육상 12선석) -- 현재 지역내 계류장 176선석, 내년에는 5.. 경상북도는 27일 포항 형산강 송도하구에서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포항시장, 도의회 부의장, 도 해양수산국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내수면 마리나 개발을 위해 전국 64개소를 대상으로 입지조건을 평가해 선정된 12개소에 포함됐으며, 총사업비는 국‧도비 포함해 100억 원이 투입된다. 2019년부터 콘크리트 폰툰 제작, 상‧하수도 등 기반공사를 추진했다. 이번에 본 사업인 계류장 74선석(해상 60선석, 육상 12선석), 다목적 광장 건설 등을 시작으로 내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형산강 마리나는 도심 레저형 마리나 시설로 유동인구가 많은 포항 도심에 위치해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연안 마리나와 내륙을 연.. 2021. 10. 28.
찬란한 동해를 노래하다! ‘여명黎明의 아침’-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제156회 정기연주회 -- 28일 19:00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8일 19:00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도립국악단 제15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명(黎明)의 아침, 참란한 동해를 노래하다!’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도립국악단 제8대 이정필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연주된다. 심신이 지친 도민들에게 위드코로나 일상회복을 앞두고 마음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단소협주곡 ‘추산’을 김상혁이 연주해 단소의 가냘프고 청아한 소리를 들려준다. 또 김미진 명창은 남도민요 ‘성주풀이’, ‘흥타령’, ‘개고리타령’을 노래한다. 이어 경기민요 ‘청춘가’, ‘창부타령’을 경기국악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은호, 김정순 명창이 노래한다. 소프라노 이아영과 남성4중창 유엔젤보이스가 국악 관현악과 함께 ‘신아리랑’, ‘힘.. 2021. 10. 28.
태어난 고향으로 3년만에 돌아오는 슈퍼푸드‘연어’첫 포획- 어미 연어 첫 포획을 시작으로 연어 자원조성에 박차 -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박무억)는 26일 자기가 태어난 고향으로 3년 만에 돌아오는 슈퍼푸드 연어 8마리(암컷 4, 수컷 4)를 울진 왕피천에서 올해 처음으로 포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획된 연어는 2018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방류한 어린 연어가 베링해와 북태평양을 거치는 1만8000㎞의 긴 여정을 마치고 산란을 위해 고향인 울진 왕피천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포획된 연어는 평균중량 2.91㎏, 평균전장 70.09㎝ 크기이다.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이렇게 포획된 어미 연어에서 얻은 성숙된 난과 정액을 인공 수정해 건강한 어린 연어로 성장시켜 방류하는 연어 자원조성사업으로 1971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5346만 마리를 방류했다. 올해는 총 1500마리의 어미 연어를 포획해 70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 2021.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