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시 생계지원금 6만2,794가구 지원, 계획 대비 138% 초과 지원- 국비 80억원 추가 확보, 총 사업비 308억원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당초 계획대비 17,260가구가 늘어난 6만2,794가구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10일부터 6월 4일까지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접수한 결과 당초계획(4만5,534가구)보다 172% 초과한 7만8,320가구가 신청하여 소득․재산을 조사한 결과 62,794가구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추가지원을 적극 요청하여 당초 사업비(228억) 보다 국비 8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최종예산 308억 원이 확정되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역 언론을 통한 사업홍보 외에도 이통장을 중심으로 민간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였으며, 기초수급·긴급복지 탈락자, 위기..
2021. 6. 28.
6‧25전쟁 71주년 행사 개최... 참전영웅의 희생과 헌신 기려-‘1,129일의 기억, 그리고 새로운 비상’주제로 진행 -
경상북도는 25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도민과 함께 기억하고, 유엔참전국의 공헌에 감사하는‘6․25전쟁 제71주년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김동수 50사단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군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129일의 기억, 그리고 새로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표창 △환영사 △기념사 △인사말씀 △만세삼창 △보훈콘텐츠 영상 상영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 합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대행사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북도지부에..
2021. 6. 26.