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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한국원자력연구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 가져-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의 메카,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 -- 경북도, 세계를 선도할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박차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7월 21일 경주시 감포읍 혁신원자력연구단지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지역주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을 위해 2019년 7월 경주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연구단지 조성 MOU를 체결 했고, 이를 시작으로 부지매입, 주민설명회, 산업단지 승인 등 각종 행정절차를 숨 가쁘게 추진했으며, 지난 6월말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본 사업이 확정됐다.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 사업은 총사업비가 6540억 원이고, 국비가 2700억 원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주요 시설은 연구기반 6개동, 연구지원 8개동, 지역연계 2개동 등 총 16개동이며, 5.. 2021. 7. 22.
‘또 하나의 퍼시픽밸리,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개관 - 세계적인 산학연 기반 우수기술 창업보육 - - 동남권 최대 규모 포항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센터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7월 21일 포항에서 국가 미래의 신성장동력인 벤처‧스타트업의 핵심 거점이 될 ‘포항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의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 김부겸 국무총리, 김병욱 국회의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등이 참석해 동남권 최대 규모의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을 축하했다. 총 8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우수 벤처‧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마련된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는 약 19개월의 공사 기간에 걸쳐 2021년 6월에 완공됐으며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약 90개 기업 5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기업들은 ▷포스코 그룹사를 통한 판로지원 ▷해외진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프.. 2021. 7. 22.
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경북 방문 포항 벤처밸리, 경주 혁신원전연구단지 예정지 찾아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죽도시장, 포항여객선터미널 방역상황 점검 - - 벤처기업 육성 거점... ‘포항 ..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첫 지역방문 일정으로 포항 벤처기업 육성 거점단지와 경주 감포 지역에 건립 예정인 혁신원자력연구단지(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 현장을 찾았다. 김 총리는 먼저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으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지역 일선 현장의 방역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낮 12시 포항 죽도시장을 찾은 김 총리는 전통시장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해 주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포항~울릉 간 여객선이 입출항하는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찾아 여객선 방역상황과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하고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주민들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당부했다. 오후 3시에는 포항 벤처밸리 거점인 포스텍 내 .. 2021. 7. 22.
장마기 이후 고온기 참깨 병 발생 많아 적기 방제 시급- 지난해 장마로 참깨 생산량 52% 감소, 고온다습한 환경에 적기 방제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7월 상순부터 기온이 크게 높아지고 잦은 강우로 인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어 참깨 재배 시 역병, 잎마름병, 세균성점무늬병 등의 발생이 많아지므로 이에 대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지난해 장마철 강수량은 693.4mm로 1973년(699.1mm) 이후 2위를 기록하였으며 장마기간은 6. 24일 ~ 8. 16일까지 54일간 지속되어 가장 길었다. 이로 인해 지난해 전국 참깨 생산량은 평년대비 52%로 크게 감소하였는데 참깨 병이 확산되기 쉬운 환경인 고온다습한 조건을 갖추게 되어 수확량이 크게 준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마기 이후 참깨의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병에는 역병, 잎마름병, 세균성점무늬병이 있다. 역병은 7월 중순 이후 장마 후에 많이 발생하며 배수.. 2021. 7. 21.
경북도, 권역별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최종 결정 - 7. 15일, 물가대책위원회 열어... 전년요금 대비 동결수준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공인회계사,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최종 결정했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승인하는 도매요금(85%)과 도지사가 승인하는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15%)으로 구성되며,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조정하고 있다. * 소비자요금 = 도매요금(한국가스공사) + 공급비용(도시가스회사) 경북도는 2021년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을 위해 지난 3.10일 ~ 7.5일까지 전문회계법인에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 용역을 위탁하였고 권역별로 적합한 최종안을 마련했다. 금년 경상북도는 공급비용 산정자료의 검증 강화 및 합리적인 가격결정을 위해 용역기간을 4개월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물가대책.. 2021. 7. 20.
경북도 풍력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공모사업 선정- 산학협력을 통한 풍력산업 생태계 구축 및 17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 풍력산업 분야 핵심연구인력 양성... 석박사급 90여명 배출 경북도는 지난 15일 영덕군에서 영덕군, 한동대, 영남대, 동국대 및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유니슨 등 3개 대학, 11개 기업 등 17개 기관이 참석해 ‘풍력인재양성과 풍력산업육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난 5월 ‘경북지역 풍력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1년 ~ 2025년간 국비 47억 5천만 원, 지방비 23억 7천 5백만 원을 포함해 총 91억 원을 확보해 참여기관 간 협력다짐과 공유플랫폼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 사업에는 한동대학교, 영남대학교, 동국대(경주)학교의 지역 3개 대학과 한국수력원자력, 동서발전, 유니슨 등 풍력연관 11개 기업이 참여하여 설계, 안전관리, 유지‧보수 등의 특성화 과정을 교육한다. 특히 전국에서 .. 2021.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