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통합재난정보 공동 활용체계 구축-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지진, 홍수, 태풍 등) 관리 - - 도내 3만 여대 CCTV 및 재난데이터 통합으로 데이터허브 역할 - -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구축, ..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및 시군의 재난 및 CCTV관제센터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도내 전 시군 재난센서 데이터(강우, 수위, 적설 등) 및 CCTV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올해 3월 착수했고, 이달에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시군과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을 위해 재난통합망 구축 사업을 완료했으며, 통합망을 통해 약 3만대의 CCTV를 포함한 재난정보를 통합했다. 특히, 뉴딜정책에 따라 플랫폼을 향후 확장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고, 전 시군의 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돼, 타 광역자치단체..
2021. 9. 9.
경북교육청, 모든 학생의 교육결손 극복을 위해 총력-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 발표, 1,600억 원 집중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학생들의 교육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교육회복 종합방안은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교육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존 추진 사업과 연계 또는 확대했다.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결손까지 회복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았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자녀 양육과 교육비 부담 경감도 적극 고려했다. 종합방안은 ‘더 꼼꼼한 교육결손 회복, 더 촘촘한 맞춤형 지원, 더 탄탄한 교육여건 개선’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올 하반기부터 2023년 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 2회 추경 1,487억 원과 교육부 5차 특별교부금 122억 원 총 1,600..
2021.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