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사,‘변화와 혁신’으로‘세계로, 미래로’나아갈 것 - 28일, 민선7기 3주년 성과와 향후 도정방향 관련 간담회 가져 - - 통합신공항 확정, 경북형 방역, 경북의 新성장판 구축 등 주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북’호가 3년을 맞았다. 이 지사는 6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 도정 운영 핵심 성과와 향후 도정 중점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도민 여러분께 굳게 약속드린 새바람 행복경북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동안 지구 열 한바퀴가 넘는 강행군(44만km)을 펼치며, 적지 않은 성과도 있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시름에 눈물마저 말라버린 우리의 서민경제에 한줄기 단비라도 내릴 수 있도록 여전히 할 일이 산더미 같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이 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지난 3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도민들께 보고하고 평가받는 자리”며, “아쉬운 부분, 보완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는 도민..
2021. 6. 29.
경북도, 한시 생계지원금 6만2,794가구 지원, 계획 대비 138% 초과 지원- 국비 80억원 추가 확보, 총 사업비 308억원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당초 계획대비 17,260가구가 늘어난 6만2,794가구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10일부터 6월 4일까지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접수한 결과 당초계획(4만5,534가구)보다 172% 초과한 7만8,320가구가 신청하여 소득․재산을 조사한 결과 62,794가구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추가지원을 적극 요청하여 당초 사업비(228억) 보다 국비 8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최종예산 308억 원이 확정되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역 언론을 통한 사업홍보 외에도 이통장을 중심으로 민간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였으며, 기초수급·긴급복지 탈락자, 위기..
2021.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