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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 도내 전통시장 숨은 매력... 영상 콘텐츠로 발굴- 7.12일 ~ 8.27일,‘고향사랑 전통시장 탐방 영상 공모전’개최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 총 상금 1,000만원 지급 - 경상북도는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숨은 매력을 찾아내고 널리 알리기 위하여 “경북 전통시장에서 뭐하니?” 라는 주제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고향사랑 전통시장 탐방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전통시장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여 도내 전통시장을 적극 홍보하고, 공모전을 통해 전통시장으로의 방문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경북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알리고 싶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도내 전통시장과 관련된 소재를 담은 5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여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 후, 참가신청서에 링크주소(URL)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8월 27일까지이며.. 2021. 7. 13.
경북도, 글로벌 백신허브 육성 방안 찾는다- 경북 백신산업 발전 포럼 개최 --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등 전문가 20여명 참석 경상북도는 12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경북 백신산업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경북 백신산업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CTO, 한진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성백린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장, 임재환 안동대학교 교수 등을 비롯한 국내외 산·학·연·관 백신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북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백신허브 도약을 위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제발표자로 초청된 성백린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장은‘감염병 대응 백신기술개발 현황과 글로벌 백신허브 국가전략’을 주제로 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신종 전염병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 2021. 7. 13.
경상북도 온라인 홍보단‘G토리’발대식 개최- 22명 G토리들이 경북의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소식 전해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온라인 홍보단 ‘G토리’발대식을 개최했다.‘G토리’는 Gyeongsangbuk-do의 앞글자인 ‘G’와 스토리(Story)의 합성어로 경북의 스토리를 풀어나간다는 뜻이다. ‘G토리’는 지난 5. 24일 ~ 6. 6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서류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하여 통과한 22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22명은 개인 6명, 팀 6팀으로 구성되어 올해 12월까지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G토리’소개 및 제작영상, 포스트잇 토크쇼 등 앞으로 경북의 홍보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G토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6월 ‘G토리’들이 제작한 미션 영상인 전국체전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포스트잇 토크쇼를 통해 도지사와 청년들이 .. 2021. 7. 13.
‘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출범식 갖고 활동개시- 사람을 품는 따뜻한 징수행정으로 체납은 줄이고, 민생은 살리고 -- 100만원이하 소액체납자 37만명 실태조사.. 생계형 체납자 복지연계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체납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활동 추진을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원 104명을 선발하고,‘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실태조사 전담요원(104명)을 비롯해 道와 23개 시‧군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방세정발전 유공공무원 표창 수여, 격려사, 체납징수지원단 출범 선언 및 실태조사원 복무 선서문 낭독, 단체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체납징수 지원단 출범선언에 앞서 지방세수확충과 조세정의 확립 등 지방세정 선진화에 기여한 유공공무원 10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 지방세 확충분야(포항시 이정진 외 4명), 체납분야(김천시 김홍길 외 4명) 이어‘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출범 선언과 함께 실태조사원 남녀대표(안동시 정.. 2021. 7. 13.
경북도-한수원 맞손... 지역 상생발전과 동반성장 나선다 - 청년창업 및 일자리분야 협력기반 마련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 체결 -- 한수원, 청년창업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에 2억원 .. 경상북도와 한수원은 12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청년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 청년창업가 발굴․육성과 판로지원 ▷ 독립유공자 후손주거개선사업 지원 ▷도내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협력 ▷도내 주민소득 증대사업 개발과 육성 협력 ▷지역일자리와 취업지원 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수원은 금년 도에서 추진하는 도내 청년유입과 정착을 위한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청년기업의 제품 판매를 위해 한수원 본사내 사회적기업.. 2021. 7. 13.
삼복더위에 닭요리 주의해서 드세요- 생닭은 다른 식재료와 구분 손질하여 교차오염 방지 -- 닭요리 먹을 때 조심해야 하는 식중독균 ‘캠필로박터 제주니’ 경상북도는 다가올 삼복더위에 삼계탕 등 닭요리 소비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캠필로박터 제주니’는 야생동물과 가축의 장내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으로 닭, 오리 등과 같은 가금류의 장에서 활발히 증식(대부분 장내 세균과는 달리 닭의 체온과 유사한 42℃에서 가장 잘 증식)하는 특징이 있으며 한여름의 높은 기온도 캠필로박터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균은 냉장이나 냉동상태에서도 장시간 생존이 가능하여 오염된 닭 등을 충분히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거나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교차오염으로 식중독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2~7일간 잠복기를 거쳐 감염 초기에는 복통, 발열, 근육통, 두통 등 증상을 나타나며 대장까지 감염.. 2021.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