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44명에게 학자금 지급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사기진작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44명(고등학생 87, 대학생 57)에게 학자금 (153백만원)을 지급했다. 원래 이 사업은 지난 ‘97년도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기금을 설치하여‘04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으나, 고교 무상교육 등으로, ‘20년말에 기금을 폐지하고, 금년부터 일반예산 사업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급대상자 선발을 위해 지난 5. 3일부터 한 달 동안 도, 시·군,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을 통해 고등학생 89명, 대학생 68명, 총 157명의 신청자를 접수 받았으며, 서류심사 및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등학생 87명, 대학생 57명, 총 144..
2021.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