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경북도, 어린 토종 미꾸리 33만 마리 농어가 품으로 - 도내 11개 농어가에 무상분양 생태양식 벼농사 장려 - - 기존 벼농사 보다 2.5배 소득 증가 기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에서 친환경 논 생태양식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린 토종 미꾸리 33만 마리를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지역의 11개 농어가에 무상으로 분양하여 시험양식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한 어린 미꾸리는 지난 5월 치어 생산에 돌입해 약 60일간 정성껏 기른 몸길이 3~4cm 급의 건강한 치어이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생태양식을 희망하는 농어가의 신청과 현지 점검을 통해 적정 시설 및 자격조건 등을 갖춘 농어가를 선정했다. 생태 양식하는 미꾸리는 논바닥에 서식하면서 벼 뿌리에 산소를 공급하고 잡초제거와 해충구제의 역할을 하며 배설물은 천연비료로 활용된다. 이러한 이유로 미꾸리를 활용한 생태양식법은 최근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2021. 7. 26. 경북도,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관리실태 집중 점검- 7월 26일 부터 9월 15일까지 점검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해 7월 26일 부터 9월 15일까지 수질관리 실태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물놀이 조합놀이대, 실개천 등의 시설물로 일반인에게 개방돼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여 물놀이를 하는 시설을 말한다. 경북도 내에는 113개소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공공기관 및 민간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신규시설 및 이용자가 많은 시설에 대해 수경시설 운영 사항 및 수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운영 기간 동안 ▷15일 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실시 ▷부유물 및 침전물 유무 수시.. 2021. 7. 24. 경북경제를 이끌어갈‘경북PRIDE(프라이드)기업’모집-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신규 참여업체 신청․접수 -- 기존에는 제조업만 신청하였으나, 올해부터 지식기반 중소기업도 신청 경상북도는 발전 가능성을 갖춘 우수기업을 발굴 및 집중 지원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키우는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6개사 정도로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요건심사, 현장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11월 중 선정위원회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중소 제조기업만 선정했으나, 최근의 변화된 산업구조와 추세를 반영하여 올해부터는 지식기반 중소기업에도 신청 자격을 부여해 경북을 대표하는 기업을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한다. 신청대상은 본사와 공장이 경북에 소재한 직전년도 매출액 50억 원 이상의 중소 제조기업 또는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직전년도 매출액 30억 원 이상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신청자격은 부채비율.. 2021. 7. 24. 임종식 경북교육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 격려-청사 환경 관리직원과 소통·공감 시간 가져-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사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청사 환경 관리직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청사를 찾는 방문객과 청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들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의 열 체크와 명단 작성 등을 담당하고 있는 현관도우미, 청사 내·외부 소독과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원, 급식 관리와 급식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 조리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직원들과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 청사 시설 증축 사안, 근무 여건 .. 2021. 7. 23. 경북도, 영덕 천지원전 특별지원금 회수결정 유감표명- 특별지원금 영덕군 사용 당연지사...대안사업 정부지원 요구 -- 천지원전 건설 백지화...10년간 개발행위 제한 등 사회·경제적 피해 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0일 정부가 영덕군에 지급된 천지원전 특별지원금 380억원(이자포함 402억원)을 회수 결정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였다.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공문을 통해 발전소주변지역지원 법률에 근거해 원인행위인 원전건설이 백지화됐기 때문에 미집행 특별지원금을 전력산업기금으로 돌려줄 것을 영덕군에 요구했다. 영덕의 천지원전은 2012년 9월에 전원개발사업구역 지정으로 건설계획이 확정됐으나, 현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라 2018년 6월에 한수원 이사회에서 사업이 종결됐다. 특별지원금은 모두가 꺼려하는 발전시설을 지역에 짓는데 대한 반대급부적 성격의 재정으로, 영덕 군민들은 천지원전 유치로 지난 10년간 전원고시구역의 개발행위 제한과 지역사회 갈등 등 수많은 고통을 감내해 왔다. 영덕군은.. 2021. 7. 22. 경북형 유기농 마늘 피복재배기술 개발...잡초 걱정 끝 - 녹색유공비닐과 투명무공비닐 함께 사용 - - 기존 비닐재배 보다 잡초발생량 82% 감소 - 경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마늘재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잡초를 방제하기 위한 관리기술을 개발해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잡초관리기술은 마늘 재배농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닐피복기술을 개량한 것으로 마늘 파종 후 녹색유공비닐로 덮어주고 그 위에 투명무공비닐로 보온처리를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일반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투명비닐이나 흑색비닐보다 잡초발생량이 82% 정도 감소하여 제초에 필요한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의성, 영천, 군위 등 경북 마늘 주산지에서는 투명무공비닐이나 흑색유공비닐로 피복재배(비닐 씌우기)를 하고 있다. 마늘 피복재배는 한지형 마늘의 경우 겨울철 동해를 예방하고 난지형 마늘은 수분유지 및 초기 생육을.. 2021. 7. 22. 이전 1 ···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