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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에쓰푸드, 식용곤충‘프로틴 바’정식 출시 - 곤충의 날(7일), 식용곤충 고소애로 만든‘프로틴(단백질) 바’ - -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와디즈(Wadiz)’에서 최초 공개 - - 곤충의 날 .. 경상북도와 식품기업 에쓰푸드(경기 안성 소재)가 7일 곤충의 날에 맞춰 식용 곤충으로 만든‘프로틴바.BETTER(제품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용 곤충인 고소애(갈색거저리)를 넣어 단백질 최대 15g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개발된‘프로틴바.BETTER(제품명)’은 성인남성 기준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의 25%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 성인남성 기준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 50~60g 고소애와 오트밀을 기본으로 호박씨, 초콜릿 칩, 건 크랜베리․블루베리를 넣어 넛츠, 베리, 초코 3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경북도와 에쓰푸드는 ▷작년 10월‘식용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6월 공동 개발한 곤충신제품 6종에 대한‘뉴프로틴 곤충식품 시연회 ▷9월‘뉴프로틴 곤충식품 .. 2021. 9. 7.
경북도, 전문가들과 지방소멸 해결위해 머리 맞대- 3일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회의 - - 지방대학과 협력사업, 사이버도민 운영 등 논의 경상북도는 지난 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5월부터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워킹그룹’은 기존의 위원회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나리오‧격식‧회의 자료가 없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위원들과 함께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와 다양한 지방소멸대응 정책 제안 및 시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경북도 지방소멸대응 추진사업(안)인 지방대학과의 협력사업, 사이버도민 운영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아이디어 등 자문을 구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문위원 15명이 참석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으며, 회의 내.. 2021. 9. 7.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 지난해보다 439명 증가한 20,280명 지원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 대비 439명 증가한 20,280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은 지난해 대비 191명이 증가한 16,908명(83.4%), 졸업생은 265명 증가한 2,965명(14.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7명 감소한 407명(2.0%)으로 지난해에 비해 2.2% 증가했다. 자격별 증감을 살펴보면 재학생이 지난해 대비 1.1%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9.8% 증가,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 감소했다. 성별 현황은 남학생이 지난해 대비 284명 증가한 10,273명(50.7%) 지원했으며, 여학생은 155명 증가한 10,007명(49.3%)이 지원.. 2021. 9. 7.
이철우 도지사, 영덕시장 화재현장 찾아 아픔 달래- 4일 긴급대책회의, 피해상인 시름 덜어주는 지원책 강구 경상북도는 4일 새벽 3시 29분에 영덕읍 남석길 23-48 일원에 소재한 영덕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영덕군청, 의용소방대원 등이 긴급 출동해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에 일어나 대형화재로 이어졌으며, 시장점포 총 78동 중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이 유리창 파손과 그을림, 옥외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2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혔다. 한편, 70대 여성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고통을 호소해, 영덕 아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경상으로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영덕소방서 등 긴급기동대는 360명의 인원과 펌프 차, 물탱크차, 구조차 등 22대의 장비를 동원해 새벽 4시 41분쯤 큰불을 잡은 데 .. 2021. 9. 7.
경북도, 마 연작장해 경감 기술 개발했다 - 초당옥수수 재배 후 토양소독으로 연작피해 감소 - - 선충, 뿌리썩음병 방제 효과 -- 초당옥수수 재배시 10a 당 500만원 소득 창출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안동지역의 특산품인 마에서 발생하는 연작 장해를 줄일 수 있는 재배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은 마를 재배했던 밭에 소득이 높은 초당옥수수를 재배한 다음 여름철에 토양소독을 하고 이듬해에 마를 다시 재배하면 연작장해 발생에 원인이 되는 선충, 뿌리 썩음병을 방제할 수 있는 재배기술이다. 마는 연속 재배 시 뿌리혹선충, 뿌리썩음병 등의 피해가 증가하게 되어 상품성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돌려짓기(윤작)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작물이다. 지역 마 재배 농가는 다년간 연속으로 마를 재배하여 연작 피해를 입거나 처녀지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마를 수확한 후 이듬해 봄 초당옥수수를 재배하여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여름철 고온기.. 2021. 9. 6.
경북도의회「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 제시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대표 이재도 의원)는 9월 2일(목)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9일「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에서 지역공공정책연구원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추진경과 및 최종보고, 이에 대한 의견수렴과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해양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사전예방중심의 관리가 우선하고, 발생한 해양폐기물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수거·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세부 실천 방안으로써 육상폐기물 해양유입 저감 및 차단,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교육.. 2021.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