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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교육청 인문학교육진흥위위원회 정기회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일 경북교육청연구원 회의실에서 2021년 경북교육청 인문학교육진흥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인문학교육진흥위원회는 경북의 인문학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경북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인문학교육 사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1년 인성인문학교육센터 사업을 보고하고, 2022년 계획을 심의했다. 인성인문학교육지원센터에는 인성인문학교육자료 통합시스템 운영, 인문학교육 맞춤형 지원, 인문학 교육자료 개발, 우수사례 발굴연구대회 지원 등을 하고 있다. 학교 단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는 인문소양교육 선도학교, 인문소양 교사공동체, 사제동행 인문학아카데미, 인문학 콘서트, 인문학 기행,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강연, 우리마을 이야기 쓰기 등을 운.. 2021. 11. 2.
경북 중등 미술 교사들의 작품 전시전 개최-경북교육청 11월 상설갤러리에 중등 미술교사들의 작품 20여점 전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30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경북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의 ‘미틈달 그림 한 자락展’을 연다. 이번 전시전은 가을과 겨울이 가는 길목에서 교육가족 모두가 그림 한자락을 통해 쉼과 삶의 여유를 찾아보자는 의미로 기획 됐다. 경북 도내 중․고등학교 미술 교원 25명이 바쁜 학교생활 틈틈이 창작한 서양화, 동양화 작품 26점을 전시한다. 경북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칠곡 인평중학교 손동호 교장은 “이번 전시 작품들을 통해 학생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 증대와 경북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학교 문화예술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에서는 교사들의 자기 연찬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매년 교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 2021. 11. 2.
경북교육청, 수능시험장 안전점검 실시- 81개 시험장 소방시설 등 안전성 확인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17일간 ‘수능시험장 안전점검’을 한다. 이번 수능시험장 안전점검은 오는 11월 18일 수능시험을 대비해 81개 시험장에 대한 위험 요소 등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함이다. 지난 28일에는 포항지역 시험장을 표본으로 교육부와 합동 점검을 했다. 수능시험장 안전점검의 주요내용은 △(지진 위험지역) 시험 중 지진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 점검 △(화재 대비) 소화기 비치 여부 및 감지기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점검 △(옥외 시설물) 수능시험장 주변 통행로, 절개사면, 공사장 등의 안전점검 △(한파 대비) 시험장 난방시설 작동 여부, 온수공급, 화장실 배관·상하수도 등 동파 예방 점검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 결함.. 2021. 11. 1.
경상북도교육장학회, 꿈과 희망의 장학금 전달- 지체장애 이겨내고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시험 동시 합격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사장 임종식)는 29일 경북교육청 문화원에서 포항장성고등학교 3학년 남희욱 학생에게 5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남희욱 학생은 어릴 때부터 지체장애를 가졌으나 장애로 인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세무) 및 지방공무원 9급(경북, 세무) 공개경쟁채용시험’에 동시 합격하는 값진 결과를 이루었다. 남희욱 학생은 “학업과 공무원 시험을 같이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주위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배려와 응원, 부모님의 희생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앞으로 국가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성실한 공무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이사장은 “비록 신체적 장애를 가졌으나 남다른 의지와 열정으로 학업과 병행하면서 국가직-지방직 9급.. 2021. 11. 1.
핼러윈 대비, 경주 외국인 밀집지역 불시 합동점검 실시- 경북도, 경주시 특별합동점검반 편성 -- 27일, 외국인 밀집지역 및 식품접객시설 야간 집중점검 - 경상북도는 27일 경주시와 합동점점반을 편성해 핼러윈 기간 외국인들의 커뮤니티로 인한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재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경주의 외국인 밀집지역과 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 주요 커뮤니티 장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인 경주 성건동, 동천동, 황성동 등을 중심으로 경북도와 경주시 안전정책과, 식품안전과, 경주경찰서, 자율방범대로 6팀 25명으로 편성했다. 점검반은 외국인 다수 밀집지역의 식당·카페 102개소와 유흥시설 38개소 등 총 14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역수칙 준수 ▷운영시간 준수 ▷사적모임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등으로 주요 이용시간대에.. 2021. 10. 30.
위드코로나 전환, 경북관광의 전망과 정책방향 모색- 제4차 경북관광혁신위원회 정책간담회 개최 -- 청정․힐링 테마 콘텐츠 확충, 디지털 관광플랫폼 구축 등 제안 - - 글로벌 관광회복 정책 .. 경상북도는 29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제4차 경북관광혁신위원회 정책간담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해 정란수 한양대학교 겸임교수가 ‘위드코로나 전환, 경북관광의 전망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 교수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대한 글로벌 관점의 거시환경을 살펴보고, 여행업계와 연구기관이 바라보는 관광트렌드 변화에 대한 전망을 설명했다. 또한 뉴욕, 런던, 도쿄, 바르셀로나 등의 해외관광도시에서 추진하는 관광회복 캠페인과 관광일자리, 경영자금 지원, 관광콘텐츠 확충 등이 지니는 시사점을 제시했다. 특히 2023년 이후로 예상하는 세계관광기구(UNWTO)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등의 관광회복 시나리오도 살.. 2021.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