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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로 여행회복 시도- 5일 고령 대가야생활촌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포럼 개최 -- 새로운 포맷의 힐링 포럼으로 지역 관광회복 아이디어 발굴 경상북도는 5일 고령 대가야생활촌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으로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History! 경북관광으로 HI STORY!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활성화 포럼은 △메타버스와 구독 경제로 대표되는 미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가 주제 강연 △주민사업체 플리마켓 △야외미션 게임 및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시군(23) 3대문화권 인프라 및 관광진흥사업 담당자, 주민사업체, 사업 참여 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주제 강연은 3대문화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연결, 초실감 산업을 이용한 지역관광 탈중앙화(강원대 김상균 교수)’라는 주제로 메타버스를 활.. 2021. 11. 6.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공립 6.7:1, 사립 21.2:1, 지원자 3,235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은 6.7대 1(장애구분 선발 포함), 사립은 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공립 일반구분모집은 413명 선발에 2,996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구분모집은 34명 선발에 14명이 지원해 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은 교육감에게 위탁한 18개의 각 학교법인별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총 66명 선발에 1,402명이 지원해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의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공‧사립 동시 지원제 시행으로 공립을 1지망으로, 사립법인을 2지망으로 선택한 동시지원자(총 사립지원자 1,402명 중 1,177명)가 포.. 2021. 11. 5.
국민의 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개최- 지역현안과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에 대한 공감대 나눠 --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조성 -- 전.. 경상북도는 3일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만희 예결위 간사, 강민국 원내대변인,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 정희용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 참석했다. 또 경북도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와 도청간부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현실을 극복하고 경북의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민생살리기에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출범한‘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부’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민생을 살리기 위해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있어 당 차원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도 경북도 국.. 2021. 11. 4.
경북도, 딸기 탄저병 위험도 증가...예방적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로 딸기 탄저병, 시들음병 등 병해충 위험 -- 예방적 방제와 우량묘로 불리한 환경 극복 필요 - - 노지고설육묘시설에 천..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지역 딸기 주산지인 고령에 탄저병, 시들음병(위황병), 뿌리활착불량 등이 발생해 딸기 재배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딸기의 정식기 8월 말 장마와 9월 중하순 활착기 고온으로 딸기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장기간 이어져 뿌리활착이 불량해지고 병해충 저항성이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탄저병균은 감염됐던 포기의 잔재물에서 점액상인 포자덩어리가 비를 맞거나 관수를 하면 포자가 튕겨 흩날리면서 식물에 감염된다. 이에 병든 포기, 줄기, 런너, 잎은 바로 제거하고 딸기에 등록된 살균제를 사용기준에 맞춰 방제해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또한, 고사한 포기의 보식을 위해 런너를 새로 받을 경우, 잎이 2장 정도 나올 때 까지 기다린 후 뿌리 활착을 시켜야 탄저균의 이병.. 2021. 11. 4.
경북여행 할인폭탄! 연말까지 쏟아진다...역대급 - 숙박대전, KTX-렌트카 할인, 휴가비 지원, 여행상품 할인 등 -- 일상회복에 맞춘 공격적 마케팅 총력, 신규 여행수요 및 소비촉진 기대 경상북도가 거리두기 개편, 사적모임 제한 완화 등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에 따라 공격적이고 전 방위적인 관광마케팅을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침체된 관광경기 회복과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숙박, 교통, 여행상품 등에 파격적인 혜택을 담고 있다. 관광객 유치를 통해 소비지출을 확대하고 관광 활성화로 민생 살리기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코로나 이후 심리적으로 위축된 모든 국민들에게 여행으로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도 함께 갖고 있다고 한다. ※ (‘19년 기준) 국민 1인당 1회 국내여행 평균지출액 13.4만원으로 국민 1명이 한번 더 국내여행 할 경우 여행지출비 외, 지역경제에 생산유발 24.8만원, 부가가치 유발 10.3만원 파급(한국문화관광연구원)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한국.. 2021. 11. 4.
경북도, 대한민국 혁신박람회 참가...혁신우수사례 소개 - 3~12일, 대한민국 혁신박람회(www.innoexpo.kr) 개최 -- 메타버스 전시관 운영, 온라인 참관 가능 -- 경북도, 민생기살리기ㆍ통합신공항 이..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부제 :같이하는 혁신, 함께 여는 미래)’에 참여해 경북의 혁신사례를 전국에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및 중앙·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8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문재인 정부 4년 6개월 동안의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함과 동시에 정부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온라인(www.innoexpo.kr)중심으로 운영되며, 개막식(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 등 주요 행사는 소규모 오프라인 개최와 동시에 온라인 채널과 연계한 생방송으로 실시한다. 온라인 전시관은 ▷안전한 한국 ▷함께하는 한국 ▷편리한 한국 ▷혁신 방방곡곡(지역사회혁신, 주민참여혁신 등).. 202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