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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도의회 농수산위,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생 드라이브- 어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원, 축산기술연구소 핵심 사업 감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11월 9일 농업자원관리원과 동물위생시험소에 이어 11일부터 12일까지 어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원, 축산기술연구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접한 농어민의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신효광 부위원장(청송군)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의 피해감소 방안과 장기적인 대책 강구를 촉구하고 가축유전자원 구미 분산센터의 차질 없는 추진, 특허등록 후 실용신안․통상실시권 활용 확대를 주문했다. 김수문 위원(의성군)은 2022년 구입예정인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수산물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을 종식시켜달라고 당부했으며, 축산기술연구소의 근무여건 개선, 일본 화우(와규)에 뒤지지 않는 우량종자 생산을 요구했다. 남영숙.. 2021. 11. 16.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기관별 도약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R&D역량 강화를 위한 국책과제 수행 주문 -- 경북개발공사, 공익성을 바탕으로 경영실적 향상 주문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1월 12일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경상북도개발공사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4일째 이어진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기관별 미진한 사업부분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하면서, 기관별 성장을 위한 새로운 과제 발굴, 각종 R&D사업의 효율성 향상방안 등 지역 현안해결에 기관의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오전에 실시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유봉(울진) 의원은 “바이오산업연구원은 장애인 1명 이상을 의무 고용해야 하는 사업장이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장애인 전형 구분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면서, “빠른 시일내 장애인을 채용하라.”고 주문했다. 이춘우(영천) 의원은 “이사회를 개최함에 있어 대면개최를 통한 결의.. 2021. 11. 16.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경주·경산·청도 교육지원청 현지감사 -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지원청 중점업무 확인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11월 12일(금) 경주교육지원청에서 경주·경산·청도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1년도 현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조현일 위원장(경산, 국민의힘)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일선 현장의 교육행정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은 공동조리학교나 나홀로 조리사와 같은 경우 대체인력을 구하기 힘든 상황을 지적하며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 사립유치원 회계시스템 도입이후에도 반복되는 감사지적과 회계운영의 부적정 사례를 언급하며 적극적인 대응과 관리·감독을 할 것, 학교부적응 학생들이 제도권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지속적인 .. 2021. 11. 15.
경북도의회 행복위, 경북도립대학교, 여성정책개발원 행정사무감사 -11.12(금) 경북도립대학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감사 실시, 현장 감사 종료 - - 도립대 교수 연구실적 제고 촉구 및 여성정..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마지막 일정으로 11월 12일 경북도립대학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 경북도립대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장경식(포항) 의원은 교수들이 전반적으로 연구 실적이 형편없는 실정이며 전공이 맞지 않는 교수들도 있다고 집중 지적하며 교수의 질적 수준이 곧 대학의 위상이므로 혁신 대책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 도기욱(예천) 부의장은 도립대학 재학생들이 도비로 전액 장학금 지급 받는 제도가 마련되어 도립대학이 더욱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구하고 중도 탈락률을 낮추기 위한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촉구했다. ▴ 박창석(군위) 위원은 학.. 2021. 11. 13.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방만․부실경영 질타­ 경북테크노파크, 영남대만 배불리는 부지임대차 계약 질타 -- 경북통상, 재도약을 위한 공공지분 확대 등 정책대안 제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1월 11일 경북통상, 경북테크노파크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3일째 이어진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기관별 운영방향과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의하면서, 지역 농림수산물 수출 다변화, 경북도의 당면한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 방안 등 지역 현안해결에 기관의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통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상헌(포항) 의원은 “오프라인 판매 방식에서 온라인 판매로 전환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품목도 다각화 하여 농어업인들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종열(영양) 의원은 “코로나, 환율, 선적 문제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 600억 매출 달성은 중요한 성과이다.”라고 치하하고,.. 2021. 11. 13.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친환경‧지속가능 경영 현장 가다- 친환경‧자원순환의 대표 사회적기업 방문 -- 동민산업 협동조합, ESG 경영 실천 대표적 지역기업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0일 영천에 소재한 자원순환 대표기업이자 고성장 사회적경제기업인 동민산업 협동조합(대표 강원철)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의 확산되고 있는 ESG 경영 트렌드에 맞춰 국내 대표 친환경‧지속가능 경영 기업으로 거듭난 동민산업 협동조합의 성장과정,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민산업은 그간 재활용이 어려웠던 농가 폐비닐과 농촌의 마시멜로라 불리는 곤포 사일리지를 재활용해 각종 파이프, 건축용 판넬 등의 원료가 되는 재생PE(Polyethylene) 칩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18년에는 환경부장관 표창, 2020년에는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자원순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근로자의 37.. 2021.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