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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노인일자리 생산품 전시․판매전 개최- 15개 시니어클럽 60여개 생산품 전시․판매 -- 3~4일 어르신일자리 종사자 등 관계자 워크숍도 개최 -- 내년에 올해 보다 1,500개 증가한 5만1,813개 .. 경상북도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도청 뒷마당(가온마당)에서 어르신일자리 사업 생산품을 전시․판매한다고 밝혔다. 생산품에는 어르신이 직접 만든 빵, 수제청, 참기름 및 각종 수공예품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 60여종으로 원가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북지회(회장 이동근)의 주관으로 총 15개 시니어클럽 기관이 참가했다. 행사는 생산품 전시․판매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및 관계 공무원 워크숍도 함께 개최된다. 어르신일자리 사업종사자 워크숍은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같은 기간 1박 2일로 개최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행기관 및 관계자, 시군 공무원 등 20명을 표창했다. 또 워크숍에서 내년 노인일자리사업 정책 설명, 노동법령 교육 .. 2021. 11. 4.
경북도, 지자체 개발 식품기술 민간기업에 이전한다- 내수면 수산식품 시제품 2종 개발 → 민간 2개업체 개발기술 이전 국내 처음 -- 내수면 어업인 생산성 향상, 어업경영안정 등 소득창출 산.. 경상북도(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3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수산식품 시제품 2종의 개발기술을 민간 기업 2개 업체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쳬결식에는 이영석 경북도 해양수산국장, 서양숙 정원FNF 대표, 김명섭 의성마늘황토메기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내수면 산업화 소득모델 개발의 주요 전략사업으로 내수면 수산물의 발달된 양어기술과 연중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지만 매운탕, 회, 튀김 등 한정된 음식과 소비로 어업경영과 소득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로는 국내 최초로 내수면 수산식품 시제품(레토르트 송어구이와 메기 펫 간식)을 개발하고, 민간 업체의 생산시스템과 연계해 소비확산을 위해 이번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 2021. 11. 4.
경북 동해안, 해양장비·수중로봇 성능실험․평가 메카로 - 3천톤급 시험평가 전용선 ‘장영실호’ 취항 - - ‘해양장비 시험평가센터’ 준공식 -- 해양장비·수중로봇 등 실해역 시험평가 -- .. 경상북도는 3일 영일만항과 영일만3산업단지에서 포항ㆍ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등과 함께 시험평가 전용선인‘장영실호’취항식과 ‘해양장비 시험평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구도형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장,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희수 도의회 부의장,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기업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장영실호는 해양장비·수중로봇 등을 싣고 우리나라 전해역으로 나가서 성능시험 및 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23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3000t급(2954t, 길이 75m)의 시험평가 전용선이다. 최대 60t 무게의 장비를 들 수 있는 리프팅 장치(A- Frame)와 2.5m의 파도에서도 선박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한 동적위치 유지시스템(Dynamic Pos.. 2021. 11. 4.
경북도, 제3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개최 -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선구자, 목촌 전준한 선생의 협동과 연대 정신 계승 -- 취약계층 청소년 무상 교육서비스 제공하는 미담장학회 대상 수상 경상북도는 3일 오후 상주 함창읍에 위치한 협동조합 역사문화관에서 제3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협동조합인 함창협동조합을 설립한 목촌 전준한 선생의 설립 이념을 재조명하고 경북 사회적경제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2018년에 처음 개최됐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면서 올해 제3회 째를 맞이하게 됐다. 대상의 영광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비롯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미담장학회에 돌아갔다. 미담장학회는 2007년 대학생 자원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한 이래 2009년 설립됐다. 그간 경북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등 대구‧경북 5개 대학을 포.. 2021. 11. 4.
경북도, 주민과 함께하는‘도랑품은 청정마을사업’추진- 내년 공모 결과 5개(신규)마을 선정 - - 마을당 최고 7,000만원 국비지원 -- 자연물길 조성,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하천바닥 준설 등 경상북도는 마을주민, 시민단체, 지자체가 공동 참여해 물고기가 헤엄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한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은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목표로 훼손된 도랑 및 실개천의 회복을 위해 민관으로 구성된 도랑 협의체가 사업의 계획에서부터 추진까지 직접 참여해 관리하는 사업이다. 또 이 사업은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주관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전액 국비(수계기금)로 지원된다. 특히 내년도 공모사업 선정결과 전체* 사업비 5억4000만원 중 경북**은 3억200만원을 확보했다. * 20개마을(신규8, 사후관리 12) **13개 마을(신규 5, 사후관리 8)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안동 기사2리 마을, 상주 묵상마을, 영천 삼산마을, 성주 신.. 2021. 11. 3.
경북도‘일상회복을 위한 변화선도 추진본부’출범- 방역과 사회안전망,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투트랙 전략 추진 -- ‘민생기살리기 특별본부’ 개편 → ‘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 경상북도는 1일 오전 도청에서 정부의‘단계적 일상회복’시행에 발맞춰 민간위원을 포함한‘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분야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1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대책회의는 지난달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안)과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에 발맞춘 조치이다. 이는 방역이 전제된 일상회복 정책과 더불어 변화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 이전 일상회복을 위한 민생, 산업, 문화관광 등 분야별 선도전략을 수립 추진하기 위한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먼저, 그간 운영되었던 ‘민생살리기 특별본부’를 3개.. 2021.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