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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 사투리 공모전 및 사투리 경연대회 개최- 10월 7일,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개최 --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사투리를 통해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지역사투리를 잘 가꾸고 다듬어 사라져가는 우리말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내달 7일‘경북 사투리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북 사투리 큰 잔치는 사투리 공모전과 사투리 경연대회로 구성되어 있다. 사투리 공모전은 9월 16일까지 사투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회화, 시, 웹툰,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투리 경연대회는 경북의 사투리로 구성된 연극, 콩트,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며 경북 사투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웹하드 및 이메일(lhg@gacf.kr)로 신청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 및 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21. 9. 14.
10월부터 생계급여 수급자‘부양의무자’기준 폐지 - 경북 도내 4,000여 가구 신규 혜택 예상 -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 - 경북도는 올해 10월부터 생계급여수급자 선정기준으로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부모․자녀)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는 생계급여 신청자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수급가구의 소득․재산에 대한 지원기준만 충족하면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연소득 1억원 또는 부동산 9억원 초과)을 가진 부양 의무자에 대해서는 기존 기준을 계속 적용한다. 경북도는 올해 1월부터 노인·한부모 가구에 대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일부 폐지되면서, 적극적인 홍보로 약 8천 가구를 추가 발굴해 총 7만 3000여 가구에 생계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10월부터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되면서, 지역 내 약.. 2021. 9. 14.
하대성 경제부지사 기업방문, 수출현장의 애로 청취 및 격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동행, 현장의 목소리 청취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기업대표들과 머리 맞대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3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일행과 경산에 소재한 현우정밀, 농업회사법인 초록원을 방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이날 방문 기업체의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도내 수출기업체들이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상승, 해외출장 제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북도와 수출지원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물류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전용 선복확보, 해상․항공운임 특별융자를 비롯해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비대면화 및 11개 해외지부와 연계한 현지지원서비스 개시 등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해소와 신규 시장개척을 적극.. 2021. 9. 14.
고우현 도의장 청년의날 기념행사 참석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9월 14일(화)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홀 에서 열리는 2021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2021. 9. 14.
박용선 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적극적인 경제교육으로 도민의 합리적 의사결정과 안정된 경제생활에 앞장서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국민의힘)이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박용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변화무쌍한 경제시대에 경북도민들이 필요한 경제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경제의식 함양을 통해 바람직한 경제주체가 될 수 있도록 경제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내용을 담았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 나라사랑교육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을 5년마다 시행 △ 경제교육 자문·심의를 위한 경제교육추진위원회 설치 및 구성 △ 경제교육추진위원회 개의사항 △ 경제교육단체 재정적 지원 △ 다른 지방자치단체 및 경제교육단체 등과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지난해 실시된 2021학년도 수학능력에서 ‘경제’를 선택한 수험생의 비중이 1.. 2021. 9. 14.
2022년도‘첨단 도로교통 체계 구축’국비 공모 선정- 도내 5개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 국비 138억 원 확보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첨단 도로교통 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첨단도로교통체계 구축 공모사업(평가)에서 지역 5개 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 보다 102억 원 늘어난 것이다. ‘첨단도로교통체계’는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가공해 도로이용자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하거나 교통흐름을 관리하는 체계이다. 경북에서는 포항, 경주, 구미, 경산 등 4개 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첨단도로교통체계가 구축・운영될 경우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관제하고 교통흐름을 분산해 지역 내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고 주변지역과 시스템 연계를 통해.. 2021.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