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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3

경북人포럼 출범... 인구문제와 도전적 대안 모색 -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 기조강연... 인구분야 전문가 50명 참여 경북도는 28일 경북의 인구문제를 살펴보고 다양한 형태의 대안마련을 위해 인구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경북人포럼’을 개최했다. 경북人포럼은 지역 인구문제를 함께 연구·논의하고, 학·연·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대학 교수와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5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지역인구문제의 심각성을 공론화하고 경북 여건에 부합하는 내실있는 정책과제 발굴을 목표로 출범했다. 이날 포럼은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림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와 경북人포럼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지역 인구문제 본질과 정책적 대응방향 모색을 위해 영호남의 협력적 대응으로 균형성장.. 2021. 6. 29.
경북도,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300만원 지원- 만 19세 ~ 39세 무주택 청년부부 200세대 모집 -- 7. 5일부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접수 시작 경상북도는 28일 무주택 청년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 세대 등에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2021. 1. 1. 기준 경북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부부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경북도내 주택에 청년부부 명의로 2020. 1. 1.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단, 2020. 1. 1. 이전 임대차계약을 한 경.. 2021. 6. 29.
착한 수수료 1.5%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 출시 앞둬- 28일 4개 기관·단체 배달앱 성공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소상공인 부담 최소화... 가입비·광고료 없애고 중개수수료 낮춰 경상북도는 중개수수료 1.5%의 경북 공공배달앱 출시를 앞두고 28일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소회의실에서 관계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과도한 배달앱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해 민간의 배달앱 전문업체와 손을 잡고 민관협력형으로 배달앱 운영을 추진한다. 가맹점은 가입비와 광고료 없이 중개수수료 1.5%만 부담하고, 소비자는 배달앱에서 최대 10%할인 구매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전창록 원장),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김원길 지회장), 주식회사 먹깨비(김도형·김주형 대표) 등 4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2021. 6. 29.
이철우 지사,‘변화와 혁신’으로‘세계로, 미래로’나아갈 것 - 28일, 민선7기 3주년 성과와 향후 도정방향 관련 간담회 가져 - - 통합신공항 확정, 경북형 방역, 경북의 新성장판 구축 등 주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북’호가 3년을 맞았다. 이 지사는 6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 도정 운영 핵심 성과와 향후 도정 중점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도민 여러분께 굳게 약속드린 새바람 행복경북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동안 지구 열 한바퀴가 넘는 강행군(44만km)을 펼치며, 적지 않은 성과도 있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시름에 눈물마저 말라버린 우리의 서민경제에 한줄기 단비라도 내릴 수 있도록 여전히 할 일이 산더미 같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이 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지난 3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도민들께 보고하고 평가받는 자리”며, “아쉬운 부분, 보완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는 도민.. 2021. 6. 29.
경북도, 한시 생계지원금 6만2,794가구 지원, 계획 대비 138% 초과 지원- 국비 80억원 추가 확보, 총 사업비 308억원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당초 계획대비 17,260가구가 늘어난 6만2,794가구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10일부터 6월 4일까지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접수한 결과 당초계획(4만5,534가구)보다 172% 초과한 7만8,320가구가 신청하여 소득․재산을 조사한 결과 62,794가구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추가지원을 적극 요청하여 당초 사업비(228억) 보다 국비 8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최종예산 308억 원이 확정되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역 언론을 통한 사업홍보 외에도 이통장을 중심으로 민간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였으며, 기초수급·긴급복지 탈락자, 위기.. 2021. 6. 28.
이철우 도지사, 백선엽장군 1주기 추모행사 참석-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 찾아 헌화․분향과 추모의 마음 전해..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년)의 1주기를 맞아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개최된 추모행사에 참석했다. 국가원로회의와 백선엽장군기념사업회가 공동주관하고 백선엽장군 추모위원회 대구경북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백선엽 장군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백선엽 장군은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면서 북한의 침략에서 대한민국을 구한 ‘다부동 전투’의 주역으로 전쟁 당시 "내가 앞장 서서 싸우겠다. 만약 내가 후퇴하면 나를 먼저 쏴라”며 도망치는 장병들을 막았다고 알려져 있고, 다부동 전투 승리 덕분에 국군과 UN(유엔)군이 낙동강에 교두보를 마련해 이를 기반으로 인천상륙작전도 꾀할 수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이상훈, 권영해 공동의장, 송영근.. 2021.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