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업 도의원, 환동해지역본부 제2청사 승격 약속 지켜야!-환동해지역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예방, 형산강 오염문제 방관 질타--경상북도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강화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8일 제327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환동해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 예방, 형산강 중금속 오염,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먼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확대와 관련하여 이동업 의원은 “환동해지역본부를 경북발전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공약과는 달리 지금까지 한정된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본부에 머물러 있고, 이로 인해 직원들의 소외감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환동해지역본부가 경북의 미래, 유라시아의 경제권을 주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조직 및 인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밝혔다. 또한, “포항은 경북의 제1의..
2021. 11. 9.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도정질문경북 지역낙후도, 균형발전도 전국 최하위권 질타노인일자리 인프라 확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저조 따져
김하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청도)은 11월 8일(월)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도내 시군 간 균형발전 대책,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농업인 안전보장 체계 구축 마련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시군 간 균형발전 전국 하위권 김하수 위원장은 “시군 간 균형발전이 지역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경북은 균형발전지표에 있어 최하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청도는 경북도의 각종 균형발전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지표’ 분석 결과, 청도는 재정자립도·상하수도 보급률·도로포장률·보육시설수·응급의료시설 접근성 등 재정, 교통, 일자리, 문화, 보건·복지 등 대..
2021.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