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경북도서관, 독서동아리 창립․본격 운영- 지역 내 독서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 -- ‘책읽는 경북’ 주도 - 경북도서관(관장 남창호)은 15일 독서동아리 회원과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갖고 독서동아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지역 내 독서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다양한 주제의 토론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자율적으로 토론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독서 전문가 및 저명한 북멘토를 선정하고 독서 토론에 같이 참여해 독서코칭과 소통ㆍ공감의 장도 마련한다. 이날 출범식은 오지은 광진정보도서관장의 ‘독서동아리의 이해와 실무’를 주제로 토론도서 선정과 독서방법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다. 특별강의는 회원들의 자발적 동아리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남창호 경북도서관.. 2021. 9. 17. 달리는 예술트럭, 경북 곳곳으로 예술향기 대장정-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봉화 춘양서 개최 경북문화재단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봉화군 춘양면 학산리 마을에서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으로 교통이 불편한 시골 오지마을에 예술트럭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및 체험, 특강 등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로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이번 1회 차 행사에는 봉화 춘양 학산리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가수의 음악공연과 노래교실, 웃음치료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손수건 천연염색 체험, 추억의 문방구 뽑기 게임, 미용봉사활동 등 다양한 .. 2021. 9. 16. 경북도, 태풍‘찬투’대비 비상대응태세 강화- 재해우려지역 점검 및 예찰 강화 -- 예비특보 시 비상단계 가동 - 경상북도지사(이철우)는 추석을 앞두고 북상하는 제14호 태풍‘찬투’에 대비해 비상대응태세와 재해 우려지역 점검 및 사전예찰활동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15일 관계부서 및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했다. 특히, 강풍에 대비해 옥외간판, 배수로, 상습 침수지역, 추진 중인 재해복구현장,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 등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하도록 당부했다. 또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집중호우로 산사태, 침수, 붕괴 등의 위험이 있는 지역은 사전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해안가 저지대 및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 위험징후 발견 시 사전대피 권.. 2021. 9. 16. 경북도의회 , 의정지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시간 가져 -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지원 사례 간담회 개최 -- 경북도의회, 직원 간담회를 통해 경쟁력 키운다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021. 9. 15일 14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도정질문 지원 사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직원들 간 의정활동 지원 경험과 사례를 상호 공유하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의회는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확충 등 큰 변화의 물결 앞에 놓여 있다”며, “의회의 강화된 위상만큼 더욱 복잡․다양화된 도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의원들의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 날 간담회는 농수산전문위원실 권중섭 주무관이 도정질문 지원 업.. 2021. 9. 16. 동해안권 발전전략 가속.. 신해양 시대 활짝 연다!!- 이철우 도지사, 동해안권 현안사업 직접 챙겨.. 현안사업 추진 탄력 --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 메카 육성, 포항지진 등 지역현안 적극 대응..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동해안권의 굵직한 현안들을 직접 챙기면서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동해안권 발전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해안권을 그린수소․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도약을 준비하는 한편 동해안권 도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의 현안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동해안권의 천혜 자연환경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동해바다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등 21세기 신해양 시대를 열고 있다. □ 경북 동해안을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동해안을 청정 및 수소에너지, 미래원자력 중심의 저탄소 에너지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역점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가 지난.. 2021. 9. 15. '칠곡 가산바위’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 2014년 이후 8년 만에 신규 명승 지정 -- 가산산성과 더불어‘칠곡 3대 경관’ -- 포항 내연산폭포, 영덕 옥계침수정도 문화재 지정예고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칠곡 가산면 소재 ‘칠곡 가산바위’가 지난 9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재로의 명승은 경관성, 인간상호 관계성, 역사성 등의 종합적 가치가 충족돼야 지정이 가능하다. 이번‘칠곡 가산바위’명승 지정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조사, 지정예고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에서 경북도와 칠곡군의 긴밀한 협업으로 가능했다. 이로써 경북도는 2014년 이후 8년 만에 16번째 명승을 지정받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가산바위는 17세기 관찰사가 가산산성을 조성할 때, 이 바위를 산성의 일부로 포함시켜 쌓은 것으로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을 잘 보여준다. 정상에 서면 영남대로와 대구의 지세가 한눈에 보이고, 주변 수림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 2021. 9. 14. 이전 1 ···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