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대상자 발대식-국제적 감각을 겸비하여 더 큰 세상에 대한 도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4일 경주화백컨센션센터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대상자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국제통용자격과정 호주사업단 32명, 경주여자정보고 호주사업단 5명, 신라공업고 독일사업단 6명, 경북기계금속고 호주사업단 4명, 경주정보고 싱가포르사업단 8명, 교육청 아진산업(주) 중국사업단 30명의 학생, 학부모,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발대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화상 참여와 현장 참여를 동시에 진행해 블랜디드(on·off)로 현장의 생생함을 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화상 참여가 어려운 해외 취업생들의 사전 촬영 영상을 발대식 전 송출하고, 화상 참여가 가능한 호주와 싱가포르에 근무 중인 취업생과 기업체 대표 및 멜버..
2021. 7. 6.
하늘을 나는 응급실, 경북도‘닥터헬기’출항 8주년-‘13. 7월 도입 후 2,498명 환자 이송, 경북권역 평균 19분내 도착 -- 1분 1초 생사의 갈림길, 하늘을 날아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경상북도가 중증응급환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 7월부터 도입하여 운영 중인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가 출항 8주년을 맞았다. 8년 동안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구 7바퀴 반을 날았고 1일 평균 100km를 비행하였다. 경북도는 북부권의 산악지형적 요인, 교통 취약성 등 열악한 응급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권역응급의료센터인‘안동병원’을 헬기 배치의료기관으로 선정하고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도입하였다. 닥터헬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하여 응급현장으로 출동하며 기도삽관, 인공호흡기, 응급초음파기, 심근경색진단이 가능한 12유도 심전도기, 효소측정기, 환자활력측정 모니터 등 응급의료장비와 의약품을 구비하고 제세동(심장박동..
2021. 7. 6.
경상북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44명에게 학자금 지급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사기진작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44명(고등학생 87, 대학생 57)에게 학자금 (153백만원)을 지급했다. 원래 이 사업은 지난 ‘97년도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기금을 설치하여‘04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으나, 고교 무상교육 등으로, ‘20년말에 기금을 폐지하고, 금년부터 일반예산 사업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급대상자 선발을 위해 지난 5. 3일부터 한 달 동안 도, 시·군,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을 통해 고등학생 89명, 대학생 68명, 총 157명의 신청자를 접수 받았으며, 서류심사 및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등학생 87명, 대학생 57명, 총 144..
2021.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